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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전관리자 계약직 vs 정규직
이번에 면접에서 2곳에 붙었는데 첫번째는 계약직 8개월 정도 현장 안전관리 수행 입니다. 면접볼때는 공사 종료후 다른 현장으로 계속 해서 배치되어 일할수 있으니 걱정 말라고는 했습니다. 공사 현장이 없다면 생길때 까지 본사에서 근무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우선 말은 그렇게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국내에서 꽤 큰 건설사 입니다. 계약직이라 그런지 월급이 달에 500정도 됩니다. 2번째는 계약직 인데 정규직 전환 조건있습니다. 첫번째 기업보다 더 큰 회사인데 정규직 기준이라 그런지 월급이 300 미만 입니다. 야근도 좀 많이 할거라고 하네요. 어떤 기업이 저에게 더 좋을까요? 안전관리자는 대부분 계약직으로 직무 수행하는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정규직 조건 있는 곳이 나을까요? 월급도 거의 두배가 차이나니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
2023.06.19
답변 6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계약직인데 연봉이 쌘걸 보니 보통 회사는 아니네요. 그런데 2번째는 정규직이면서 규모도 크다? 그럼 시공면에서 여러가지로 좋을 것 같네요. 정규직이 좋죠. 달콤하게 500만원 받다가 다시 계약직 또는 정규직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그리고 정규직은 여러성과급과 기타 복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야죠?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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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후자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초봉에서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1. 계약직에는 퇴직금이 쌓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최종 은퇴시점에는 정규직이 퇴직금으로만 몇억을 받습니다. 2. 계약직은 월급 인상이 거의 없습니다. 정규직은 초봉이 작을 수는 있으나 최종적으로는 연봉이 1억 이상 찍을 가능성이 큽니다. 3. 문제는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을 때 계약직은 철저하게 버려진다는 점입니다. 본사에서 근무한다? 그럴 일 없습니다. 기업에서 쓰지 않는 사람을 위해 월급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나마 정규직은 짜르기 힘들기 때문에 다른 업무를 줘서라도 써먹을 겁니다.
- 웨웨 이드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코부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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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안전직무 현직자입니다. 멘티님의 상황에서 제 개인적인 견해를 드리자면, 첫 번째는 현장채용직이나 PJT이신 것 같은데, 계약직이다 보니 대출 등 은행 업무에서 제한이 있기도 하고, 회사 내부에서 차별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복지와 인센티브를 모두 포함한 연봉에서도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가 크다는 전제와 1~2년 후의 별도의 계획이 있으시다면 계약직으로 일하시면서 높은 연봉을 받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폭넓은 시선으로 단기적인 미래와 장기적인 미래 모두 고려하셔서 현명한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제 생각엔 정규직 연계되는 계약직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공사 종료 후 본사에서 근무할수도 있다지, 그때가서 다른 말 할 가능성이 더 크긴 합니다. 건설사도 불경기이다보니, 정규직처럼 부릴 수 있는 계약직 직원을 뽑는 것이겠죠. (계약직은 기간 상관없이 근무 종료가능하니깐요) 당장 벌이는 적을 지라도 정규직 전환의 가능성이 높은 후자를 추천드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돈을 많이 받더라도 계약직을 계속 하기 보다는 돈이 적어서 정규직을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이는 사람의 성향에 따른 차이인데, 프리랜서로 근무를 하실 의향이 있다면 전자가 낫지만 그렇지 않다면 후자로 선택을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캡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정규직 전환 조건이 있는 쪽으로 가셔야죠^^ 당장 돈 보다 이후 안정적인 부분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계약직 근무를 해봤지만 계약직의 설움은 계약직만 압니다. 정규직전환으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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