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의류 벤더
안녕하세요! 세아상역, 태평양물산,영원무역 등 의류벤더사 해외영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입니다! 의류벤더가 전망이 안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요 ㅠㅠ 요즘도 현지화 이슈로 문제가 많나요?? 코시국때랑 코시국전에 그런얘기가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2024.08.24
답변 4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의류벤더가 요즘 약화는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의류쪽으로는 중국 업체가 너무 파이가 커지고 있어서 힘들다고 주변 지인한테 들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국 때부터 현지화 이슈가 많이 거론되었던 건 맞아요~ 각국에서 자국 생산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물류 대란까지 겹치면서 의류 벤더사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ㅠㅠ 하지만 최근 들어 상황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여전히 현지화 이슈는 존재하지만, 기업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산 기지를 다변화하거나, 현지화된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대응하고 있는 추세예요~ 그리고 글로벌 패션 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의류 벤더사의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도 하구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의류 벤더사들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혁신을 이루고 있으니, 앞으로의 전망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거예요! 특히, 해외영업 쪽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니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전망은 나쁘지 않은데 세아상역, 한세실업 등 의류벤더들 업무강도가 상상이상입니다. 물론 연봉은 그래도 잘 주는 편이지만 (초봉 5천 이상) 시간 갈아넣어야해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코로나 시국 뿐만 아니고 해외에 의류벤더 oem입니다. 우선 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가 새벽 연락 많고 업무가 심적 체력적으로 고강도입니다. 늘 납기에 쫓깁니다. 다른데 보다 유독 의류가 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렬고민입니다
제가 환경 직렬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서류커트라인이 너무 높고(토익이 800점 초반이여서 환경직 서류 커트라인으로는 부족한 상태입니다ㅠㅠ) 뽑는 티오가 적다보니 티오가 많은 토목직렬로 가야하는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토목직으로 가면 다행히 자격증(산업안전기사, 도시계획기사, 수질환경기사, cad자격증)이 인정되는 공기업이 많아 서류는 통과가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 : 토목에 대한 전공지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대기환경기사와 폐기물처리기사는 필기만 취득한 상태이다 보니, 실기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괜히 분산시켜 공부하다 오히려 헤메는 상황만 될까봐 걱정입니다. 최대한 내년 안으로는 공기업 취업 성공을 하고 싶은 마음이라 심란하네요ㅠㅠ 많이 뽑는 토목으로 전향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환경으로 가야하는지,,,둘다 막막한 상황입니다ㅠㅠ 객관적인 답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제 전공에 맞는 진로가 뭘까요?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이 진출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학부 졸업 후 취업과 대학원 진학 중 어느 경로가 더 유리한가요? 바이오 산업, 제약 산업, 의료기기 산업 중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는 어디인가요?
Q. 화공 4학년 여름방학 고민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과 학점 3점중반대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자격증은 현재 위산기 필기 합격하였고, 실기는 준비중입니다. 어학성적은 토익 800과 오픽 IH 보유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여름에라도 직무를 정해놓고 교육을 들으려하는데 서울에서 하는 KOPIA 플랜트 교육을 듣고 화공 플랜트쪽을 갈지, 아니면 반도체 직무부트캠프등을 듣고 늦었지만 반도체쪽 스펙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다 보니 서울쪽 보다는 직무부트캠프를 듣고 스펙을 준비하는 게 부담이 덜하긴 하지만, 반도체쪽은 워낙 미리 준비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 그만큼 경쟁이 너무 치열할 거 같아 걱정입니다. 1. 늦게나마 반도체 준비 후 반도체로 가는게 나을지, 플랜트 공정엔지니어 쪽이 더 가까울지 고민입니다. 2. 만일 플랜트쪽을 가서 KOPIA를 듣는다면, 화공기사 자격증 취득 외에 뭐가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3. 반도체쪽을 추천해주신다면 부트캠프 외 추가로 도움이 될 활동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