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한달 이직

키티1

월급은 최저 시급만큼 받으면서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학원에서 근무 중입니다 처음에는 잠이 많으니 나한테 딱이라는 생각으로 근무하게 되었는데 점점 담당하는 업무가 늘어나며 수강생 응대와 동시에 진행하니 업무 외 시간이 없어 계속 이렇게 근무하면 일상이 없어지는 것 같고 자정 넘어서 귀가 후 간단하게라도 챙기기 시작하니 몸은 더 무거워지고 바로 자야 그 다음날 그나마 좋은 컨디션으로 근무할 수 있다 보니 일어나면 위장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특히 근무시간 이후 인입량이 늘어 야근을 진행하더라도 수당이나 연반차로 받을 수도 없고요 ㅠ 이럴 바엔 내가 잘할 수 있는 핸드폰 판매 영업직으로 가서 10-19시로 다니면 다시 건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우울하거나 어쩔 때는 짜증이 나더라고요 이제 겨우 한달 반 넘겼지만 어차피 학원도 영업인 걸 생각하면 앞으로를 봤을 때 이직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매일 드네요 ㅠㅠ 그래도 버텨 보는 게 좋을까요?


2023.06.16

답변 8

  • 핀코Valmet Oy
    코과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제가 보통은 견듸어 보시라고는 하는데. 건강과 직결된 문제라, 과감히 결정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만일 지금하고 계신일에 미련이 있으시다면 원장님과 상의하셔서 근무시간을 조정을 해보시고 않되시면 어쩔수 없죠. 건강이 제일 우선인지라, 참고 다니시라 하기가 어렵군요. 그럼 잘 상의하시고 얼른 건강회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23.06.16


  •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사장 ∙ 채택률 85%

    어느 곳이나 처음에는 그럴 수 있구요, 너무 안맞다고 생각하면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도 좋지요, 일단 조금 더 해보고, 너무 안맞을 때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세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죠. 그리고 조언 드리고 싶은것은 연봉이나 복지가 좋은데, 일은 쉽다? 그런 곳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여러 회사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2023.06.16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께서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만두시고 원하는 곳으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겠습니다.

    2023.06.16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미 해당 업무에 많이 지치셔서 이직을 고려하는것으로 보이시며 계속 감당안되는 업무를 최저 시급 받으며 할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건강한 마음이 수반되어야 일도 잘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고 싶은걸 하시기 바랍니다.

    2023.06.16


  • 솔로몬킴신한투자증권
    코대리 ∙ 채택률 82%

    이미 해당 직무에서 체력적으로 한계를 경험하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쉬운 일은 없겠지만 본인의 업무 스타일이나 가치관에 맞는 직장을 탐색해보시는 시간 충분히 가져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3.06.16


  • 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
    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현재 하시는일이 멘토님의 육체와 심적건강을 헤치고 있다면 유지하실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내가 꼭 나의 미래를 위해 해야만 해야하는일도 건강보다 더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버티지마세요! 잘 할수있는 일을 하세요. 그게 장기적으로 맞습니다.

    2023.06.1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싫어하는 일을 하시기 보다는 최저시급을 받더라도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핸드폰 판매 영업직도 고려를 해보시는 것이 좋다 생각을 합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받더라도 몸과 마음이 상하는 일은 나중에 후회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2023.06.16


  • 각티슈에어부산
    코사장 ∙ 채택률 82%

    1. 굳이 계속 해야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학원이 일자리가 적은 편도 아니고, 저정도 상황이면 굳이 안다녀도 될 거 같습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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