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서류 탈락의 원인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방거점국립대에서 4학년 2학기째인 메카트로닉스공학과입니다. 최근 하반기 공채시즌에 지원한 한 곳을 제외한 모든 기업에서 서류탈락을 하였고 그 원인을 복기하던 중 멘토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학점 3.4 전공 3.3 어학 오픽 IM1 수상 로봇관련대회 대통령,총리,장관상 + 엔지니어링 대회 수상 등 유니스트 단기 1개월 동계인턴(기계제어관련), H모빌리티-로보틱스 6시그마BB, 1종 보통 생산기술, cs, 자동화, 로봇 도메인이 겹치는 대기업, 중견을 공고가 뜨면 거의 다 넣어보았습니다. 학점 인플레이션 탓에 제 학점이 많이 낮은 편인 것과 어학이 미흡하다고 생각하엿습니다. 이번 학기 내에 컴활 2급, 학점은 3.5로 어학은 토스 IH로 보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교내 취업 상담에서 학점이 3.7-8로 복구가 안되면 인턴이나 규모가 작은 회사에 경력을 쌓는 게 현실적이란 방안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6.10.22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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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 원인과 보완 방향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에서 가장 큰 문제를 학점 하나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3.4가 대기업 지원에 유리한 수치는 아니지만 로봇 관련 수상과 제어 인턴, 로보틱스 교육 경험은 충분한 강점입니다. 오히려 생산기술과 CS, 자동화, 로봇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 각 직무에 맞는 경험 연결이 약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학기는 학점을 3.5 수준으로 올리고 어학을 토스 IH 이상으로 보완하는 데 집중하세요. 컴활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이후 자동화와 로봇 제어를 중심축으로 잡고 수상 경험에서 본인의 기술적 기여와 문제 해결 결과를 수치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점이 3.7 이상이 아니라고 반드시 작은 회사부터 가야 하는 것은 아니며 중견과 대기업을 계속 지원하면서 관련 인턴도 병행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통령상과 장관상을 포함한 화려한 수상 경력과 로보틱스 관련 프로젝트 경험은 이공계 채용 시장에서 매우 압도적인 강점입니다. 서류 탈락의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정량 스펙인 아이엠1 수준의 어학 성적과 자기소개서에서 보여준 직무 접점 부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원하신 어학 성적을 토익스피킹 아이에이치 이상으로 보완하신다면 정량적 필터링을 안정적으로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지원 직무별로 요구하는 핵심 역량이 다른 만큼 생산기술이나 자동화 및 로봇 등 각 도메인에 맞춰 경험을 다르게 재구성하셔야 합니다. 우수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계신 만큼 어학 점수 보완과 자기소개서 정교화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대기업 합격이 가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현재 겪고 계신 서류 탈락의 원인은 스스로 분석하신 대로 낮은 학점과 미흡한 어학 점수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전공 특성상 탄탄한 이론적 기초를 증명하는 학점과 실무 소통 능력을 보여주는 어학 성적은 서류 평가에서 매우 중요한 기본 필터링 요소로 작용합니다. 화려한 로봇 관련 대회 수상 경력과 우수한 인턴 경험은 실무 역량이 충분함을 보여주는 강력한 무기이지만, 이 기본 지원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서류 단계에서부터 역량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탈락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교내 취업 상담에서 들으신 조언은 현실적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이나,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부터 경력을 시작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보유하신 로봇 대회 대통령상과 총리상, 장관상 등의 수상 이력과 관련 인턴 경력은 신입 사원으로서 매우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스펙입니다. 따라서 학점을 3.5 수준까지 최대한 끌어올리고 오픽 IM1인 현재 어학 점수를 토익스피킹 IH나 오픽 IH 이상으로 빠르게 갱신하신다면,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생산기술 및 자동화 직무 서류 경쟁력은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 동안 학점 보완과 어학 점수 달성에 집중하면서, 남은 기간 직무 역량을 이력서와 자소서에 더 논리적으로 녹여내는 연습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보유하신 로봇과 자동화 도메인 경험이 지원 기업의 생산 현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필한다면, 다음 시즌에는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케케빈벨지메이트시스템즈코사원 ∙ 채택률 50%
어학을 조금 더 올리면 좋으실 것 같고, 자소서 피드백도 스터디나, 채팅방에서 받아보시면서 업데이트하면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예정자 스펙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학부: 건국대학교, 바이오-공학 계열 학점: 3.76/4.5 석사: 연세대학교 , 바이오-화공 계열 학점: 3.89/4.5 연구분야: 암 유래 핵산 진단, 나노 유기 입자 합성 및 분석 (JCR 상위 10% 이상 저널 publish 완료, 공동 저자) 어학 : 토익 835 (취득 후 2년 초과), 오픽 IH 수상 : 학회 수상 2회 기타 : 이공분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선정 (한국연구재단 지원 - 전국 600명 선정) 해외경험 : 호주 연수 1달 단기프로그램 (대학교와 교육부에서 주관, 호주에 가기전 1년 동안 교내에서 전화영어, 토익등 지원) 병역: 군필 올해 8월 졸업 예정이라서 상반기부터 취업을 준비했는데, 대부분 회사에서 서류 탈락, 1개 회사는 최종 면접 탈락으로 스펙에 부족한 점이 무엇일지 찾는중입니다.. 나이가 31살로 많아서 문제일지, 우선 영어를 오픽 AL로 향상시키고, 2~3달의 오프라인 GMP 교육을 들어볼까 합니다.. 추가로 해야할게 있을까요?
Q. 같은 직무명의 채용공고라도 실제 업무 차이는 어떻게 비교해야 할까요?
같은 기획이나 운영 직무라도 회사마다 채용공고에 적힌 업무 범위가 달라 지원 방향을 정할 때 어떤 기준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담당 업무에 분석, 보고, 협업 등의 표현이 공통으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인지, 정해진 업무를 실행하는 역할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공고의 어떤 문구와 조직 정보를 함께 보면 업무의 성격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면접에서 업무별 시간 비중이나 입사 후 맡을 첫 과제를 질문하는 것이 적절한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직무명보다 실제 경험과 성장 방향을 중심으로 비교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학점 연계형 현장실습 경력사항에 넣어도 되나요 ?
학점 연계형으로 2개월간 중소기업에서 R&D개발부서에서 일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4대보험은 안되어있는걸로 알고 있고, 수료증은 발급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경력사항에 넣는게 맞나요? 따로 수상 및 경험란이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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