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외국계 IT 기업 CSM(Customer Success Manager) 직무에 대해서 궁금해요.
혹시 AWS, SAP, Google, Salesforce, MongoDB, ServiceNow 같은 IT 소프트웨어 회사의 CSM 직무는... 어떤 일을 하나요?? 영업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고, 무엇보다 일반적인 국내영업처럼 술을 잘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3.16
답변 2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IT 기업의 CSM은 고객이 제품을 잘 활용하도록 돕고 장기적으로 계약을 유지하게 만드는 역할입니다. 단순 영업처럼 신규 계약을 따오는 것보다는 이미 계약한 고객이 서비스나 솔루션을 제대로 사용하고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사의 시스템 도입 이후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문제 발생 시 기술팀과 연결하며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추가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업무를 합니다. 영업과 차이는 신규 매출 창출보다 고객 성공과 유지 관리에 초점이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업셀이나 재계약 과정에서 매출 기여도 있지만 기본 역할은 컨설팅과 관계 관리에 가깝습니다. 또한 외국계 IT 회사는 국내 전통 영업처럼 술자리 중심 문화가 거의 없고 대부분 미팅, 화상회의,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IT 기업의 CSM(Customer Success Manager)은 제품을 이미 도입한 고객이 서비스를 잘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성과를 내도록 돕는 역할입니다. 사용 교육, 활용 전략 제안, 이슈 조율, 재계약 관리 등이 주요 업무입니다. 영업은 신규 고객 확보가 중심이고, CSM은 기존 고객 성공과 유지·확장이 핵심입니다. 국내 전통 영업처럼 술 접대 중심 문화는 거의 없고, 데이터·제품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기공학과 학생인데
어떤 자격증을 따는게 대기업 취업에 도움이 잘 될까요? 그리고 토익점수는 몇 점정도가 적당하나요?
Q. 직무 고민..
현재 화장품 RA쪽 인턴만 하고있습니다(2번) 화장품 업계가 대기업이 엄청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직무로 바꿔야 하나 고민인데 너무 공백이 있는것같아 고민이 됩니다.(관련 직무가 아니니 공백) 화학/화공(4.0/4.5) 나왔고 졸업은 25.08에 했슴니다. 품질이나 생산쪽 가고싶은데 지금이나 하반기에 시도해봐도 괜찮겠죠? 화공/화분기/위산기 공부라도 할까요?
Q. 지잡대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대학에서 재학중인 3학년입니다. 원래 이학교로 올 생각이없었다가 수시가 떨어져서 오게됐어요 그런데 학교를 다니면 다닐수록 학교에 대한 지잡대를 인식때문인지 계속위축되고 학점 잘 쌓아봤자 취업이 잘될까라는 마인드랑 서울에서 좋은대학교를 다니고있는 친구들이랑 제가 경쟁에서 어떻게 이기겠지하는 생각이 떠나질않아요 물론 아무것도 안하는중은 아닙니다 산업기사 컴활 토스점수로 천천히 스펙을 쌓는중입니다. 그런데 ..약간 서울에 좋은대 다니는 친구들보면서 위축되는 이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거 자격증하나 한다고 과연 그친구들을 이길수있을지라는 우울감이 자꾸 쌓입니다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세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