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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생 취준 공백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thin film 관련 연구실에서 석사 과정을 한 취준생입니다. 이번 상반기에 취업을 못하게 되어 하반기를 준비하려합니다. 현업 엔지니어님들이 보았을 때, 갖고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시는 이력은 어떤게 있을까요? 직무부트캠프나 반도체 교육 같은 것이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
2023.06.30
답변 5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에서 석사에게 요구하는 것은 연구 주제의 적합성과, 그에 걸맞는 논문 등입니다. 따라서 멘티님께서 대학원 다니시면서 연구하셨던 내용과 지원하려는 기업의 연관성을 생각해보시고, 역량 정리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에 힘써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랄게요.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신필름관련해서는 반도체 교육이 아무래도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연구실에서 참여한 연구개발 참여 프로젝트를 직무와 연결 시켜서 작성해주면 플러스가 될듯합니다.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 공백기에는 관련 실무 경험을 쌓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인턴쉽이나 산어벷와의 협업 프로젝트, 연구실 외부에서의 참여 등을 통해서 실제 업무에 대한 부분을 경험해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직무부트캠프, 반도체 교육은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하고 오시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들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해당 교육을 듣는다고 해서 역량이 향상이 된다고는 볼수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이 필요한데 단순 강의 수강, 수료로는 역부족입니다. 따라서 저는 인턴과 같은 현업경험을 하시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며, 스펙업으로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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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자존감 떨어짐
석사 예정이라 벌써 취준하진 않지만 취준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요..현재 4학년이고 지거국 화학과입니다. 연구개발직 희망 중이라 할 만한 대외활동이 거의 없어보이긴 하는데 대외활동 해둔 것도 없고, 학점도 3.3 정도로 너무 낮고 정출연 인턴 같은 것도 안해보고.. 4학년에도 학점 다 채워들어서 여유도 없고 경력으로 따질거라곤 생명 복수전공, 학부연구생 1년이랑 석사가 끝이에요 대학 생활동안 한 거라곤 과학생회랑 그냥 노는 중앙동아리 부원 1년, 논문동아리 회장정도뿐이네요.. 정출연 인턴이나 타대학 방학 인턴 같은것도 스펙이 없으니 엄두가 안나요 영어 성적이나 자격증은 지금부터라도 올리면 된다지만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막막하네요 스펙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원하는 생화학 분야 특성상 제 정도로는 대기업은 꿈도 안꾸고 중견이라도 가거나 공기업 연구직 가고싶은데... 다른 친구들 인스타 보면서 얘는 준비 잘해뒀겠지 나만큼 심한 사람은 없겠지 생각하며 너무 우울하네요..
Q. 이력서 학력정보 기입
전 지금 4-1학기에 재학중입니다. 졸업까지 한 학기가 추가로 남았습니다. 기아 인턴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력서에 학력정보를 기입하는 칸에 최종학력으로 설정(졸업 또는 졸업 예정이 확정된 경우에만 선택)하는 부분이 헷갈립니다! 고등학교를 최종학력으로 버튼 눌러야 할까요? 아니면 최종학력 버튼을 대학교 고등학교 둘다 비워놓는게 맞을까요? (아직 들을 학점이 남아서 학사는 비워놓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Q. 쉬었음 청년 영상 콘텐츠쪽 직무 고민이 됩니다..(+포트폴리오 중구난방)
저는 지금까지 영상 제작과 SNS 채널 브랜딩&운영에 큰 흥미를 느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왔습니다. 숏폼, 롱폼, 단편영화, 모션그래픽 등 여러 형태의 영상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SNS 홍보 서포터즈 활동과 함께 100만 조회수를 넘긴 개인 채널을 직접 브랜딩하고 운영한 경험도 여럿 있습니다. 현재는 외주로 AI 영상 제작을 진행하고 있고(지역교통공사 영상등), 인브랜드 영상콘텐츠 마케터 인턴으로 3개월간 근무하며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다만 미디어커머스 광고 영상이나 어그로성 광고보다는 브랜드 자체 SNS 채널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일이 더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들고 싶은 영상만 쫓아 왔더니, 포트폴리오가 중구난방이 되어버렸습니다.. 스펙은 지거국 미디어전공 졸업예정(8월), 토익/자격증 X 영상 관련 공모전 수상 이력 꽤 O 중견기업이상 가고 싶은데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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