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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최종합격후 채용 취소가 될수도 있나요?

니로우

안녕하세요. 요번에 기업 최종합격 이메일을 받고 나서 채용검진 및 사진 등등 구비서류 다 보내드렸습니다. 현 직장 에서는 말일 까지만 해주면 좋겠다 라고 하셔서 조율중인데... 인사팀에서 출근은 언제부터 가능한지 연락주셔서... 지금 다니는 직장과 조율하고 있습니다...혹시 10월2일 부터 가능 할까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그러면 10월 5일 부터 출근하시는게 편하지 않으시냐고 10월5일로 올리시겠다 라고 하시고 통화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혹시나 현 직장 마무리하는 텀이 너무 길어, 채용취소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불안해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ㅠㅠ


2026.09.08

답변 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상황이라면 채용 취소를 걱정하실 필요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통화 내용을 보면 인사팀에서 입사일을 10월 5일로 조정해서 직접 올리겠다고 했기 때문에 회사 측에서도 해당 일정으로 입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질문자님이 10월 2일부터 가능하다고 먼저 말씀드렸는데 인사팀에서 10월 5일이 더 편하지 않겠냐고 제안했다는 것 자체가 현 직장 정리 기간을 고려해 입사일을 조율해준 상황에 가깝습니다.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채용검진과 구비서류까지 제출한 상태라면 이미 상당 부분 채용 절차가 진행된 상태입니다. 물론 회사가 최종합격 이후에도 특정 사유가 발생하면 채용을 취소할 수는 있지만, 단순히 현 직장 퇴사 및 인수인계 때문에 입사일이 며칠 늦어진다는 이유만으로 취소하는 경우를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인사담당자와 통화해서 10월 5일이라는 구체적인 날짜까지 합의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현 직장과 퇴사일을 깔끔하게 조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수인계를 제대로 마치고 퇴사하는 것이 향후 경력증명이나 평판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불안하다면 인사팀에 문자나 메일로 간단하게 입사일을 다시 확인해 두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인사팀에서 말씀해주신 대로 10월 5일 입사 예정으로 현 직장과 퇴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남겨두면 서로 일정에 대한 기록도 남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10월 5일까지의 기간이 길어서 채용이 취소될까 걱정하기보다는 이미 회사와 입사일을 조율했고 인사팀에서도 그 날짜로 등록하겠다고 한 만큼 정상적으로 입사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다만 현 직장 퇴사일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생긴다면 그때는 바로 새 회사 인사팀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합의된 날짜를 지키는 상황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6.09.09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최종 레터 까지 받으시고, 입사일까지 조율 하신 상태에서 채용 취소가 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이 때 채용취소가 되면 법적으로 소송 거셔도 되는 부분이라. 회사에서 왠만해서는 채용 취소는 안 합니다. 물론, 대기업도 최종 채용 합격 후 입사일 까지 정한 이후에 경영상의 이유로 채용 취소를 한 경우도 있어서 100% 안심할 수는 없는 것이겠죠. 근로계약서 까지 작성하기 전 까지는 어느 누구든 안심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멘탈 관리 잘 하셔서 현 직장 마무리 잘 하시고, 이직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26.09.09


  • 지낭러스크린에스피이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0%

    구비서류 제출과 입사 전 준비를 모두 마쳤고, 인사팀과 근무일 설정을 정상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26.09.09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최종합격 이메일을 받고 채용검진과 구비서류까지 제출하셨다면 채용 절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합격 이후에도 채용검진 결과, 제출서류 확인, 입사 조건 협의 등으로 채용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되는 경우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인사팀에서 출근 가능일을 문의한 것은 입사 일정을 조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현 직장의 퇴사일을 협의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채용 취소를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출근 가능일을 확정하기 전에는 현 직장과 퇴사일을 명확히 협의하고, 새로운 회사에도 가능한 날짜를 정확하게 전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팀에는 현 직장에서 말일까지 근무를 요청하여 퇴사일을 조율 중이며,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확정된 입사 가능일을 안내드리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다면 최종 입사일과 채용 조건이 확정된 후 퇴사 절차를 마무리하시고, 일정이 지연될 경우에도 인사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9.09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최종합격 안내를 받고 채용검진과 구비서류까지 제출했다면 일반적으로는 입사 절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입니다. 다만 최종합격 통보가 있었다고 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채용 취소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회사의 퇴사일을 확정하기 전에 새 회사의 입사일을 명확하게 확인하는 것입니다. 인사팀에 현 직장과 퇴사일을 조율 중이며 가능한 입사일을 전달드리겠다고 말씀하시고 최종 출근일을 서로 확정해두세요. 채용검진 결과나 제출서류상 문제가 없다면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가능하면 입사일과 최종 안내를 이메일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받아두는 것을 권합니다. 기존 회사에도 새 회사의 출근일이 확정된 후 최종 퇴사일을 조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09.0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최종 합격 후 서류를 모두 제출하고 출근일 조율까지 마친 상태라면 채용 취소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겪고 계신 상황은 기업의 인사팀이 기존 직장의 퇴사 절차와 주말 일정을 배려하여 출근일을 제안해 준 자연스러운 입사 조율 과정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이미 합격 확정된 인재의 출근일이 며칠 미뤄지는 것은 업무상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구직자가 현재 재직 중인 직장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인사팀 담당자가 직접 10월 5일로 조정해 주겠다고 먼저 제안하며 통화를 마쳤다는 것은 채용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이므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간혹 입사일 조율 과정에서 소통의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변경된 출근일인 10월 5일에 맞춰 출근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한 번 더 정중하게 확인해 두시면 더욱 확실하게 마음의 안정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현재 직장에서의 인수인계를 잘 마무리하시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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