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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자 26 증권사 IB

안녕하세요 현재 서성한 경제학과/경영학과 복수전공 졸업예정인 26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3년동안 교내 고시반에서 cpa 준비만 하였는데요... 이제는 접고 하반기를 증권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목표는 IB 중에서도 ECM 이나 DCM 인데 현실적으로 IB는 나이를 많이 보기도 하고 인턴이나 학회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 플랜 B로 자산운용사, 은행, 금융공기업, 대기업 재무팀, 회계팀까지 생각중입니다. (하반기 체험형 인턴까지 지원 예정) 일단 증권사 IB 를 타게팅해서 어떤 스펙을 쌓아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형 자산운용사 주식이나 채권운용 본부 인턴을 구할지 커리어하이나 FCB 금융사관학교 등에서 주관하는 IB 직무 부트캠프를 수강할지도 고민입니다.
-자격증: IFRS관리사 재경관리사 매경TEST 최우수 (투운사, 신분사 신청함)
-학점: 4.17/4.5
-어학: 토익 890 오픽 IH (CPA 끝나자마자 그냥 가서 본거라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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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대학 학회장, 고시반장, 체육대회 조직위원장, 복수전공장학생, 취업교육장학생

안녕하세요.

우선 취준생으로서의 자세와 노력을 인정해드립니다. IB 직무는 경쟁이 치열하고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플랜 B를 가지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스펙을 쌓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주식이나 채권운용 본부 인턴은 자산운용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또한 커리어하이나 FCB 금융사관학교에서 주관하는 IB 직무 부트캠프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증권사 IB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격증을 취득하신 것도 매우 좋은 점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격증만으로는 증권사 IB 업무에 대한 이해도나 경험을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어학능력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토익 890점과 오픽 IH는 매우 높은 점수이지만, 이를 통해 증권사 IB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전문용어나 업무상 필요한 어휘를 충분히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증권사 IB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어학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역시 실무경험과 전문교육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증권사 IB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증권시장 및 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권시장 및 경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뉴스나 리서치 자료를 참고하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역량을 갖추고 증권사 IB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노력을 계속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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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부트캠프의 경우에는 멘티분의 역량향상을 위한 노력을 정도만 어필이 되지 인턴만큼의 스펙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무조건적으로 인턴을 하실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향후 공채시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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