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에코프로em 품질 직무에서 전기공학과의 기여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에코프로EM 면접을 갑니다. 다름이아니라 전기공학 전공으로 해당 기업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양극재 제조 기업이라 화학쪽에 가까운 것 같은데 우대 전공에 전기공학과도 있어 지원을 하였는데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잘 나오지 않아서 질문 올립니다. 품질 직무 교육은 코멘토로 들었고 이차전지 관련 학습한거나 세미나 참여한 이력은 갖고 있지만 전공 기여점을 못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4.25
답변 2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전공기여점에 대해서 접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직무에 관해서 적합성을 생각해야 해요. 직무 관점에서는 전기과든 화공이든 상관없이 모두 같은 일을 담당합니다. 화공이나 전기과나 전공 기여점 같은건 없다는거죠. 양극재 및 이차전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원하신 걸로 보입니다. 그럼 전기과 측면이 아니라, 양극재 및 이차전지에 대한 즉, 직무 관련 경험으로 어필을 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멘티분이 어떤 역량이 있는지를 담백하게 보여주고, 지원한 회사가 이를 취할지 아닐지를 결정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부정확한 정보로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이것이 오히려 낫다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조직 재구조화 이후 자진퇴사하면, 이직할 때 퇴사 사유를 어떻게 설명하는 게 맞을까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인데, 갑작스러운 조직 재구조화로 기존 조직이 자회사로 이동하는 방향을 통보받았습니다. 저는 자회사 이동을 원하지 않아 본사 내 타팀 배치를 요청했고, 회사에서도 타팀 TO를 확인해보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구체적인 배치 일정이나 업무 안내가 거의 없고, 현재는 사실상 방치된 느낌입니다. 타팀 배치라는 선택지가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돼 결국 제가 먼저 자진퇴사를 하게 된다면, 이후 이직 과정이나 경력 설명에서 퇴사 사유를 “회사 조직 재구조화로 인해 기존 소속 유지가 어려워져 퇴사했다”, 혹은 **“조직 재편 과정에서 희망 직무·소속과의 불일치로 퇴사했다”**고 설명해도 괜찮을까요? 형식상 자진퇴사라는 이유로 단순히 “개인사정 퇴사”라고만 이야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Q. 임베디드 관련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전자공학부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스펙은 학점 3.9XX/4.3 이고 jeston Xavier NX,J202 Carrir Board를 이용해 모빌리티 통학프로젝트 참여중에 있고 토스 IH있습니다. 현재 원하는쪽은 ECU SW,펌웨어,차량 제어,MCU 개발 시험/검증 , 방산 제어 SW 자동차&방산 임베디드 쪽 회사 원합니다. 1.다른분들께 여쭤보니 방산쪽SW는 학사취업이 많이 힘들다고 들었고 또한 자동차쪽 회사 가려면 cad와 카티아 같은 것도 어느정도 해야된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2.SW분야는 직무가 많은데 뽑은 인원이 적다고 해서 이것또한 맞는지 궁금합니다. 3. hw분야는 생기쪽이 낫다고 하네요 이것또한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진로를 이렇게 정했지만 다른길로 틀지 계속 나아가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사취업 희망중입니다.
Q. 해외파견..기회일까요
안녕하세요. 건설분야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 29살 졸업생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조언을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입사 예정인 중견기업의 신입은 무조건 4개월간 해외 파견 근무를 가야 합니다. 최근까지 대기업에서 인턴을 한 경험이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는 취준을 계속할 계획이었습니다.(목표는 대기업입니다.) 정량적 스펙이 어느정도 쌓인 것 같아 서합률이 조금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또 나이가 나이인지라 더 이상 일을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신입 나이 컷 때문에,, + 취업 시장 불) 두 가지 선택지 중에 어떤 게 더 나은 선택일지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중견 입사 후, 일하면서 내년 상반기를 노린다.(신입 나이 컷 + 취준에 몰두할 시간 부족 예상) 2) 입사 포기 후(해외 파견 때문에 대면 면접 불가능), 하반기 공채를 노린다.(목표 기업의 직무 채용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