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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어 능력(토익 vs 오픽), 실제 현장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현재 토익과 오픽 중 어떤 시험을 준비할지 고민 중인데, 토익은 대중적이고 채용 단계에서 많이 활용되는 반면 오픽은 실제 회화 역량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직자분의 경험상 포워딩·물류 업계에서 영어 능력은 채용과 실무 어느 단계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또 토익과 오픽 중 어떤 방향이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2025.09.30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보다 비중있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토스/오픽 성적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본인의 경우 포워딩/물류 업계에 종사하면서 해외 buyer와 밀접하게 소통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소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즘 대부분 기업에서 스피킹을 필수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익은 정형화된 시험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기업에서 선호하지 않습니다. 오픽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익이 대중적이라는 이야기도 이미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대기업을 비롯한 거의 모든 기업에서 현재 토익은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오픽과 토스와 같은 스피킹 시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토익은 단순한 문법과 글 해석 능력을 위주로 보는 시험이지, 실제 스피킹 같이 실전에서 대화를 할 수 있는 평가는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최근에는 토익을 거의 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기업 어떠한 직무로 지원을 하시든 오픽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포워딩·물류 업계 채용 단계에서는 토익 점수로 1차 서류 필터링을 많이 하며 대중적이고 기본 자격으로 활용됩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회화 능력과 실질적인 의사소통 역량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며 오픽 성적이 이를 어필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됩니다. 업무에서 해외 바이어 소통 등 영어 말하기가 빈번하니 토익 점수는 입사 단계에서, 오픽은 실무 적응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입사는 토익, 직무 역량 및 장기적 성장에는 오픽이 가장 실질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사실 해외영업과 같이 회화가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면 ISO 등 영문본을 보는 것이 더 많아 토익이 좋다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만 취업을 위해서는 요즘에는 토익보다는 스피킹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어차피 점수는 서류상의 기준점일 뿐 입니다. 어학이 업무에 중요도가 높은 직무는 면접에서부터 어학 실력을 검증하고 넘어갑니다. 토익이든 토스든 오픽이든 기준점만 넘기시면 됩니다. 단지, 토익이 단순히 시험 점수뿐이라는 걸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같은 값이면 오픽이나 토스가 더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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