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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어 활용 능력
안녕하세요, 입사 지원서에 필수 항목인 공인 외국어 점수는 입력했지만, 상 중 하를 택하는 외국어 활용 능력은 따로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불이익이 있나요..?
2026.09.10
답변 6
- ssky-blue현대엔지니어링코사원 ∙ 채택률 0%
대부분 서류에서 본인이 선택한 외국어 활용능력은 추후 면접 전형에서 어학시험을 진행할때 어느정도 수준으로 진행해도 될지 참고하는 용도로 알고 있습니다. 적으면 좋지만, 이미 공인 외국어 점수도 입력을 완료하였기 때문에 기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큰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ssky-blue현대엔지니어링코사원 ∙ 채택률 0%
대부분 서류에서 본인이 선택한 외국어 활용능력은 추후 면접 전형에서 어학시험을 진행할때 어느정도 수준으로 진행해도 될지 참고하는 용도로 알고 있습니다. 적으면 좋지만, 이미 공인 외국어 점수도 입력을 완료하였기 때문에 기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큰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인 외국어 점수를 필수 항목에 정상적으로 입력했고 외국어 활용 능력이 선택 항목이었다면, 해당 부분을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큰 불이익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지원서가 정상적으로 최종 제출됐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외국어 활용도가 중요한 직무라면 상 중 하 표기가 참고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아직 지원서 수정이 가능하다면 실제 본인의 회화와 독해 수준에 맞게 추가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이미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채용담당자에게 별도로 연락해서 정정해야 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면접 기회가 생긴다면 공인점수뿐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준비를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외국어 활용 능력이 선택 항목이었다면 기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큰 불이익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필수 항목인 공인 외국어 점수를 정상적으로 입력했다면 기본적인 어학 수준은 해당 점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영업이나 구매, 물류처럼 실제 외국어 활용이 중요한 직무라면 활용 능력을 입력한 지원자에 비해 본인의 강점을 하나 덜 보여준 것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출한 지원서를 두고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지원서 수정이 가능하다면 본인의 실제 수준에 맞게 입력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그대로 전형을 진행하시고 면접 기회가 생겼을 때 공인점수뿐 아니라 실제 외국어를 활용했던 수업, 교환학생, 프로젝트 등의 경험으로 보완하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서에 정량적인 공인 외국어 성적(TOEIC, OIC 등)을 이미 입력하셨다면, '상/중/하' 수준 선택 항목을 누락했더라도 서류 평가에서 치명적인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채용 담당자와 평가관이 가장 우선시하는 핵심 객관적 지표는 공인 성적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상/중/하' 선택 항목은 지원자의 주관적인 자기평가 성격이 강하므로, 공인 점수가 기재되어 있다면 서류 검토 과정에서 점수로 충분히 외국어 역량을 파악합니다. 다만 해당 항목이 필수 제출값으로 설정되어 시스템상 최종 제출이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으며, 이미 정상 제출된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다음 전형(필기/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입사지원서에 공인 외국어 점수를 이미 입력하셨다면 외국어 활용 능력 항목을 따로 기입하지 않았다고 해서 치명적인 불이익을 받지는 않습니다. 기업에서 가장 객관적이고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지표는 점수나 자격증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항목은 실제 업무에서 해당 언어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구사할 수 있는지 가늠하기 위한 보조 자료로 활용되므로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서류 심사 과정에서 기본적인 어학 요건은 이미 충족된 상태이므로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자소서나 경력 사항에 해당 외국어를 활용했던 구체적인 경험이 녹아 있다면 실무 역량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제출된 지원서의 내용을 지금 바꿀 수는 없으므로, 추후 면접 전형이 진행된다면 외국어 활용과 관련된 질문에 대비하여 본인의 회화 및 작문 수준을 솔직하고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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