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컴공 재학중에 있는 3학년 대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좀 이르지만 회사 지원에 대한 계획을 짜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미필이고, 뭐가 되어있는건 거의 없어요 그나마 토익 750점 가지고 있습니다. 미필도 지원 가능한 공기업이나 고졸직으로 지원을 해보고자 합니다. 근데 제가 희망하는 공기업이 작년보다 3개월이나 일찍 공고를 내버리는 바람에 계획이 틀어졌어요.. 그래서 고민이 많아졌는데.. 일단 지원을 해보고 무리해서라도 한번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년 더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하는게 좋을까요? 서류 같은 경우는 지역전문사원으로 넣으면 미달도 뜨고 그래서 커트라인 낮은곳이 하나씩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넣을거긴 한데 필기공부를 해볼지 말지 좀 의문입니다..(모듈 같은 피듈 + 정처기 전공) 궁금해서 모듈 모의고사 풀어봤는데 44점 정도 나오더라구요..ㅎㅎ 전공 같은 경우는 베이스가 좀 있어서 금방 공부 할 수 있을거 같은데 ncs를 한달 벼락치기해서 70점까지 올릴 수 있으련지가 의문이네요..
2026.03.2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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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번에 경험삼아 지원 + 필기 병행이 가장 좋습니다. 미필도 지원 가능한 전형이면 실제 시험 흐름을 겪는 것 자체가 큰 자산입니다. 다만 단기 70점은 쉽지 않으니, 이번엔 감각 익히고 약점 파악에 집중하세요. 이후 3~6개월 잡고 NCS·전공 체계적으로 올리면 다음 시즌 합격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 누누룽지링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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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경험 삼아 지원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붙으면 좋고 아니면 그때 1년 더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 션션19서울교통공사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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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만, ncs 벼락치기해서 점수 올리는 사람 굉장히 많이 봤으니 지금부터 얼른 준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점점 채용이 힘들어지니 준비를 마치고 지원하겠다는 생각보단, 지원할 수 있을때마다 계속 넣는게 당연히 낫지 않을까요?
- 누누룽지링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50%
일단 경험 삼아 지원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붙으면 좋고 아니면 그때 1년 더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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