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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으로 들어갔을 때가 궁금한 취준생입니다..!
지방 4년제 대학교에서 AI 소프트웨어를 전공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전공에서 AI 모델을 배우긴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백엔드 개발이나 전산·DB 관련 직무 쪽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하고 있는데, 만약 백엔드쪽 신입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생각하면 막상 두려움이 커져서 여쭤봅니다. 처음 입사하셨을 때 신입으로서 보통 어떤 업무부터 시작하셨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이외에도 저는 현재 Java와 Python, SQL 위주로 정처기나 sqld등의 자격증 취득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부분이 가장 많이 활용되는지, 도움은 어느 정도 되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직자 입장에서 보셨을 때 신입 개발자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실수하거나 어려워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만약 신입으로 들어간다면 되도록 준비해서 가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아직 취업 확정도 안된 취준생의 배부른 질문이라 생각되실 수도 있지만 너그럽게 답변 부탁 드립니다..
2026.06.18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백엔드 신입으로 입사하면 보통 처음에 레거시 코드 분석과 전반적인 시스템 구조를 파악하는 문서화 작업부터 가볍게 시작합니다. 실무에서는 멘티님이 공부 중인 Java와 SQL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쿼리 튜닝 및 API 설계 역량이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며 정보처리기사나 SQLD 지식은 현업의 공통 언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 개발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은 모르는 코드를 마주했을 때 혼자 끙끙 앓다가 공유 타이밍을 놓치는 것입니다. 설계나 로직 구현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주변 선배들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깃과 같은 버전 관리 시스템의 브랜치 전략을 미리 숙지해 가면 실수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입 백엔드 개발자는 처음부터 거창한 설계나 핵심 개발을 맡기보다는 기존 코드 파악, 간단한 API 개발, 오류 수정, DB 조회 쿼리 작성, 테스트 데이터 확인 같은 업무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Java, SQL, 기본적인 Git 사용, API 흐름 이해입니다. Python도 자동화나 데이터 처리에 도움이 됩니다. 정보처리기사나 SQLD는 실무 능력 자체보다 기본기를 보여주는 보조 자료로 보시면 됩니다. 신입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코드보다 업무 맥락 파악입니다. 왜 이 기능이 필요한지, 어떤 테이블을 쓰는지, 장애가 나면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를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은 Java로 간단한 게시판이나 로그인 API를 직접 만들어 보고, DB 설계와 쿼리 작성까지 연결해보면 충분히 좋은 준비가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입 백엔드 개발자는 처음부터 핵심 기능을 단독으로 개발하기보다 기존 코드 분석과 간단한 기능 수정, API 추가, 버그 수정, 테스트, 운영 지원 업무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차 경험이 쌓이면 신규 기능 개발과 설계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Java와 SQL은 현업 활용도가 매우 높고 Python도 자동화나 데이터 처리에 자주 사용됩니다. SQLD는 데이터베이스 기본기를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자격증보다 실제 SQL 작성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신입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코드보다 기존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과 협업입니다. Git 사용법과 코드 리뷰, 로그 분석, 디버깅 역량을 미리 익혀두시면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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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생 초봉 워라밸 고민
저는 지방대 화학공학과를 올해 2월 졸업했고 취준은 1월부터 하며 총 12곳 지원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에서 워라밸 연봉정보등 확인하고 최소 2.8이상인곳으로만 넣었어요. 결과는 서탈 8, 면탈3, 최종입사 거절(제 선택) 1입니다. 스펙은 정말 뭐 없습니다. 학점 3.8,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어학: 토스AL 방위산업체 생산직(철강) 2년 이게 다 입니다. 저는 적어도 초봉 4500이상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눈이 높은걸까요? 12곳 넣은곳 중 최종제안 거절한곳은 면접 후 협의라 갔더니 3천이라해서 안갔습니다. 나머지 11곳은 전부 4천-6천까지 있습니다. 취준헬인거치고 서류가 30퍼정도는 붙고 최종면접도 2번정도 보고 될듯말듯 안되니 욕심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냥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 진짜 돈 안줘도 일단 취직이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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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이나 잡코리아같은 채용사이트에서 지원 시, 해당 사이트에 등록한 지원서 양식을 따라야 하나요? 아니면 사람인에 이력서 양식 워드 파일이 있던데, 이걸 워드파일에서 작성해서 pdf로 저장한 파일로 지원해도 되나요? 또한, 이때 자소서 항목은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지원 동기/ 직무 활동...등 알아서 적으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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