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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 취업 준비 방향성
안녕하세요. 국숭세단 상경계열 졸업을 앞두고 있는 99년생 남자입니다. 준비했던 cpa 시험을 포기하고 이번 하반기 시중은행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급하게 투운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현재 토스 ih 이상을 목표로 공부중입니다. 합격하기엔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이번 하반기는 필기라도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지원할려합니다. 현재 제가 더 보충 할 수 있는 스펙이 있을까요? 공채 나오기전까지 자소서와 ncs 공부를 하는게 나을까요. 공채 이후엔 10월말에 있는 신분사 시험과 하반기 은행 청년인턴 준비하고자 합니다. 대략적인 방향 설정에 고견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6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시점에서는 자격증을 추가로 여러 개 취득하기보다 하반기 공채 준비에 바로 들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자자산운용사가 있고 토스까지 준비한다면 기본적인 금융 관심도는 보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은행은 서류 이후 필기와 면접 준비가 중요하므로 NCS와 경제 및 금융상식 등 지원 은행의 필기 유형을 확인해 기출 중심으로 준비하세요. 동시에 자소서에서는 CPA 수험기간을 공백처럼 방어하기보다 회계와 재무지식을 쌓은 과정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별 최근 자소서 문항을 미리 정리하고 왜 은행인지와 왜 해당 은행인지, 고객을 상대했던 경험과 금융지식을 활용한 경험을 준비해두세요. 이번 하반기는 경험 삼아 지원한다기보다 실제 합격을 목표로 최대한 많이 지원해보시길 권합니다. 이후 신용분석사와 은행 인턴을 준비하는 방향도 좋지만 필기에서 약점이 확인된다면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이번 하반기는 충분히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PA 준비 경험이 있다고 해서 은행 취업에서 특별히 불리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회계·재무 공부를 오래 했다는 점은 필기와 자소서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투운사를 취득하셨다면 추가 자격증을 계속 늘리기보다는 토스 IH 이상 확보와 은행 필기 준비, 자소서 작성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시중은행은 자격증 개수보다 필기와 면접의 영향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공채가 나오기 전까지 NCS와 금융·경제 필기를 꾸준히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CPA를 준비하면서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법 등을 공부했다면 일반적인 금융권 준비생보다 회계 영역에서 강점이 있으므로 경제·금융·시사 영역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효율적입니다. NCS도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영역의 시간 관리와 풀이 전략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펙을 하나 더 추가한다면 말씀하신 신용분석사는 은행 직무와 연결성이 좋아서 장기적으로 취득할 만합니다. 다만 이번 하반기 공채 직전에 신분사까지 무리해서 준비하면서 필기와 자소서 준비가 밀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은행 취업에서 신분사가 있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없다고 지원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자소서에서는 CPA 준비 경험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CPA를 준비했지만 포기했다"로 끝내기보다는 장기간 금융·회계 분야를 공부하면서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숫자를 통해 기업의 상황을 판단했던 경험 → 이를 고객의 재무상황과 금융상품을 이해하는 은행 업무에 활용하고 싶다는 식으로 연결하면 충분히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왜 CPA를 포기하고 은행으로 방향을 바꿨는가"는 반드시 질문받을 수 있으니 답변은 미리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CPA 준비 과정에서 쌓은 재무 및 회계 지식은 시중은행 필기시험과 면접에서 강력한 차별점이 됩니다. 투운사 자격증과 상경계열 학위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므로 현시점에서는 추가 스펙 쌓기보다 자기소개서 완성도 확보와 NCS 및 금융단술 필기전형 준비에 집중하는 전략이 매우 유효합니다. 공채 시작 전까지는 주요 은행들의 자기소개서 항목을 미리 분석하여 CPA 도전 및 포기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영업력과 연결짓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10월 신용분석사 시험 준비와 청년인턴 지원 병행 계획도 방향성이 훌륭하므로 이번 하반기에는 필기시험 경험을 적극적으로 쌓으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시기 바랍니다. 남은 기간 동안 자소서와 NCS 집중에 사력을 다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시점에서는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자소서와 필기 준비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자자산운용사를 이미 취득했고 CPA를 준비했던 경험이 있다면 회계와 재무에 대한 학습 기반도 있기 때문에 이를 기업금융이나 여신 관련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은행은 자격증 개수만으로 합격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공채 직전에 새로운 자격증을 급하게 추가하는 효율은 낮습니다. 토스 성적을 확보한 뒤 주요 은행의 자소서 문항을 미리 작성하고 NCS와 경제, 금융상식 및 전공 필기를 병행하세요. CPA 중단 경험도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장기간 공부하며 확보한 재무제표 분석과 회계 지식을 은행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설명하면 좋은 소재가 됩니다. 하반기 공채를 실제 시험 경험까지 확보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이후 신용분석사와 은행 인턴을 준비하는 현재 계획이면 방향성은 충분히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CPA 시험을 준비하셨던 이력이 있다면 상경 계열의 기본 지식과 재무 및 회계적 역량은 이미 충분히 갖추고 계신 상태이므로 은행권 필기시험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가장 집중해야 할 부분은 어학 성적 확보입니다. 목표로 하시는 토스 IH 이상의 성적을 달성하시는 것이 서류 통과를 위한 우선 과제입니다. 투운사 자격증은 이미 취득하셨으므로 추가적인 자격증 취득보다는 자소서 작성과 NCS 및 금융 필기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입니다. 상경계 전공 지식이 탄탄하시기 때문에 NCS의 수리 및 문제해결 영역과 시중은행 필기의 경제 금융 상식에 조금만 더 익숙해진다면 단기간에도 필기 시험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는 실전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지원하시되 필기 시험의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공채 시즌이 끝난 이후 10월 말 신용분석사 시험을 준비하고 하반기 청년인턴에 도전하는 스케줄은 공백기를 줄이고 직무 역량을 증명하기에 좋은 스케줄입니다. 남은 기간 어학 점수 달성과 필기 기본기 다지기에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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