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사원 질문
이번에 신입사원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안내받은 입사 구비서류 가이드라인을 보니, '인사기록표' 등을 사내 ERP 시스템에 직접 입력하고 가족관계증명서나 급여 계좌 등을 전산으로 첨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메일에는 별도의 ERP 접속 링크나 계정 정보가 안내되어 있지 않아, 이를 입사 전에 개인적으로 작성해 가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입사 당일 출근 후에 안내를 받아 처리하는 것인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출근하여 전산에 적을 수 있도록, 서류를 구비해가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전 이해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1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준비하라는서류만 갖고가시면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대부분의 경우 ERP 계정은 입사 전이 아니라 입사 당일 또는 직전에 생성·안내되기 때문에, 미리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출근 후 안내받고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해하신 것처럼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 등 필요 서류만 준비해 가시면 충분합니다. 다만 회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불안하면 인사팀에 간단히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준비하라는 사항만 서류 등으로 잘 출력해서 가시면 문제 없을겁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보통 인사담당자에 제출하면 처리해주는데 특이하네요. 서류 준비 후 출근하시면 인사담당자나 팀 담당자가 안내해 줄거예요. 너무 걱정마시고 서류만 준비해 출근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ERP 계정이나 접속 링크는 보안 이슈 때문에 입사 전에는 따로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입사 당일이나 직전 오리엔테이션 때 계정 생성과 함께 안내받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미리 개인이 입력하는 방식은 거의 없고 회사 내부망 접근 권한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안내된 서류만 정확히 준비해두시면 충분하고, 혹시 불안하시다면 인사팀에 간단히 메일로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그런 경우, 출근하면 안내해주는데로 입력을 하면 될 겁니다. 당일 입력을 못 하더라도 며칠 걸려서 입력 및 업로드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진행할 것 같네요. 궁금하시면 인사팀에 연락을 해서 물어보시는게 가장 정확하니. 연락을 해 보세요. 입사자에게 안내하는 것도 인사팀에서 하는 업무니. 두려워하지 마시구요.
함께 읽은 질문
Q. 롯데슈퍼 영업관리 인턴 합격 후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롯데슈퍼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취업 준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서류 합격 후 바로 인턴까지 하게 되어 고민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롯데슈퍼는 진급이 느리고 유통업 특성상 커리어 확장성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며 다른 기업도 계속 지원해 보라고 조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채용연계형 인턴이다 보니 면접을 보러 다니려면 연차를 사용해야 하고,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하는 상황에서 눈치가 보일 것 같아 고민입니다. 그래서 인턴 기간 동안 롯데슈퍼 정규직 전환에만 집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인턴을 병행하면서 다른 기업에도 계속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영업·유통 직무를 희망하며, 국숭세단 라인 대학 재학 중이고 대외활동은 10회 이상, 이번 인턴을 포함하면 단기 인턴 경험은 3회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롯데슈퍼 영업관리직 현직자분 계시면 직무에 대해서도 어떤지 듣고싶습니다!
Q. 스타트업 CX 인턴 2주 차, 직무 불일치로 중도 포기 고민
서비스 기획/PM을 목표로 스타트업 CX 인턴 중인 대학생입니다. 하반기 공채 1달, 복학 2달을 앞두고 조언을 구합니다. 기획·분석을 기대했으나 실제론 인사 회계, 영업 지원 등 잡무 비중이 높습니다. 최근 타 팀 협업으로 대량의 스캔본을 엑셀화하는 DB 작업을 맡았는데, 일정 내 수행이 어려워 퇴근 후 OCR 자동화 프로그램을 직접 짜서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조직은 필요성을 못 느낀다며 최소한의 툴(AI 구독) 지원조차 거절해 리소스 낭비가 심합니다. 현재 중견기업 서비스기획/운영 일경험 인턴, 프리랜서 운영 인턴, 해커톤 대상 등 PM 관련 스펙은 어느 정도 갖춘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툴 지원도 없는 단순 반복 잡무를 하며 남은 2개월을 채워 조직 경험을 챙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빠르게 런하고 기존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자격증준비, 앱런칭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이력서 가족사항
이력서 자사양식 가족사항에 가족 연령, 학력, 직업, 근무지까지 기재하는 사항이 있는데 이 부분이 일반적인건가요? 저는 조금 과하다고 느껴져 지원이 고민되는데 이런 이유로 지원을 하지 않는건 오버인지 고민이 되어 여쭤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