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떤 직무를 가야할까요
한능검 1급 모스 엑셀 모스 피피티 토스 Ih 전산회계 2급 fat 1급 컴활2급 <딸예정> 토익(850목표) sqld 이렇게 인데요 제가 학점이 4년제 경영학과 2점대 후반으로 너무 낮아 걱정입니다 현재 어떤 직무가 제 스펙으로 가장 가능성 있는지 궁금하고 sqld 는 그냥 요즘 데이터분석능력이 있으면 좋다고 해서 도전해볼 생각인데 굳이인가싶어 여기에 여쭤봅니다
2026.04.12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은 자격증과 어학은 충분하지만 학점이 약점이라 서류에서 필터링을 덜 타는 직무로 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방향은 회계 세무, 중소 중견 경영지원, 그리고 데이터 활용 가능한 사무 직무입니다. 이미 전산회계와 FAT가 있어 회계 직무가 가장 연결성이 좋고 실무 경험만 추가하면 빠르게 취업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SQLD는 추천드립니다. 단순 자격증보다 데이터 다룰 줄 아는 사무 인재로 포지셔닝이 가능해져서 학점 약점을 보완하는 카드가 됩니다. 특히 엑셀과 결합하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핵심은 자격증 추가보다 실무 경험입니다. 회계 아르바이트나 인턴 한 번만 있어도 지금 스펙에서 체감 경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댓글 1
아아머리터져버ㅣ릴것가애작성자2026.04.12
아..혹시 제가 영업쪽이나 마케팅 및 md 쪽은 불리한가요??사실 회계쪽을 준비하면서 질린다는 느낌을 받았어서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재무/회계 직무에 지원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며, SQLD 자격증은 부가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보다는 지원 직무 관련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인턴, 현장실습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하며, 본인의 단점(낮은 학점)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아아머리터져버ㅣ릴것가애작성자2026.04.12
md나 영업쪽으로 지원은 힘들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전산회계와 FAT 자격증은 경영학 전공과 결합하여 중견기업이나 강소기업의 재무회계 및 세무 직무에서 실무 역량을 증명하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학점이 다소 낮은 점은 고민이시겠지만 회계 직무는 학점보다 실무 자격증과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본인만의 강점을 자소서에 잘 녹여내세요. SQLD 취득은 최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경영지원 부서에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회계 데이터 추출이나 분석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도전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이 다소 낮지만 자격증 구성을 보면 회계·경영지원 직무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전산회계·FAT 기반으로 중소·중견 회계/재무 보조나 영업관리 지원을 노리는 전략이 좋습니다. SQLD는 필수는 아니지만 데이터 기반 업무 확장에는 도움이 되므로 토익 850 달성 후 여유가 있으면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적어주신 스펙이면 경영지원이나 회계세무 보조 성격의 직무를 가장 먼저 보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학점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어도 한능검이나 전산회계 FAT 컴활 토익 같은 자격이 기본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중견기업이나 일반 제조업의 관리직군에서 검토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엑셀과 문서 처리에 강점이 있으시면 총무 인사 구매 사무 쪽도 함께 열어두시구요. 다만 완전히 숫자와 분석 중심의 데이터 직무는 학점과 포트폴리오가 함께 받쳐줘야 해서 지금 단계에서는 주력으로 잡기보다는 보조 카드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SQLD는 도전해보셔도 좋지만 꼭 필요한 자격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데이터분석 직무를 본격적으로 노리실 거면 SQLD 하나보다 실제로 데이터를 다뤄본 흔적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SQLD를 따더라도 경영지원 회계관리 사무기획 쪽으로 지원축을 잡고 토익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더 실어보시구요. 학점이 낮은 부분은 지원 직무와 자격의 적합성으로 어느 정도 보완이 되니 너무 위축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순서는 회계세무 보조 경영지원 일반사무 구매총무 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아아머리터져버ㅣ릴것가애작성자2026.04.12
혹시 마케팅이나 영업쪽은 불리할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부모님회사
부모님회사에서 인턴형식으로 방학때마다 일하고있는데 고용보험 가입하면 나중에 취업때 인턴경험으로 쓸수있을까요?
Q. 컴공 2학년 군인인데 개발자 진로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컴퓨터공학부 2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군 복무 중입니다. 남는시간에 복학해 뭐할지 생각하니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단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학교 간판으로 대기업 갈 수준은 아니고 제가 개발을 월등하게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원래 목표는 적당히 서울 집 근처에 있는 중소기업 개발자로 들어가서 사무실 근무하면서 수도권 인프라 누리는 거였습니다. 근데 요즘 들리는 얘기로는 이름 좀 있는 중소기업조차 신입 개발자 경쟁률이 100:1이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평범한 실력인 제가 전역하고 졸업해서 과연 서울에 남을 수 있을지 무섭습니다. 원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지방 공기업 가서 워라밸 챙기는 게 목표였는데, 수도권 메리트가 너무 커 보여서 개발자를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입대하고 이리저리 지방 도시들 다녀보니까 생각보다 지방도 환경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럴 거면 차라리 지금부터 자격증이랑 NCS 공부해서 공기업 목표로 할지 고민입니다.
Q. 인성검사/채용검진 탈락 사례가 있나요?
최근 대기업 계약직 면접에 합격한 뒤, 인성검사와 채용검진을 완료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탈락이네요...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편인데, 원래 계약직 채용은 이러기도 하나요? 제가 인성검사에서 일관성있게 답하지 못한 것일지, 채용검진까지 해서 붙은 걸로 마음놓고있었는데 왜 떨어진 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다들 비슷한 경험 있으신지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