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인데 다른곳 면접

22년뒤 취업

제가 입사후 2주차라 아직 연차가 없는데 연차를 쓰고 다른곳(지금보다 좋은곳)에 면접을보려고 개인사유를 들어얘기하니 한달이 안되어 안될수도있다고 하였습니다. 안된다고하면 무단결근이라도 해서 면접을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026.10.09

답변 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입사 2주 차라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단결근을 하면서까지 면접을 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직 수습 기간이거나 업무를 배우는 단계일 가능성이 높은데, 무단결근은 근태 문제로 기록될 수 있고 현재 회사와의 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면접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지 지원한 회사에 문의해 보세요. 재직 중이라 평일 근무시간에 참석하기 어렵다고 설명하고, 다른 시간대나 날짜 또는 비대면 면접이 가능한지 정중하게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채용 일정상 변경이 어렵다면 현재 회사에 다시 면담을 요청해 반차나 외출, 무급휴가 등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연차가 아직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회사 규정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조정할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승인 여부는 회사 규정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에도 회사가 허용하지 않고 면접 일정도 바꿀 수 없다면, 면접 기회와 현재 직장의 근태·고용상 불이익을 비교해 판단해야 합니다. 정말 놓치기 어려운 기회라면 면접에 참석하는 선택 자체를 무조건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무단결근을 당연한 방법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특히 입사 초기에는 회사가 근태와 책임감을 중요하게 볼 수 있어 리스크가 있습니다.

    2026.10.10


  • 하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무급휴가나 경조사같은사유를 드는게 좋습니다

    2026.10.10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무단결근을 하면서까지 면접을 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원하신 회사에 면접시간 조절 또는 비대면 면접이 가능한지 우선 문의를 해 보시고, 지원하신 회사에서 어렵다고 한다면 현재 재직중인 곳에 다시한번 연차를 땡겨 쓰는 방향으로 문의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26.10.10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무단결근까지 하면서 면접을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입사 2주차라면 현재 회사에서 근태 문제로 기록될 수 있고 향후 퇴사 과정에서도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우선 면접 회사에 재직 중이라 평일 근무시간 조정이 어렵다고 설명하고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 또는 다른 날짜로 조정 가능한지 요청해보세요. 조정이 어렵다면 현재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무급휴가나 반차 형태의 처리가 가능한지 다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회사보다 가고 싶은 곳이라도 최대한 정상적인 절차를 밟고 면접에 참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10.10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무단결근까지 하면서 면접을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입사 2주차라면 원칙적으로 아직 1개월 개근 후 발생하는 연차가 생기기 전입니다. 1년 미만 근로자는 1개월 개근 후 다음 날 1일의 연차가 발생합니다. 우선 면접 회사에 현재 재직 중이라고 설명하고 출근 전이나 퇴근 후, 점심시간 또는 다른 날짜로 조정 가능한지 요청해보세요. 어렵다면 현 회사에 무급휴가나 반차, 조퇴가 가능한지 문의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무단결근은 입사 초기 평가와 향후 퇴사 과정까지 좋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면접이라도 가능한 방법을 모두 확인한 뒤 판단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1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입사 초기 연차 활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면접 일정이 중복되어 고민이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유를 불문하고 무단결근을 선택하시는 방식은 절대로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무단결근은 근로계약 위반 및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어 향후 입사 처리나 평판 관리에서 치명적인 불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우선 지원하신 면접 회사 측에 사정을 솔직히 설명하고 면접 시간 조율이나 비대면 면접이 가능한지 타진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현재 회사에는 병가나 반차 등의 유급 및 무급 휴가 신청 가능 여부를 신중히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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