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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 출신 스타트업 첫 직장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화학과 석사 졸어반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중견기업에 넣었다가 모두 낙방 한 뒤, 학사 때 교수님께서 설립하신 스타트업 회사에 넣었다가 좋게 보셨는지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해보고 싶었지만, 익숙치 않은 일(저는 랩 scale만 하다가 이번에 Pilot scale(대용량 합성)을 맡았습니다.)이라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규모가 작아 사수가 없을 것 같아 머리가 많이 복잡하네요. 이럴 땐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실지 조언 구할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4.08.05
답변 9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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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만약 다른 곳에 결과가 좋지 않다면 우선 들어가서, 일 해보시고 다른 곳에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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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눈을 너무 낮춰서 가는건 좋지 않긴합니다. 본인이 만족하신다면 다니셔도 되지만 규모가 작으면 마음을 먹고 가셔야 합니다. 사수가 없을 수도 있고 스스로 공부해야하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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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아마.. 팀장님이나 대표님.. 이러시긴 할겁니다. 일단 다른 대안이 없다면 한번 들어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규모가 작긴 하지만 나의 직무와도 일치하고 또 처우가 나쁘진 않다면 일단 다녀보시고, 만약 물경력이 될 것으로 판단되면 그땐 양해를 구하고 제대로된 정규직 자리를 구해도 늦지 않을거에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이면 아무래도 교육 체계도 없고 혼자서 스스로 헤쳐나가야 할 일이 많을겁니다. 사수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이건 가봐야 알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아니라 대기업에서도 간혹가다가 꼬여서 사수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에도 신입이 혼자 여기저기 치여가면서 해결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그래도 다들 어떻게 잘 처리를 합니다. 처음엔 힘들겠지만 담당 분야에 대해선 멘티님께서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익숙치 않은 일이라 어색하긴 하겠지만, 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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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수가 없지는 않을겁니다. 누군가 알려주고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을거니 크게 이부분은 걱정마시구요. 큰 회사보다는 멘토링 체계가 미흡하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줄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단 입사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타트업은 비추천입니다. 향후 이직 시 경력 인정을 받기도 힘들고, 이직에 어려워요. 취업이 더 늦더라도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회사에 가시는 것이 났습니다. 그리고, Pilot scale 합성이야 공정개발팀 쪽으로 가시게 되면 할 가능성이 높구요. 그걸 떠나서 스타트업은 아닙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규모는 작지만 하고 싶은 업무를 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신다면 다니는 게 좋습니다. 규모가 작고 사수가 없지만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충분하다면 힘들지만 업무를 통해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에 대해 불만족하신 다면 과감히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조언해드리겠지만 사수가 없는 내용이라면 일단 업무를 수행하시다가 배움과 역량향상이 제한적이라고 판단되시면 그 때 이직하거나 퇴사 후 재취업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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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은 양면의 검날입니다. 잘되면 좋은기회지만 잘안되면 물경력이 되기 싶죠 다니면서 다시 알아보던가 아니면 다른데 계속알아보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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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교수님이 설립한 회사보다 큰곳을 갈수 있을거 같으면 안들어가시는게 맞고 그것 보다는 당장 교수님이 세운 회사에서 일해보면서 이직을 하고 싶으시면 가는게 맞습니다. 일반 사기업도 사수가 일을 다 가르쳐주는건 아니기에 일을 헤쳐나가는것은 어느정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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