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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양산 타당성 문의

뽑아줘요~

안녕하세요 생산이나 부품 개발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생산 기술이나 개발 직무에는 공법/소재의 양산 타당성 검토가 있는데 어느 단계에서 이 업무를 수행하나요? 설비가 있어야 제작을 하니 설계 후 금형 설비를 들여놓고 나서 하는 것 이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2024.07.09

답변 5

  • 메가리카노LX판토스
    코차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설계 시 부터 관여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에 접합한 설비 비치 및 누락은 없는지 등 셋업 단계에서부터 각 유관부서 협업이 있을수 있기 때문 입니다. 단 이건은 회사별로 업무 매뉴얼상 주관부서가 다를수 있기에 신입일 경우 이론 위주, 경력직일 경우 전직장 경험에 대하여 스터디 후 면접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2024.07.01


  • 탈출금형대원산업
    코사원 ∙ 채택률 0%

    밥먹는데 사람에 입맛, 못먹는거, 인원수, 단가 등등을 고려해서 음식재료를 준비하고 요리 한다고 생각되는데, 장비 설계를 빗대면 접시나 숟가락이라고 비유한다면 요리(금형)가 찌개이면 젓가락만 준비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자동화 기계나 라인에 셋업 되는 설비들에 지식은 실제 직무 경험이 없더라도 어느정도에 지식이 필요합니다. 찌개를 만들주는 몰라도 그게 국물이니 숟가락과 국자가 필요하겠다 라는 기본정보 기계에 도색 공정, 금형 공정, 비젼 등등 이외 공정들에 어떤부분이 셋업시 문제가 될 지 생각하시고 설계 하셔야합니다

    2024.07.09


  • 호떡맏형SK온
    코차장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자동차, 배터리회사 생기 경험을 토대로 답변 드립니다. 공장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만들기 쉬운 제품이 설계되길 바라지만, 설계자 입장에서는 성능이 좋은 제품이 생산되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설계자는 공차를 작게 가져가고 싶지만, 공장 엔지니어는 공차가 너무 작으면 수율이나 가동률이 떨어집니다. 생산설비나 공법들이 이 공차를 보증할만큼 정밀하지 못하거나 관리가 까다로워지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예시를 들었지만, 위 관점에서 설계자와 공장(생기) 엔지니어는 많은 대화가 오고 갑니다. 공차를 줄여달라, 공차를 줄일 수 없다, 이런식이죠. 하지만 생기 엔지니어는 설계자의 설계도면에 태클만 걸진 않습니다. 시장이 점차 단차가 작은 차, Gap & Flush가 0에 가까운 차량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기술 엔지니어도 이를 만족하기 위한 차세대 설비를 개발하거나 기존과는 다른 검사공정을 개발해내기도 합니다. 마냥 설계자한테 안된다고만 할 순 없거든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응원합니다.

    2024.07.0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양산 타당성은 이미 초기단계에서 다 진행이 되었고, 양산타당성이 있기 때문에 개발을 진행을 한 것입니다. 컨셉을 잡을때 이미 그 부분은 검토가 되어있습니다.

    2024.07.02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이나 부서별로 순서가 다르긴 합니다. 보통은 양산이전에 이루어집니다. 양산이전에 개발이나 테스트를 진행하는 부서에서 연구장비로 타당성 검사 후 양산으로 넘깁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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