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예비후보
skatkdTm예비채용후보로 선정됐고, 금번 면접은 우수한 역량을 가진 지원자분들이 많은 관계로 채용하기에 적합한 자격과 역량을 가지셨지만 채용인원수의 제약이 있는 관계로 예비후보로 우선 선정하고 선순위 채용예정 인원 중 입사포기자가 발생시 채용검진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는데 그냥 마음을 접는게 맞겠죠?..
2023.06.01
답변 6
- UUnionshu
채택된 답변
요즘은 기업도 예비번호를 주는경우가 있다 들었습니다 다들 여러곳에 넣으시니 앞에분들이 다른곳으로 나가시면 차순위가 붙으니, 기다려보시길 ㅎㅎ 좋은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 첨언해드리면 저도 2군데 대기업 예비였는데 둘다 최합하더라구요 한군데는 최종 발표 후 1달이 지나서 신입사원 교육중이었을때 연락이왔었습니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되, 포기는 하지마세요 채택 부탁드립니다 ㅎㅎ
댓글 1
skatkdTm작성자2023.06.03
시간이 아예 지났는데도 자리가 비면 연락을 줄 수가 있나요?? 다시 공고를 올리지 않나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보통 탈락의 경우에는 예비채용후보로 이야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멘티분의 경우에는 채용에 되신 건 아니지만 합격한 분들의 입사희망률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확실치 않은 결과만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 기다리시기 보다는 다른 기업을 지원하시고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하다가 예비후보에서 채용확정이 되면 좋은 거고요. 아니더라도 다른 기업 준비를 하셨기에 손해볼게 없습니다. 지금 많이 아쉬우실 거고 타사 준비가 손에 안잡히겠지만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쉽게 예비 채용 후보로 선정되셨군요. 일단은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면접에서 나왔던 질문과 대답을 기록하며 다른 취업 준비를 진행하고 계시면 될듯합니다.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기에 된다 안된다라고 정확한 답변을 드리긴 어렵습니다. 단, 종종 추가합격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에 아예 희망을 접으시기 보다는 1주일 정도의 시간은 연락을 기다려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무작정 기다리기보단 다른 곳도 준비하시면서 마음 편히 기다려보세요. :)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 LLans한미약품코차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네네 입사포기자가 가끔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서 붙을 수도 있지만, 그것만 계속 기다리시는 것은 시간낭비입니다. 얼른 면접 복기하고 자소서 개선하셔서 다른 기업 많이 지원해보세요!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화권 무역 관련 스펙
중화권 무역이나 비즈니스 관련 직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학생 때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학 능력, 인턴 경험, 자격증 중 어떤 부분을 먼저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반도체 장비사 PT면접
안녕하세요,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반도체 장비사에 지원하여 PT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발표구성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발표 시간은 5분 내외로 긴 편이 아닌데, 프로젝트 하나로 스토리식으로 진행해야 할 지, 관련 장비 경험을 위주로 여러 스토리를 병렬적으로 나열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3개정도 한 상황이고(학위논문 포함), 모두 유관 경험이 있는 상황이라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Q. 클라우드 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재학중인 상태입니다. 학교 커리큘럼은 제대로 따라가서 OS나 네트워크 등 전공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 부분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해 아직까지 마땅한 결과가 없습니다. 이번에 클라우드 분야로 정하게 되어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을 둘러봤을 때 OS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지식을 쌓으라는 말도 있고,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웹을 배포해본 경험이 있으나, 정말 간단한 프로젝트여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백엔드에 대해 공부하고나서 클라우드 쪽 공부를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엔드 지식이 적더라도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