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설비관리 직무와 계획성
설비관리 직무와 계획성을 어떻게 연관지을 수 있을까요?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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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트 타임은 고객 수요량을 맞추기 위한 제품 1개의 생산 속도 (목표 개념, 유지해야 하는 속도의 개념) 사이클 타임은 제품 1개를 생산하는 생산 시간. 이렇게만 알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현업에서 어떻게 해당 용어를 쓰는지 알려주세요! 1) 원자재 -> 완제품까지의 생산 시간을 말할때랑 단일 공정에서 한 설비의 생산시간을 나타낼 때도 용어를 다르게 쓰는지 궁금합니다. 2) 제가 설비 직무 pt를 앞두고 있는데 물류 공정 프로젝트에서, 하나의 창고를 모두 채운 8개의 부품 적재를 1개의 단위로 잡았습니다. 해당 적재 공정을 기준으로 택트타임 ~% 단축 이런식으로 작성했는데, 문제가 될까요? 꼭 생산 공정이 아니고, 이런 경우에도 제 임의로 창고를 채우는 물류 설비 성능 효율을 높였다는 의미로 시간을 단축했다면, 택트타임 단축이나 사이클 타임 단축이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맞나요? 3) 혹시 만약 직무 면접에서 왜 이 단어를 썼는지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미래내일 일경험에 지원해 보고 싶은데 지원서에 1지망, 2지망, 3지망 기업으로 나눠져 있더라구요. 그런데 자소서는 1개 작성하던데 지원동기를 어떻게 써야할까요? 각각의 기업에 작성하는 것이 아닌 1군데에 한 번에 작성하는 겁니다.
회사A에 최종합격, 그런데 지원한B,C,D,E면접이 다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B는 1차까지만 본 상태이고, 다음주에C,D 1차 면접, E는 인적성 입니다. 그런데 A출근 날짜가 빨라서 A에 출근하면 나머지 기회는다 날리게 됩니다. 여기서 가장 가기싫은A에 가야할까? 하는 문제입니다. 가고싶은 회사는 [E>D=B>C>A] 순 입니다. 연봉,회사규모, 성장가능성, 후기로 판단했습니다. 가장 안가고싶은 회사A를 포기하고 백수인 상태로 다른 회사의 면접을 기다리는게 맞는지 A에 그냥 출근하고 나머지 다 포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백수인것 보다는 A다니는게 좋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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