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욕만 아니면 되니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KKkubbfa

안녕하세요 졸업한지 꽤된 나이만 먹은 남자입니다 정말 돈만 있으면 돈을 줘서라도 물어보고픈 맘이긴한데 너무 인생이 꼬여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일단 학교다닐때 너무 힘들었고 집에서 돈을 대줄수없는 입장이었습니다 서울도 아닌 부산에도 보증금 300을 대줄수없는 집안형편이었습니다 이런 현실이라 학점을 4.5 계속 유지하면 교외장학금 신청조건이 되서 학점이랑 몆개 대외활동만 하고 돈모으는거만 신경썼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취업을 했어야했는데 이상한 오기인지 모은돈으로 시험공부를 해보고 싶은마음에 cpa했는데 실패했고 바로 9급 세무를 해서 붙었는데 한달하다가 사표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7급이랑 지역인재 7급을 도전했고 다 면탈하서 지금은 수출입은행 해외인턴을 하고있는상태입니다 수출입은행 인턴 원서 낸 당시 공제회에도 공채 면탈했고 이미 나이는 30대가 되었고 cfa같은것도 없습니다 다시 공무원말고는 갈곳이 없나요? 공기업도 필기도 이젠 두려운데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2025.07.08

답변 5

  • 하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현실적으로 공기업 혹은 공무원이최선으로 보입니다

    2025.07.09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나이가 있으시다보니 공무원, 공기업이 가장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사기업은 취업나이 맥스가 30대초반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를 하기에는 나이가 다소 걸립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2025.07.09


  • 뱅
    뱅갈BGF리테일
    코이사 ∙ 채택률 73%

    나이가 좀 있는 부산대 경영이면 기본적인 머리는 있을거라고 판단됩니다 본인도 그걸 아니까 cpa로 한방역전 노리고 진입하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잘 안된거라고 생각되구요 나이가 막연히 30대로 되어있어서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제생각 좀 써봅니다 공무원보다 공기업 추천드리고 지방공기업 말고 중앙공기업 위주로 온리 경영학 혹은/ 회계까지 같이보는데 난사하십시오 제생각에는 무조건 한곳은 걸릴거 같거든요 일단 어디든 들어가서 월급받고 하면 생각이 넓어집니다 지금은 나이는 먹어가고 취업은 안된다고 생각하니 조급해지고 될것도 안되는건데 공기업 위주로 올해 하반기부터 한번 난사갈기시고 내년 상반기안에 취업하는거 목표로 달리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어디든 붙으면 찰싹 붙어서 cpa를 다시보던 아니면 공기업 다닐만하면 계속 다니시는거 추천드려요 공무원보다 그게 날겁니다 ncs는 10년전에 부대경영 붙을머리면 문제풀이만 어느정도 해도 넘기실겁니다

    2025.07.08



    댓글 2

    K
    Kkubbfa
    작성자

    2025.10.31

    혹시 질문더올려도 되나요


    K
    Kkubbfa
    작성자

    2025.10.31

    혹시 질문더올려도 되나요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일단 인생이 꼬였다라고 생각하면 그렇지만 일단 공무원 합격을 해봤던것만 봐도 기본적인 공부 실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번더 공기업이나 공무원 도전을 해보시면 좋겠고 이미 지나간것은 생각을 해봤자 되돌아 올것이 아니기에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2025.07.08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지금까지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고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학점과 대외활동, 다양한 도전을 이어오신 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출입은행 해외인턴 경험은 분명 이력서에서 강점이 될 수 있으며, 공무원이나 공기업 외에도 금융권, 무역, 회계 등 여러 분야로의 진출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필기시험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이미 여러 시험을 준비해본 경험이 있으니 본인의 강점과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좁혀서 다시 한 번 도전해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경력직 채용이나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환 채용 등 다양한 경로가 있으니, 채용 트렌드를 꾸준히 확인하고 네트워킹도 시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이 걸어온 길 자체가 소중한 자산이니 자신감을 잃지 마시고, 한 번 더 용기 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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