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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소재공학과 3-2 배터리 진로고민
배터리 직무 분야 중 공정기술 생산기술 등 학사만 취업해도 갈 수 있는곳으로 희망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무스펙에 최근엔 차세대 배터리 소자를 연구하는 교수님과 상담을 통해 학부연구생 상담까지 했는데, 아직 정하지를 못했습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학부생을 1년만 하고 나오고 그후 다른 스펙쌓을걸 할까도 고민을 하고있는데.. 현재 중요한점은 제가 배터리에 관해서 지금 당장 혹은 겨울부터 스펙을 쌓을만한 것이 있을까입니다. 다들 학부연구생을 안한다면 프로젝트나 공모전, 실습, 인턴등을 해봐라 하는데, 실습 인턴은 4학년이나 졸업예정자만 뽑아주고 있고(아니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젝트나 공모전은 어디서 찾아봐야될지 감도 안옵니다 ㅠㅠ..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까요
2026.10.30
답변 2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신소재공학과 학사 출신으로 배터리 분야의 공정기술이나 생산기술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현장 중심의 역량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학부연구생 경험은 배터리 소재나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차세대 배터리에 대한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1년이라는 기간이 길게 느껴진다면 교수님과 협의하여 방학 기간을 포함한 단기 프로젝트 형태로 참여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이나 현장실습의 경우 말씀하신 대로 4학년 졸업예정자를 우대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학일자리센터나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중소·중견기업 연계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이나 방학 단기 인턴십은 3학년 대상도 종종 있으므로 교내 취업지원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모전이나 프로젝트의 경우 한국전기화학회나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에서 주최하는 학술 행사나 아이디어 공모전을 찾아보는 것이 좋으며, 교내외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나 정부 지원 청년 디지털·그린 일자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훌륭한 대안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배터리 제조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련 교육 이수증을 취득하고, 전공 서적을 바탕으로 배터리 4대 소자와 앤드 오브 라인 등의 공정 흐름을 정리해 두는 것이 실질적인 스펙 쌓기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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