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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성적, 휴학
안녕하세요. 대학교 3학년 대학원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대학원 및 취직을 위해서는 어학성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영어 실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막상 학업과 병행하여 어학성적을 준비하기 겁이 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휴학을 하고 어학성적에만 몰두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아까운데 현실적인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토익 800점이 목표이지만, 문법도 듣기도 초보 수준입니다..!
2026.10.06
답변 6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휴학부터 결정하기보다 한 학기 동안 유지할 수 있는 공부 시간을 먼저 시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목표 대학원이 요구하는 어학 종류·점수·제출 시점을 확인하고, 토익 공식 샘플 문제로 LC와 RC의 현재 수준을 나눠 점검하세요. 초보 단계에서는 매일 40~60분 정도를 고정해 어휘·기본문법·짧은 듣기를 함께 진행하는 계획을 권합니다. 듣기는 틀린 문장의 스크립트를 확인하고 다시 들으며, RC는 정답 근거를 설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4주마다 진도를 점검한 뒤 방학에 시간을 늘리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800점만 바라보기보다 기본 문제를 정확히 푸는 목표부터 잡으시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어학 때문에 휴학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3학년이고 대학원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학업·전공역량·연구실 경험을 유지하면서 어학을 병행하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토익 800은 문법과 듣기가 초보라면 단기간에 무리해서 만들기보다 학기 중에는 기초를 잡고, 방학 때 점수를 끌어올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하루 3~4시간씩 토익만 하는 것보다 평일 1~1.5시간 정도를 꾸준히 확보하세요. 문법은 기초 문법 강의와 문제풀이를 병행하고, LC는 매일 짧게라도 듣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점수보다 “매일 영어를 접하는 루틴”을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그렇게 한 학기 동안 기초를 잡은 뒤 방학에 2~3시간씩 집중해서 모의고사와 기출을 돌리면 됩니다. 그리고 대학원 진학을 생각한다면 토익 800이라는 숫자 자체에 너무 집착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학원은 학교와 연구실에 따라 영어성적의 중요도가 다르고, 취업 역시 기업·직무마다 요구 수준이 다릅니다. 오히려 지금 3학년이라면 학점 관리와 연구실 경험, 전공 프로젝트 등을 놓치지 않는 게 더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대학원 진학이나 취업을 앞두고 어학성적 준비에 대한 부담감이 크실 시기입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학업과 어학을 병행하는 방법은 단기간의 점수획득보다는 일상적인 학습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하루에 투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시간을 정하고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토익 800점이 목표이고 문법과 듣기가 기초 수준이라면, 처음부터 문제 풀이보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문법은 가장 출제 비중이 높은 핵심 파트 위주로 기초 강의를 하루에 한두 개씩 수강하며 감을 익히시고, 듣기는 출퇴근이나 이동 시간 같은 틈새 시간을 활용해 기출 파트의 음원을 반복해서 귀에 익히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대학원 준비와 학업을 병행해야 하므로 완벽하게 하겠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방학 기간을 어학 점수 향상 기간으로 삼고, 학기 중에는 감을 유지하는 정도로 학습량을 조절하면 시간 낭비라는 걱정 없이 효율적으로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익 800점을 위해 바로 휴학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3학년이라면 학기 중에는 하루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영어 기초를 꾸준히 잡고 방학에 집중적으로 점수를 올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처음에는 목표점수보다 문법과 어휘, 기본 듣기를 익히는 데 집중하고 이후 기출문제를 반복하면서 시험 감각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원은 학교와 연구실마다 영어성적 반영 방식이 다르므로 희망 연구실의 지원요건부터 확인하세요. 영어 하나 때문에 학업과 연구경험을 멈추기보다는 전공 공부와 학부연구생 경험을 유지하면서 준비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토익 800점만을 위해 휴학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대학원 준비에서는 어학성적도 중요하지만 학점과 연구경험, 전공역량이 함께 평가되기 때문에 학업을 이어가면서 영어를 꾸준히 준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기초가 부족하다면 처음부터 문제풀이만 하기보다 2개월 정도 문법과 기본 어휘, 듣기 기초를 다진 뒤 토익 유형별 문제로 넘어가세요. 학기 중에는 하루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꾸준히 하고 방학에 집중해서 점수를 올리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대학원 진학이 목표라면 희망 연구실이나 학교의 실제 어학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반드시 800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기준점 이상을 확보한 뒤 전공과 연구 준비에 시간을 더 쓰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한 번에 높은 점수를 노리기보다 학업을 유지하면서 토익을 생활 루틴으로 붙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현장에서 보면 성적이 급한 분들도 결국은 매일 조금씩 누적한 사람이 결과를 가져가더라구요. 학기 중에는 강의와 과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매일 듣기와 단어를 짧게 고정하고 방학에 집중해서 점수를 끌어올리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문법과 듣기가 초보라면 기초 강의 하나를 정해서 반복하시구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이유를 정리하는 습관이 훨씬 중요합니다. 휴학은 성적이 꼭 필요한 시점이 임박했거나 다른 준비가 겹쳐서 도저히 병행이 안 될 때 고려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직 3학년이시라면 지금부터 준비해서 4학년 전후에 충분히 맞출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토익은 장기전으로 끌면 지치기 쉬우니 이번 학기에는 기본기와 점수 감각을 만들고 다음 방학에 응시해서 현재 위치를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일단 한 사이클 돌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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