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여러 회사에 붙으면
6월 8일에 면접 본 곳에서 연락이 없어서 따로 문의해봤어요. 그래서 답변이 내부적으로 추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 최종 결과는 검토 완료 후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이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데 당장 다음주에 스타트업 하나 붙어서 출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스타트업보다 8일에 면접 본 회사에 더 가고 싶어서 출근 전까지 결과가 나오면 스타트업 입사 포기하고 최종 합격한 회사 가겠는데 그게 아니라 출근 이후에 결과가 나오면 몇일 회사 다니고 바로 퇴사가 가능한 건가요? 이런 경우가 많이 있나요? 그리고 혹시 제가 18일에 면접 결과 또 문의하고 지금 다른 기업 입사 일정이 있어서 면접 결과에 대해 또 문의한다 이런식으로 메일 보내면 좀 그럴까요? 뭔가 불이익이 있거나 그럴까요? 8일에 면접본 회사 진짜 가고 싶은 기업이라서요
2026.06.16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런 경우는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실제로 다른 회사에 먼저 입사한 뒤 더 원하는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법적으로도 입사 후 며칠 만에 퇴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으니 최대한 빠르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한 차례 문의하셨다면 18일에 다시 메일을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다른 회사의 입사 일정이 확정되어 있어 가능하다면 결과 일정을 확인해주실 수 있는지 정중하게 요청하는 방식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를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드물지만 지나치게 재촉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회사라면 끝까지 예의를 갖추면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입니다.
댓글 1
취취뽀해버리자!작성자2026.06.16
그러면 혹시 그 지금 확정된 회사 입사 포기를 하고 입사할 정도로 가고 싶다 뭐 이런거는 쓰면 안되겠죠? 그냥 입사 예정이 정해진 기업이 있어서 언제 결과를 알 수 있냐 이런식으로 쓰면 되겠죠?
- 루루루룰룰3법무법인 세종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면접 결과 발표가 지연되어 걱정이 많으신 상황으로 보입니다. 우선 합격하신 스타트업에서 재직하고 계시다가 합격 발표가 나오면, 말씀 드리고 퇴사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취업/이직 시장에서 이러한 경우가 빈번합니다. 예의를 갖추어 말씀 드리면 이해해 주실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더 가고 싶은 회사의 결과를 기다리면서 우선 다른 회사에 입사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입사 후 며칠 만에 퇴사하게 되면 회사 입장에서도 아쉬울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8일쯤 현재 다른 회사의 입사 일정이 확정되어 있어 결과 확인이 가능할지 정중하게 문의드리는 것은 전혀 무례한 행동이 아닙니다. 재촉하는 표현보다는 일정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라 결과 가능 시점을 여쭙고 싶다는 식으로 전달하면 대부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황을 솔직하고 예의 있게 설명하는 것이 좋으며 그 문의만으로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원하는 기업이라면 한 번 정도는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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