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연봉 비교 생산기술 vs 영업 또는 구매
안녕하세요 서성한 이공계 학사 졸업예정이고 취업 준비중입니다. 반도체 생산기술 쪽으로 준비했으나 최근 구매나 해외영업쪽으로도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직무 간 급여 차이가 큰가요? 있다면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2026.09.20
답변 6
- 산산우럭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학교
대전 / 판교 본사 월급 (성과급)은 동일합니다. 다만, 대전 경우, 기숙사가 지원되고, 세끼 다 준다는 점..? 정도만 다를 것 같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같은 회사와 같은 직급이라면 생산기술과 구매, 해외영업의 기본급이 직무만으로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연봉 차이는 직무보다 회사와 산업, 성과급 체계에서 더 크게 발생합니다. 다만 생산기술은 교대와 현장수당, 초과근무 등에 따라 실수령이 달라질 수 있고 해외영업은 해외출장과 주재원 수당, 영업성과급 등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구매 역시 회사의 성과급 체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따라서 연봉만으로 직무를 선택하기보다 본인의 강점과 장기적인 커리어를 먼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화학 전공과 반도체 준비 경험은 생산기술에 직접 연결하기 좋고 구매나 해외영업을 원한다면 어학과 협상 경험, 원가와 공급망에 대한 이해를 추가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사실,국내 기업에서 직무간 급여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영업 쪽은 인센티브 쪽이 달라서 본인 하기에 따라서 벌어들이는 금액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해외 기업은 직무간 급여 차이는 있는 편입니다. 다만, 국내지사들의 경우 국내화가 되어서 이 경우에도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직무 자체의 평균 급여 차이만 놓고 보면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특히 신입에서는 직무보다 회사 규모와 업종, 교대근무 여부, 성과급 구조가 연봉을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실제로 반도체 장비 중견기업의 추천채용 사례를 보면 생산기술·해외영업·구매 등 여러 직무의 신입 연봉이 동일한 회사에서 3,500만~4,000만원 수준으로 제시된 사례가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기술은 대기업이나 주요 장비·소재 기업에 들어가면 기본연봉뿐 아니라 성과급의 영향이 상당합니다. 반면 구매는 일반적으로 제조업의 원가, 협력사 관리, 발주, 납기 등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산기술과 동일한 회사·직급이라면 기본급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영업 역시 마찬가지로 직무 자체의 기본연봉이 특별히 높다기보다는 회사의 사업구조와 인센티브, 해외출장이나 주재원 기회 등에 따라 실제 보상 수준이 달라집니다. 채용공고에서도 구매·영업 관련 직무의 연봉 범위가 회사별로 상당히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성한 이공계 졸업예정자라면 저는 "생산기술은 연봉이 높고 구매·해외영업은 낮다"처럼 직무를 연봉순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목표 기업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대기업 생산기술과 중견기업 해외영업을 비교하면 생산기술 쪽이 총보상이 높을 가능성이 있지만, 같은 대기업 안에서 생산기술·구매·해외영업을 비교하면 기본급 차이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영업은 영어·중국어 등 외국어 역량과 해외 고객 대응 경험을 쌓았을 때 커리어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고, 구매는 원가분석·협력사 관리·SCM 쪽으로 경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처럼 이공계 학사이고 반도체 생산기술을 준비해왔다면 구매로 옮기는 것은 전공을 크게 버리는 선택은 아닙니다. 반도체 장비·소재 기업의 기술구매나 원부자재 구매라면 공정과 제품에 대한 이해가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영업은 조금 다릅니다.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보다 반도체 제품·공정에 대한 이해와 기술적인 내용을 고객에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준비한 생산기술 역량을 살려 기술영업이나 반도체 장비·소재 해외영업까지 함께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반도체 기준으로 보시면 생산기술과 영업이나 구매의 초봉 자체는 회사마다 큰 틀이 비슷한 편이지만 보상 구조에서 차이가 나기 쉽습니다. 생산기술은 기본급과 고정적인 수당 중심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영업이나 구매는 성과나 평가에 따라 변동 폭이 더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입사 초반에는 체감 차이가 아주 크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영업 쪽이 성과를 잘 내면 더 높아지는 구조를 기대할 수 있고 반대로 생산기술은 안정적으로 쌓아가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다만 구매는 영업처럼 인센티브가 크지 않은 회사도 많아서 같은 해외영업이라도 회사 체계에 따라 차이가 꽤 납니다. 실제로는 직무명보다 회사 규모와 업종 그리고 성과급 체계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반도체는 업황 영향이 커서 같은 직무라도 연도별 편차가 생길 수 있으니 연봉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본인이 장기적으로 잘 버틸 수 있는 업무 성향을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생산기술은 현장 대응과 문제 해결이 맞는 분께 잘 맞고 영업은 커뮤니케이션과 성과 압박을 견디는 힘이 중요합니다. 구매는 그 중간 정도로 보시면 되고 협상과 원가 감각이 중요해집니다. 지원하실 때는 연봉 차이만 보시지 말고 3년 뒤 실력과 이직 가능성까지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동일 대기업 내 기준 기본급 수당 체계는 직군 간 큰 차이가 없으나, 근무 형태에 따라 연장 근로 수당 및 성과급 비중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생산기술 직무는 공장 근무 특성상 교대 근무나 시프트 수당, 현장 근로 수당 등이 부가되어 초봉 수령액 기준으로는 해외영업이나 구매보다 다소 높게 형성되는 편입니다. 반면 영업 직무는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 지급 규모가 크고, 구매 직무는 수당 요소가 적어 기본 수당 위주의 안정적인 연봉 구조를 가집니다. 수치상으로는 수당 유무에 따라 연간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 이상 총 수령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보수 수준만 비교하기보다는 본인의 근무지 선호도와 장기적 커리어 방향성을 고려해 직무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생산관리/기술 자격증은 어떤걸 준비해야되나요?
생산관리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어떤 자격증이 있는지 잘 모르겟어요.... 직무에 핏한 자격증 추천 부탁드려요. 자소서나 면접볼때 플러스요인이 되는 것으로요!
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 공부 질문있어요..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 이동현상(유체, 열, 물질전달), 반응공학을 다 마스터 하면 그 외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수월하게 공부 할수있게 되나요??
Q. 학연생
지거국 자연대 학생입니다. 연구직 희망 중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하는 중이고 5-1까지 학부 다닐 거 같습니다. 원하는 랩실에서 학연생을 하고 싶은데 2학기나 겨울방학부터 가능하다고 해서요.. 여름방학 동안 차라리 다른 곳 단기 학연생(인턴) 지원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을 올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달리 해볼만한 기타 스펙이 있을까요? 연구직이라 스펙 뭘 쌓아야할지 감이 잘 안 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