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고민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음악과 교직

현재 4학년이고 교직이수를 하고있어서 졸업예정자 전형으로 올해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학생수도 줄어들고 있고 계속 공교육과 관련하여 잡음이 많은 현재상황에 그대로 계속 임용고시만 바라보고 준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대학원을 진학하여 더 학업을 하고 후회 없이 나중에 진로를 고민하는게 맞을지 여러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릴때부터 교직이 꿈이긴했지만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 3
코멘토 AI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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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교직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으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교육 현실을 고려한다면, 교육 분야는 매우 경쟁적이고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당장 임용고시만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는 의문입니다.

대학원을 진학하여 더 깊은 학문적 지식을 습득하고, 나중에 교직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대학원을 통해 교육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을 쌓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경험을 쌓는다면 더 전문적인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대학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할 수도 있습니다. 졸업 후 교직을 선택하더라도 다른 분야로 진출할 수도 있으며, 대학원 학위를 취득하면 더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결국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므로,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대학원 진학도 고려하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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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상
코부사장 ∙ 채택률 97%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음악교사의 경우 TO도 적은 편이기에 하나만 보고 준비하기는 어렵지 않나싶네요.

요즘은 사교육도 많이 듣기에 병행하며 준비할 수 있는 분야를 같이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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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남양연구소
코부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티오는 적긴하지만, 멘티님 꿈이 교직이라면 저는 임용에 빡집중할 거 같습니다.

일단 임용이 되기만 하면 추후는 큰 문제기 없으니깐요.

임용과 다른걸 병행하는건 사실 불가능하고, 대학원을 나와서 사립으로 갈 수도 있는데 이건 인맥과 실력 등 신경쓸게 너무 많습니다.

저는 임용 집중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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