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의료/제약 pm을 위란 빌드업 질문드립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의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의료/제약 pm(project manager) 직무의 경우 다른 직무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 사실에 흥미가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신입 pm 입사는 제 수준에서 굉장히 힘들다고 판단하여, 의료/제약의 영업직군 혹은 의료기기 필드엔지니어 직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최종적인 목표 달성을 해야 할것으로 생각 중입니다. 졸업예정자이기에 인턴 직무를 시작해서 첫 입사까지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인턴직무를 산택하여 어떤 첫 회사 입사의 계획이 가장 차선의 선택일지 산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 정리를 하자면, 1. 최종적으로 pm 업무 이직을 위한 경력을 쌓기에 좋은 업무가 궁금합니다. (영업직군 or 필드엔지니어) 2. 의료/제약 영업 직군을 위한 좋은 인턴 경험 추천이 필요합니다. 3. 필드엔지니어 직군을 위한 인턴 경험 추천이 필요합니다. 4. 의료/제약 업계 PM의 현실적인 대우와 연봉 수준이 궁금합니다.
2025.11.04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의료 제약 업계에서 PM 역할을 목표로 하신다면 영업과 필드엔지니어 두 직군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업은 고객과 현장의 니즈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고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에 좋고 필드엔지니어는 제품 이해도와 기술적 스킬을 쌓아 PM으로서 프로젝트 기술적 부분을 관리하는 데 강점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분야 모두 경험이 있으면 PM으로 성장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되니 초기에는 현재 배운 의공학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필드엔지니어 직무부터 시작해서 이후 영업이나 PM으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인턴 경험은 의료기기 관련 회사나 제약사 R&D 혹은 품질관리 부서에서 실무를 체험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기기 필드엔지니어 인턴을 희망한다면 제품 설치 유지보수나 고객 지원에 참여하면서 현장 실무를 익히는 곳 위주로 참여하시고 제약 영업 쪽을 목표한다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직접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이나 영업지원 부서 인턴을 경험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장의 경험을 통해 조기에 업무 적성을 파악하시고 네트워크를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겁니다. 의료 제약 업계 PM 연봉은 신입 기준 평균보다 높고 경력이 쌓이면 만족스러운 대우를 받는 편이지만 프로젝트 규모나 회사 규모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실무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다양한 직무 경험을 충분히 해보면서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도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의료/제약업계 PM을 목표로 한다면 신입 시 의료/제약 영업 직군 또는 필드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현장 경험과 시장 이해를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영업직군 인턴은 주요 제약사나 의료기기업체에서 B2B 고객관리, 제품 설명, 학술 마케팅 관련 경험을 하며 실무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게 추천됩니다. 필드엔지니어 인턴은 의료기기 설치·AS·사용자 교육 업무, 병원 현장지원 경험 등 현장 기술 지원과 고객 접점 강화가 유리합니다. 경력 이동 시 PMP 자격이나 해당 업계 실무 프로젝트 리더 경험을 쌓으면 PM 이직에 매우 도움이 되며, 실제 PM 연봉은 신입 기준 4000~5500만 원, 경력은 60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의료/제약은 경력과 전문성이 누적될수록 기회의 폭이 넓어지니 단계별 목표 설정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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