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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선박 전장품 a/s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조선 전장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 선박 전장품 a/s 직무에 관심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주로 선박에 들어가는 차단기나 배전반, 발전기 등 보증 기간 동안 해외나 국내 항구에 가서 수리해주고 솔루션 제공하는 업무 인듯한데... 일단 가려는데가 대기업은 맞습니다만 이 직무가 4년제 대졸 직무인가요? 보통 비슷한 공고를 보니 고졸 이상급이 많긴 하던데 일 난이도로 봐서는 대졸이 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여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업무적 난이도는 어떨까요? 시운전쪽이나 메이커 서비스 엔지니어쪽 지인들에게 듣기로는 관리직처럼 여러가지 일을 하고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곤 하는데 아무래도 출장 업무다 보니 힘든 점도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력 상으로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2026.01.12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졸 직무 여부 > 대졸이 해도 이상하지 않음, 실제로 대기업, 메이커 AS엔 대졸 엔지니어도 다수 있습니다. 공고상 고졸 이상은 현장 숙련 중시를 의미합니다. 업무 난이도 기술 자체는 중~중하 , 매뉴얼 경험 의존 높고, 문제 진단 / 현장 대응력이 핵심입니다. 힘든점 : 해외 장기 출장 , 시차, 언어 현장 환경 부담 큼 및 일정 예측이 어렵습니다. 관리 부담 : 시운전 / 품질관리 보다 관리 스트레스는 적은편입니다. 대신 체력 및 현장 적응 필요합니다. 경력 가치 : 전장 전력 선박 시스템 이해 쌓이면 조선/중공업 메이커 서비스 기술영업으로 확장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장형 엔지니어 지향이면 좋은 선택이고, 단 출장 라이프 감당 가능 여부가 핵심으로 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선박 전장품 A/S 직무는 학력보다 역할 성격이 더 중요한 직무로, 4년제 대졸이 수행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대기업에서도 대졸·초대졸·고졸이 혼재하며, 대졸은 단순 수리보다는 트러블슈팅,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술 판단 및 리포팅 비중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 난이도는 반복 작업 자체는 높지 않지만, 현장 단독 대응·언어·안전·시간 압박이 있어 체력과 멘탈 소모가 큽니다. 대신 관리직 대비 정치적 스트레스는 적은 편입니다. 경력 측면에서는 전장·전력·선박 시스템 이해, 현장 대응력이 강점으로 남아 조선 전장, 해양플랜트, 중전기 메이커 서비스·기술영업으로 확장성이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출장 비중과 워라밸을 감안해 커리어 방향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대기업 선박 전장 AS는 공고는 고졸 이상이 많아도 고난도 트러블 슈팅 RCA 대외 커뮤니케이션 때문에 대졸도 충분히 수행 선호되며 품질 전장 경험이 강점입니다 업무는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이라 전문성은 쌓이지만 해외출장 야간 긴급 대응 일정 변동 부담이 크고 경력은 서비스 ,커미셔닝 시운전 품질 CS 리더 기술영업 PM 등으로 확장가능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직접 수리를 한다면 그건 고졸이나 초대졸의 직무이고 이를 관리하는 업무라면 대졸이 하는 업무입니다.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을 하는 사람의 학벌이 다르다 보시면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대기업 메이커사의 전장품 AS 직무는 단순 수리를 넘어 기술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므로 4년제 대졸 엔지니어도 충분히 지원하고 근무하는 전문 영역입니다. 업무 난이도는 관리직 특유의 복잡한 보고 업무는 덜하지만 급박한 선박 운항 일정에 맞춰 반드시 고쳐야 한다는 압박감과 시차 적응 등 체력적인 부담이 상당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 경력은 독보적인 현장 기술력을 입증하는 무기가 되어 훗날 기술 영업이나 품질 총괄 리더로 성장하는 데 매우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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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 후 취업 질문입니다
올해부터 석사과정에 들어가게 된 학생입니다. 연구실은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연구하는 연구실로, 주로 멤리스터 소자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저는 석사 후 취업을 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본 연구실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어떤 직무로 취업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대기업 취업이 우선순위인 상황에서, rram과 같은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하는 직무나 기업이 있는지, 그게 아니라면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소자 개발이나 공정 경험을 살려서 그쪽과 관련된 직무로 가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쪽 분야로는 아직 시야가 좁기도 하고 신생 랩이라 졸업자가 없어 정보가 부족합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취준 자존감 떨어짐
석사 예정이라 벌써 취준하진 않지만 취준 생각을 하니 막막하네요..현재 4학년이고 지거국 화학과입니다. 연구개발직 희망 중이라 할 만한 대외활동이 거의 없어보이긴 하는데 대외활동 해둔 것도 없고, 학점도 3.3 정도로 너무 낮고 정출연 인턴 같은 것도 안해보고.. 4학년에도 학점 다 채워들어서 여유도 없고 경력으로 따질거라곤 생명 복수전공, 학부연구생 1년이랑 석사가 끝이에요 대학 생활동안 한 거라곤 과학생회랑 그냥 노는 중앙동아리 부원 1년, 논문동아리 회장정도뿐이네요.. 정출연 인턴이나 타대학 방학 인턴 같은것도 스펙이 없으니 엄두가 안나요 영어 성적이나 자격증은 지금부터라도 올리면 된다지만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해지고 막막하네요 스펙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원하는 생화학 분야 특성상 제 정도로는 대기업은 꿈도 안꾸고 중견이라도 가거나 공기업 연구직 가고싶은데... 다른 친구들 인스타 보면서 얘는 준비 잘해뒀겠지 나만큼 심한 사람은 없겠지 생각하며 너무 우울하네요..
Q.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생산관리/생산기술 직무로 이직을 고민 중인 재직자입니다. [스펙] 학은제 항공정비공학(3.59) /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3.48), 중견기업 기구설계 인턴 2개월, SK오션플랜트 생산관리 재직 3개월, SK하이파이브·코멘토 품질교육 수료, 산업안전기사·항공정비사·6시그마 BB 현재 SK오션플랜트로 입사했으나 경력증명서상 회사명이 삼강에스엔씨로 기재됩니다. 이 점이 향후 대기업 이직 시 불리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대한항공 기술훈련생 서류 합격 상태이며 (6개월 교육 + 약 2년 인턴 후 정규직 전환 구조 시간 소요 큼) 직무 로망보다는 회사 규모·복지·연봉·안정성을 중시할 때, 현 회사 재직하며 이직 준비 vs 대한항공 기술훈련생 중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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