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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에너지 공기업 준비 직렬 고민입니다!
저는 나노소재공학을 전공해서 전공으로 화공과+재료과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5대발전소+한수원 등의 에너지공기업을 메인으로 준비하고 싶은데 전공에서 배운 내용은 화학직에 가장 가까우나 티오나 경쟁률때문에 고민이 돼서, 기계직을 준비할까 싶습니다. 걱정되는 건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비전공자로서 전공 시험 준비하는데 너무 오래 시간을 잡아먹진 않을지... 내년 상반기까지는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2. 여자인데 기계직으로 준비하면 불리한 점은 없을지 입니다.
2026.04.15
답변 4
- 연연어국밥우진엔텍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1. 기계 직렬에 해당 전공으로 지원이 가능하시다면 전공 NCS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서류지원에 관련 기사로 가점을 받지 못하면 서류컷을 뚫지 못하므로 자격증 준비까지 생각하신다면 더 길어질 거 같습니다 2. 여성이라고 특별히 불리한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남성, 여성의 최소 비율을 맞추려고 여성의 비율이 30프로가 안된다면 그에 따라 가점을 가져가는 구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불리한 점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1
KKakakaka작성자2026.04.16
자격증은 기사 하나만 더 취득하면 쌍기사+컴한토 전부 완성되는 상황입니다! (직렬을 못 정한 상태에서 준비한다고 범용성이 높은 산업안전기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기계직, 화학직 모두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에너지공기업 체험형 인턴에 합격해서, 회사 다니면서 기사 하나 더 취득하고 본격적인 필기시험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전에, 기계직이랑 화학환경직 중에 아직 명확한 방향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화학직 기반 유지 + 기계직 병행은 비추천입니다. 기계직은 비전공자가 단기간(내년 상반기) 준비하기엔 범위가 넓어 리스크가 큽니다.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공기업은 직무 일관성을 중요하게 보므로, 나노소재+화학 기반이면 화학/환경 직렬 집중 + 전공심화(열역학·유체 일부 보완)이 합격 확률이 높습니다. 성별로 인한 불이익은 거의 없고, 실제로 여성 기계직도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다만 전략적으로는 이미 가진 전공 강점을 극대화하는 게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기계직으로 완전히 전환하기보다 화공 기반 직무를 유지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에너지 공기업은 발전 공정 이해와 화학적 지식이 충분히 활용되는 분야라 전공 연관성이 분명한 강점입니다. 기계직은 비전공 기준으로 필기 준비 부담이 크고 시간 대비 리스크가 높은 편입니다. 또한 여성이라는 이유로 불리함은 거의 없으며 실제로 발전소 현장에도 여성 인력 비중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전공 살린 직무에서 빠르게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이 더 유리합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에너지 공기업은 기계직 티오가 화학직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전략적인 직렬 변경은 취업 성공 확률을 높이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전공자로서 4대 역학을 포함한 기계직 전공 시험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성하려면 학습량이 상당하므로 지금 즉시 집중적인 공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여성이라서 기계직 지원 시 불리한 점은 전혀 없으며 오히려 블라인드 채용 시스템 덕분에 오직 본인의 전공 시험 성적과 직무 역량으로만 공정하게 평가받습니다. 현장 업무에서도 성별보다는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하므로 직렬 변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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