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소형자산운용사 인턴
소형 자산운용사에서는 인턴을 운용역으로 등록하는 일이 흔한가요?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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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8학기를 마치고 졸업과 졸업 유예 중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울 4년제 화학공학과를 재학중이고,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분기, 컴활, 오픽 IH, 유니스트 연구 인턴 1개월, 대회 수상 1회, 학점 4.0 정도의 스펙만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나 현장 실습 경험이 없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이오 기업은 인턴 기회가 많지 않아 취업 준비생들이 실습 교육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하는 단국대 의약바이오 취업캠프 (기기 실습 및 교육 등 포함) 등 많은 교육들은 졸업 유예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졸업할 경우에 학생 인턴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은행 공개태용에 합격한 뒤 채용검진을 받았고(목) 오능(금)에 간수치 조금 늦게 나와 재검 내일(토) 받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혹시 간수치도 채용취소 사유가 될 수 있냐 여쭈니, 그건 결과를 보아야 알 수 있다고 하시네요... 너무 불안하네요ㅜㅜ
자소서에 제가 한두문장 정도를 실제로 한 경험(A~C단계)을 거짓말은 아니지만 다소 애매하게 표현했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D단계까지 다 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은 아닌데, 면접관이 보면 “아 이거 좀 과장했네?”라고 느낄 여지는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지금 서류랑 코테는 간당간당하게 통과한 느낌이고(개인적인 생각입니디 ㅎㅎ;), 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PT 발표 후 질의응답이라 이런 부분이 직접 질문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건, 면접에서 이런 질문이 나오면 1. “D단계까지 직접 하진 않았다”고 솔직히 말하는 게 맞는지, 2. 아니면 “C단계까지는 직접 했고 D는 구조적 이해 정도다”라고 돌려 말하는 게 나은지, 3. 혹은 그냥 자소서 표현이 과했다고 인정하는 게 맞는지입니다. 솔직함이 좋은 건 알지만, 이 경우 진짜로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선일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8학기를 마치고 졸업과 졸업 유예 중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울 4년제 화학공학과를 재학중이고,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분기, 컴활, 오픽 IH, 유니스트 연구 인턴 1개월, 대회 수상 1회, 학점 4.0 정도의 스펙만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나 현장 실습 경험이 없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바이오 기업은 인턴 기회가 많지 않아 취업 준비생들이 실습 교육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하는 단국대 의약바이오 취업캠프 (기기 실습 및 교육 등 포함) 등 많은 교육들은 졸업 유예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졸업할 경우에 학생 인턴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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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멘티님, 소형 자산운용사에서는 인턴을 운용역(펀드매니저 보조 등)으로 공식 등록하는 경우가 실제로 존재하며, 채용 공고와 인턴 체험 후기에 따르면 인턴 신분으로 주식, 채권 등 자산운용 실무를 지원하는 운용역 업무를 맡기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다만 대형사에 비해 업무 분담이 뚜렷하지 않아 인턴도 운용역으로 분류되거나 실질적 운용 보조·섹터 담당 등으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받는 편입니다. 운용역 등록이 공식적으로 이뤄지는 사례도 있지만, 실제 현업에서는 ‘인턴 운용역’ 명칭을 사용해 다양한 투자 리서치, 펀드관리, 시장분석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다만 이런 기회는 회사마다 다르니, 지원 전 인턴의 운용역 등록 여부와 실제 역할을 직접 문의해 확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