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십니까 전기직무 관련 진로에대해 상담하고싶습니다
저는 30살이고 얼마전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대학생입니다. 제 최종 목표는 대기업, 중견기업 전기 시설, 설비유지보수등 공무직으로 들어가거나 건설사 전기공사공무쪽으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런데 아직경력도 없고 무제한선임을 풀지못해 최소한 2년이상은 실무경력을쌓고싶어 내선공사업체에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회사규모는 10명이하의 하청위주로 공사하는 업체이고 면접중에 몇가지질문을 드렸는데 현장은 공장위주이며 공장설비등을 공사한다고 합니다. 또한 수변전시설도 공사할 기회가있고 제가 배울의지만 있다면 도면도 가르쳐준다고합니다. 면접상으론 이렇게 들었지만 실제로 갔을때 케이블포설, 자재운반 등 단순 노동만 시키고 실제 전기공사업무는 가르쳐주지않으면 어쩌지하는 부분과 만약 가서 일을잘가르쳐주시고 배운것이 많다는 가정하에 공장위주의 내선공사가 향후 공장 전기공무 또는 전기공사 공무등의 직렬로 이직할때 경력적인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지 내선공사현실에대해 현직자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2026.03.12
답변 1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기 시설 공무나 설비 유지보수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내선공사 업체에서의 현장 경험은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장 내 전기 설비 공사, 수변전 설비, 배선 작업 등을 경험하면 이후 공장 전기 공무나 설비 관리 직무로 이직할 때 실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초반에는 케이블 포설이나 자재 운반 같은 기본 작업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 작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면을 보고 배선 구조를 이해하고 설비 구성 원리를 배우려는 태도입니다. 만약 도면, 수변전 설비, 공장 전기 설비 관련 경험을 실제로 배울 수 있다면 이후 전기 공무 직무로 이직할 때 충분히 의미 있는 경력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견 상장 vs 현대차그룹 비상장 자회사
현재 중견 상장(매출 1조) 기업 재무팀에 근무중입니다. 업무는 기획원가쪽으로 손익보고랑 원가추정 대응이 메인입니다. 지금 현대차그룹 자회사(매출3천억)에 최종합격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비상장이고 매출액도 3천억이고 sap대신 더존을 사용합니다. 대신 현대차그룹사 답게 복지가 빵빵(아파트 제공, 명절상여, 복지포인트, 조식석식, 현대차할인 등) 합니다. 연봉도 지금보다 영끌기준 1500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이직을 하는 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상장이고 규모 차이가 있다보니, 향후 더 좋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는게 유리할지 아니면 현대차그룹이라는 간판을 달고 재무팀에서 회계와 세법까지 두루두루 다뤄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Q. 품질 직무 취업 준비와 현장실습 선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 재료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며 QA/QC(품질)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현장경험 쌓기 위해 반도체 소재 중견기업의 여름방학 현장실습에 참여할지 고민입니다. 우대사항으로 Sputter·Etch·Photomask 공정 경험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만 실제 공정·품질 경험을 쌓는지, 혹은 단순 보조업무 위주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스펙 학점: 3.8/4.5 자격증: ADsP, Six Sigma BB, 위험물산업기사 어학: 토익스피킹 IH 경험: 전공 수업 기반 프로젝트 다수(논문 분석·설계 프로젝트 포함) 1. 이런 형태의 제조업 현장실습은 보통 어떤 업무를 하나요? 2. 희망하는 산업·회사·직무와 다를 때, 단순히 현장 경험 쌓으려고 방학을 투자해 현장실습을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3. 현장실습 대신 데이터 역량 강화· 품질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하는 선택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현직자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신입 직무변경
25살 여자고 두달전부터 작은중견기업 개발팀(RA,BD,PV 전부) 신입으로 취업했습니다. 수습기간을 지내다보니 직무가 정말 맞지않는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항상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에서 불안감을 덜 느끼는 편인데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며 주체적으로 일하는 이 직무가 저와 맞지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팀이 체계적이지 않아서 사수가 없고, 일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여기묻고 저기묻고 짜집기를 해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모두 7-8년차 경력자들로 저 혼자 신입입니다. 취준을 하면서 세웠던 기준은 RA면 작은회사, QC/QA면 큰중견/대기업을 가자였고 직무를 높히고 회사를 낮춰 현재 회사에 근무하게 되었는데, 제 적성에는 반복적으로 틀안에서 일할수있는 QC/QA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과 면담결과 정말 직무를 바꾸겠다면 QC나 QA로 직무전환을 시켜주겠다하셨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일주일 더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견디는게 맞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