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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구직 PT면접 관련 질문있습니다
석사 졸업예정자고 제 연구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15분 PT 발표를 진행해야하는데 ppt 내용의 경우 혹시 영어로 작성하는지, 한국어로 작성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10.27
답변 6
- ttkrotp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64%
회사 안내에 따로 언급이 없다면 국내 기업은 보통 한국어로 발표합니다. 슬라이드에 영어 전문용어가 섞이거나 그래프 축이 영어인 건 전혀 문제없고요. 외국계거나 외국인 면접관이 있다고 안내받았다면 영어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인사 담당자에게 발표 자료 언어에 제한이 있는지 짧게 메일로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이런 문의는 전혀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15분 발표면 슬라이드는 10~12장 정도로 줄이고, 연구 배경보다 "내가 뭘 해서 어떤 결과를 냈고, 그게 이 회사 직무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시간을 더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질문은 한계점이나 왜 그 방법을 택했는지에서 많이 나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회사와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별도의 안내가 없다면 PPT는 한국어로 작성하고 핵심 전문용어와 논문에서 사용하는 기술 용어는 영어를 병기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연구직 PT면접에서는 발표 자료의 언어 자체보다 연구 주제를 얼마나 명확하게 설명하고, 연구의 필요성·방법·결과·본인의 기여도를 논리적으로 전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석사 연구 발표라면 실험 조건, 분석 기법, 변수명, 그래프 축과 단위 등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 표현을 유지해도 좋습니다. 반면 연구 배경이나 결과 해석,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은 한국어로 작성하면 면접관이 핵심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어 발표 능력을 평가하는 면접이거나 공고에서 영어 발표를 명시했다면 그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석사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본인 연구 분야에 대해 15분 동안 발표를 진행하는 PT 면접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많으실 시기입니다. 발표 자료인 PPT의 언어는 기업이나 연구소의 공식적인 지침이 따로 없다면 한국어로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구 내용에 전문 용어나 논문 인용구 등 부득이하게 영어가 포함되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면접관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질문을 원활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기본 설명과 개요는 한국어로 구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지원하신 기업이 외국계이거나 글로벌 역량을 특히 중요하게 평가하는 곳이어서 영문 작성을 권장하거나 필수로 요구했다면 당연히 영어로 준비해야 하므로, 사전에 채용 공고나 인사담당자의 안내 사항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지침이 없다면 발표의 목적은 연구의 우수성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관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직무 역량을 검증받는 것임을 기억하시고, 전체적인 가독성을 고려하여 한국어 중심의 PPT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면접 준비 기간 동안 핵심 연구 결과가 잘 드러나도록 리허설을 거듭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석사 연구분야 15분 PT 면접 자료는 회사에서 별도의 언어 지침을 주지 않았다면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작성하되 전문 용어나 논문 제목, 핵심 기법 등은 영어를 혼용하여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구직 PT의 핵심은 면접관이 본인의 연구 주제와 기술적 기여도를 얼마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에 있으므로, 전달력이 가장 높은 방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슬라이드 작성 시 슬라이드 제목과 핵심 요약, 도표 설명은 한국어로 가독성을 높이고, 전공 분야의 공식 학술 용어나 약어, 실험 장비명 등은 영어 표기를 그대로 유지하는 구성을 추천합니다. 발표 진행 역시 한국어로 전달력 있게 구성하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잘 녹여내신다면 면접관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연구 성과를 잘 정리하셔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사에서 별도 양식을 지정하지 않았다면 한국어로 작성해도 무방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연구직 PT는 논문 제목과 실험기법, 분석장비, 전문용어가 영어로 익숙한 경우가 많아 핵심 용어와 그래프 축, 변수명은 영어를 유지하고 설명 문장은 한국어로 구성하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발표 역시 한국어를 기본으로 하되 영어 질문 가능성에 대비해 연구 주제와 본인 기여도 정도는 영어로도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무엇보다 면접 안내 메일에 자료 언어가 명시돼 있다면 해당 기준을 최우선으로 따르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별도 안내가 없다면 한국어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연구직 PT는 논문 제목, 실험기법, 분석장비명, 전문용어까지 억지로 번역하기보다 익숙한 영문 표기를 그대로 사용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발표자료는 한국어 중심으로 구성하고 그래프 축이나 실험명, 핵심 키워드는 영어를 병행해도 괜찮습니다. 해외업무 비중이 큰 기업이나 외국계라면 영문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면접 안내메일을 다시 확인해보세요. 언어보다 연구 목적과 본인 역할, 문제 해결 과정, 결과와 직무 연관성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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