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어공부 제2외국어
영어 공부 꾸준히 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서 제2외국어도 해볼려고 합니다. 취업에 도움 되는건 중국어라고... 저는 일어 쉬워서 할려고 했는데 별로 인가요? 의외로 영어와 유사성 있는 독어 불어 스페인어 해보라고 조언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2024.12.12
답변 11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2외국어를 하시려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 우선 영어부터 마스터하시는게 좋습니다. 이후 제2외국어해보세요 가시려는 산업,회사에 필요한언어를하시는게 좋습니다. 단순 취업목적이라면요 일어도 일본계회사에서는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산업마다 다른데 개인적으로 중국어보다는 일어나 스페인어가 보통 활용도가 높습니다. 희망산업군에서 고객사나 서플라이체인이 어느나라에 많은지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어가 마스터 수준이시면 지원 산업에 따라 중국어나 일어 중 하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산업 별로 우대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영어가 애매한 수준이면 영어부터 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일어, 중국어 둘 다 좋은데 그래도 좀 더 시장이 큰 중국어가 괜찮다고 봅니다. 독어, 불어, 스페인어 중에는 스페인어가 좋지만 사실 제한적이다보니 중국어를 좀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코코공정동우텍코주임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반도체쪽 취업 희망하시면 일본어를 필요로 하는 회사도 텔, 히타치, 알박 등등 많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쪽은 일본어보다는 중국어를 선호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둘 중 하나라도 월등히 잘한다면 큰 경쟁력이 생기는것이니 자신이 더 흥미가 가는쪽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어느 분야로 진출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상대하는 기업이 중국/일본/미주/유럽 등 각각의 경우에 따라 달라져서 보통 영어 + 중어/일어 끼면 무난하긴 하고 추가로 하나 더해보시면 더 좋습니다. 일본어도 공부해두시면 도움 많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일어보다는 중국어를 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시장이 아직은 무시를 할 수 없으며, 멘티분이 정년퇴임을 하기 전까지는 중국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서 추천을 드립니다. 다만 영어가 원어민 수준이 경우에 중국어나 일본어와 같은 언어를 추가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래도 중국시장이 커지고 있는건 사실이기에 중국어도 좋고 일어도 우리나라와 가깝고 일어도 좋습니다. 둘중에 편한거 하시는게 좋습니다.
- 옛옛공와이즈케이블코사원 ∙ 채택률 0%
일어는 일반적이지 않지만 도움될거라 생각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어 괜찮습니다. 일어 하셔도 돼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함께 읽은 질문
Q. 취준 고민입니다.
학교: 지방사립대 학과: 전자공학과 학점: 4.2 오픽 IH 나이 01년생 솔직히 이거 외에는 별 스펙은 없는데 이번에 중소기업 cs엔지니어에 붙었습니다 장비는 TDK로드포트 CS엔 지니어입니다. 삼전 TEL 1차는 붙었는데 떨어졌습니다. 중소에서 경험 쌓고 이직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시 하반기 공채를 노리는 게나을까 요..
Q. 맞지 않는 직무 수습기간 중 퇴사 질문
현재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구매직무 수습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도 열심히 배우고 있고, 중견기업이라 월급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직무가 저랑은 너무 맞지 않습니다. 저랑 맞지 않는 일을 하려니까 매일이 아쉬운 느낌입니다. 직접 손으로 제품들을 제작하고 개선하고 설계하는데 역량이 있고 흥미가 있습니다. 실제로 드론이나 차량을 제작한 경험도 있고, 납땜이나 공구류들을 잘 다룹니다. 그래서 생산기술이나 개발쪽으로 다시 준비하고자 합니다. 수습 전에는 퇴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3개월을 굳이 다 채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추후 타기업에 지원할 시 보험여부 조회가 될 텐데, 이력서나 면접에 언급 여부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Q. 실무경험관련 질문 ( PD 및 방송 제작 관련 직무)
제가 현재 대학교 방송부 제작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개인 위주로 운영됐다가 올해 조금씩 개편되면서 단체로 영상을 제작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부원 대부분이 PD를 지망하고 있어 이번 기회에 방송국이나 프로덕션에서 실제로 하는 프리프로덕션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현직에서 일하시는 PD님이나 방송 제작 관련 직무자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현직이 아니시더라도 알고 계시는 만큼만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