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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쓰리시스템 채용 시험
안녕하세요. 아이쓰리시스템 입사시험 관련해서 음...솔직히 자료도 없고 후기를 보면 그냥 상식이라는 사람도 있고 수능 이후로 가장 빡센 시험이였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중요하다고 하고 누구는 면접이 더 중요하다고 하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GSAT 준비했던 것들 믿고 따로 준비 없이 갈까 하는데. 솔직히 4일 남아서 준비해도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막막하네요.
2026.03.12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아이스리시스템 필기시험은 기업별 GSAT처럼 유형이 정형화된 시험이라기보다는 기본적인 수리 논리 전공 기초를 보는 경우가 많아 평소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합니다. GSAT을 준비해왔다면 기본적인 사고력과 시간 관리 측면에서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남은 4일 동안이라도 전공 기초 개념 전자 제어 기초 수리 문제 정도는 가볍게 정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단기간 준비라도 시험 감각을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 새로운 것을 공부하기보다는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 정리와 문제 풀이 감각 유지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응응도로
혹시 어떻게 준비하셨고, 출제된 문제에 대해서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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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컴퓨터공학부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군 복무 중입니다. 남는시간에 복학해 뭐할지 생각하니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단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학교 간판으로 대기업 갈 수준은 아니고 제가 개발을 월등하게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원래 목표는 적당히 서울 집 근처에 있는 중소기업 개발자로 들어가서 사무실 근무하면서 수도권 인프라 누리는 거였습니다. 근데 요즘 들리는 얘기로는 이름 좀 있는 중소기업조차 신입 개발자 경쟁률이 100:1이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평범한 실력인 제가 전역하고 졸업해서 과연 서울에 남을 수 있을지 무섭습니다. 원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지방 공기업 가서 워라밸 챙기는 게 목표였는데, 수도권 메리트가 너무 커 보여서 개발자를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입대하고 이리저리 지방 도시들 다녀보니까 생각보다 지방도 환경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럴 거면 차라리 지금부터 자격증이랑 NCS 공부해서 공기업 목표로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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