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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IT 기업 CSM(Customer Success Manager) 직무에 대해서 궁금해요.
혹시 AWS, SAP, Google, Salesforce, MongoDB, ServiceNow 같은 IT 소프트웨어 회사의 CSM 직무는... 어떤 일을 하나요?? 영업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고, 무엇보다 일반적인 국내영업처럼 술을 잘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3.16
답변 2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IT 기업의 CSM은 고객이 제품을 잘 활용하도록 돕고 장기적으로 계약을 유지하게 만드는 역할입니다. 단순 영업처럼 신규 계약을 따오는 것보다는 이미 계약한 고객이 서비스나 솔루션을 제대로 사용하고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사의 시스템 도입 이후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문제 발생 시 기술팀과 연결하며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추가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업무를 합니다. 영업과 차이는 신규 매출 창출보다 고객 성공과 유지 관리에 초점이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업셀이나 재계약 과정에서 매출 기여도 있지만 기본 역할은 컨설팅과 관계 관리에 가깝습니다. 또한 외국계 IT 회사는 국내 전통 영업처럼 술자리 중심 문화가 거의 없고 대부분 미팅, 화상회의,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IT 기업의 CSM(Customer Success Manager)은 제품을 이미 도입한 고객이 서비스를 잘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성과를 내도록 돕는 역할입니다. 사용 교육, 활용 전략 제안, 이슈 조율, 재계약 관리 등이 주요 업무입니다. 영업은 신규 고객 확보가 중심이고, CSM은 기존 고객 성공과 유지·확장이 핵심입니다. 국내 전통 영업처럼 술 접대 중심 문화는 거의 없고, 데이터·제품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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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취업 관련하여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학점은 3.75이고 토스 IH, 컴활 2급, adsp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 집안 상황이 좋지 않아 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석사 이상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저희 학교에서 운영하는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에 참여 중입니다. 사업단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풀커스텀칩설계 및 검증 - 산학 인턴쉽 - 산학 프로젝트 - 연구실 인턴쉽 다만, 사업단이 반도체 설계 중심인데 회로설계는 석사 이상이 거의 필수라고 하여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 쪽이 회설 쪽보다 취업 난이도가 더 쉽다고 하는데 공정 쪽은 저희 학교 쪽에서 스펙 쌓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공정과 회설 중 어느 곳을 가야 할 지 고민입니다. 또한 두 길에 대하여 빠른 취업을 위해 어떠한 스펙을 쌓아야 하는지도 질문드립니다. 회사는 연봉 3200 이상에 수도권 내에만 있으면 만족하고 다닐 생각입니다.
Q. 첫직장 워라벨 중소가기 vs 중견 준비하기
00년생 군필 25년도 지방사립대 3.68 졸업 반도체 공정 실습 반도체공정설계직무캠프 학부연구생 4개월 adsp 이 제 스펙입니다. 1년을 놀아서 조금 조급한 상태라 더 고민중입니다. 면접본후 당일에 현재 연봉3600 반도체 부품관련 중소기업(인원50명 미만)에서 반도체 관련 부품 생산 및 개발 직으로 바로 출근해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중견기업에서도 서류합격했으니 면접을 오라고 합니다. 그냥 중소기업 다니면서 직무경험을 쌓는게 맞을까요? 아님 중소말고 무조건 중견을 간다는 마인드로 취준해야할가요 어느 곳을 가던 일단 이직 해서 괜찮은 중견 반도체공정엔지니어나 영어 성적을 높여 외국계 cs엔지니어를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Q. 고분자공학과 석사 분야 추천 부탁드립니다. (상세 선택지 정보 있음.)
저는 지거국(부경) 고분자공학과 4학년이며, 학점 4점대, 영어성적 토익800 디스플레이 공모전 대상 외 1개 수상 (2개) 커패시터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 있습니다. 석사 후 rnd분야 대기업 취직희망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분야는 크게 3가지인데요. 1) 커패시터 경험 살려서 이차전지의 전해질, 전해액 랩 진학(전해질 연구하는게 맞을까요…) 2) 공모전 경험을 살려 디스플레이 랩 진학(oled나 opv) 3) 전반적인 복합소재를 다루는 (ex 난연제, 그래핀소재 등등) 랩실 전반적인 현업에 계신 분들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3학년때는 공모전 경험을 살려 oled나opv를 전공하려다가 광전자계열이 취업전망이 너무 어둡다는 이야기가 많아 이차전지나 복합재 관련으로 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차전지 랩실은 전해질 연구랩입니다. * 석사 취업은 분야 상관없이 어차피 다 회사 지원가능하다는 의견은 제외하고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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