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어 성적
현재 토익스피킹 IH 가 있는데 오픽 딸 필요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2.24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보유하고 계신 토익스피킹 IH 수준이면 대부분 기업에서 요구하는 영어 구사 능력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이나 공기업, 또는 해외 의사소통이 제한적인 직무에서는 IH 수준만으로도 충분히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오픽을 추가로 취득하는 것은 기업별 요구나 직무 특성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해외 영업,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외국인과의 일상적 소통이 많은 직무라면 OPIC AL·IH 등 고난도 등급이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무직, 연구직, 국내 영업 등에서는 오픽 취득 자체가 필수는 아니므로 현재 토익스피킹 점수로 지원하면서, 필요한 경우 면접에서 영어 능력을 어필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즉, 추가 시험 준비보다는 다른 스펙 강화나 직무 경험 쌓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시간 대비 효과가 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픽은 선택적 강화 전략으로 두고,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토스 있으면 오픽 더 안 따셔도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픽을 딸 필요는 없으나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아니요 다른스펙쌓는게 좋아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토익스피킹 IH를 보유하고 있다면 기본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충분히 증명된 상태입니다. 대부분 기업에서는 토스와 오픽을 동일 선상에서 인정하기 때문에, 단순 스펙 추가 목적이라면 굳이 오픽을 다시 취득할 필요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이나 직무에서 오픽을 명시적으로 요구하거나, AL 이상 고득점이 필요한 경우라면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영어 점수 추가보다 직무 경험이나 자격증, 인턴 경험을 강화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투자입니다. 방향에 맞춰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오픽 성적을 추가적으로 취득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공계 직무의 경우 토스 IH 등급 성적을 취득하실 경우 충분한 자격 요건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오픽 성적 취득은 불필요하며, 지원 직무와 직결된 스펙을 쌓아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토익스피킹 IH 성적이 이미 있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려 오픽을 추가로 취득할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두 시험을 동일한 어학 스펙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래 상황에 해당할 때만 고려해 보세요. 목표 기업의 선호도: 삼성 등 특정 기업은 오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에는 토스 IH 이상이면 불이익이 없습니다. 회화 스타일 차이: 정해진 틀에 맞춰 답하는 게 편하면 토스, 자유로운 프리토킹이 편하면 오픽이 유리합니다. 본인이 토스 성적에 아쉬움이 있고 오픽 스타일에 더 자신 있다면 갈아타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새로운 시험을 준비하기보다, 현재 성적을 유지하면서 직무 관련 역량이나 자소서에 더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증권사 IB 취업관련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올해 6월 전역을 앞두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문의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학교 : 한양대학교(서울) 경제금융학부 2. 학점 : 4.3 / 4.5 3. 투자동아리 경험(2년) 4. 관련자격증 : 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 CFA LV2, AICPA (FAR, REG 부분합격) *AICPA 나머지 2과목은 아직까지 성적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 부분합격상태로, 최종합격으로 자격증이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5. 군복무 : 중위 전역 예정 (24.3. ~ 26.6.) 6. 관련인턴경험 : 1회(스타트업, pb업무 지원을 위한 거시경제 쪽 리서치) 7. 희망직무 : IB - IPO 전역 이후에 바로 인턴 생각중입니다. 질문사항 1) 증권사 IPO 쪽 인턴이 TO가 언제나올지도 모르고 경쟁률도 빡세서 타 인턴도 같이 준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어떤것을 하면 좋을지 의문이 듭니다. 2) 위 스펙상 증권사 IPO 인턴 뚫는데에는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Q. 4학년 진로고민
지거국 통계학과 다니고 있고 컴공 복전하고 있어요 3학년 때부터 직무 고민하는 척만 하다가 결국 못정하고 스펙 쌓은 것도 없이 4학년이 되었네요..(많이 늦은 거 압니다...) 자격증은 sqld랑 adsp만 있고 토익은 700점대 초반입니다. 대학원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태인데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보통 직무, 진로는 어떻게 정하는 건가요.....
Q. 원가 경력 4년차, 커리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에서 원가 직무로 4년 근무하고 있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에는 한계가 보인다고 느껴져,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부서가 재무팀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결산·재무회계 관련 실무 경험이 없고, 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재무 관련 포지션으로 지원하기가 부담됩니다. 또한 원가 업무는 대부분 대기업 또는 제조업 위주로 존재하는데, 대기업은 현재 제 학력으로는 지원 자체가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경력 : 제조업 원가직무 : 4년 근무중 2. 학력 : 방송대 경영학과 26년 졸업예정 3. 담당업무 1) 표준원가율 관리 및 갱신 : 실제원가율과의 차이 확인, 연간 갱신 2) 사업부 표준원가율 보고 3) 설비투자 경제성 분석(PBP,ROI,IRR) 4) 원가효익에 대한 검토/보고 : 금값 인상에 대한 시뮬레이션, 불량개선에 대한 효익 산출 등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