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의류 브랜드 취업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에 취업하는 것 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의류학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지금으로선 생산/유통이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담당하고 직접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직종을 찾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포츠 브랜드와 일반 의류(여성복, 스트릿 등) 브랜드의 전반적인 의류생산/유통 과정 크게 다른가요? 2. 의류 브랜드에서 실무를 담당하기 위해 필수로 필요한 능력(ex. 3C CLO, Excel, 각종 AI, 일러스트, 포토샵 등)에는 뭐가 있을까요? 3. 아르바이트로 의류 매장(나이키, 유니클로, 타 SPA 브랜드)에서 일해본 경험이 경력에 크게 작용할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26.05.28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큰 흐름은 거의 같습니다 생산 기획 원단 발주 샘플 개발 생산 물류 유통 순서는 동일합니다 다만 스포츠 브랜드는 기능성 소재와 기술 검증 과정이 추가되고 품질 기준이 더 엄격한 편입니다 반면 일반 패션은 트렌드와 디자인 변화 속도가 더 빠릅니다 실무에서는 엑셀 활용 능력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입니다 여기에 생산이나 유통이면 데이터 정리 발주 관리 일정 관리 능력이 핵심입니다 디자인 쪽이면 일러스트와 포토샵이 필요하지만 생산 유통 직무라면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커뮤니케이션과 일정 관리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의류 매장 아르바이트 경험은 고객 이해와 브랜드 감각을 보여줄 수 있어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생산 유통 직무에서는 직접적인 경력이라기보다 산업 이해도와 서비스 경험 정도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포츠 브랜드와 일반 의류 브랜드는 생산 구조 자체는 비슷하지만 스포츠 브랜드는 기능성 소재, 퍼포먼스 테스트, 시즌별 기술기획 비중이 더 큰 편입니다. 반면 여성복이나 스트릿은 트렌드 반응속도와 디자인 감도가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건 Excel입니다. 발주, 원가, 재고, 판매 데이터 관리가 핵심이라 숫자 감각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 다음이 Illustrator, Photoshop이고 CLO는 있으면 강점입니다. 요즘은 AI 활용 능력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상세페이지, 기획안, 트렌드 분석에 많이 활용됩니다. 그리고 나이키, 유니클로 같은 매장 아르바이트 경험은 생각보다 높게 평가받습니다. 실제 고객 반응, 사이즈 문의, 판매 흐름을 경험한 사람은 확실히 실무 이해도가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단순 알바가 아니라 고객 분석과 매장 운영 관점으로 정리해두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포츠 브랜드와 일반 의류 브랜드는 생산 구조 자체는 비슷하지만 스포츠 브랜드는 기능성 원단, 착용 테스트, 시즌별 퍼포먼스 요소를 더 많이 봅니다. 반면 여성복이나 스트릿은 트렌드와 감성, 디자인 속도가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편입니다. 실무에서는 Excel 활용 능력이 정말 중요하고, 생산관리나 유통까지 보시려면 원가 구조와 일정 관리 감각도 필요합니다. CLO, Illustrator, Photoshop은 있으면 확실히 도움 되고 최근에는 AI 활용 능력도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툴 자체보다 “실제로 어떤 결과물을 만들었는지”를 더 많이 봅니다. 그리고 나이키, 유니클로 같은 매장 경험은 생각보다 도움이 큽니다. 고객 반응, 판매 흐름, 사이즈 이슈, 시즌 운영 등을 직접 경험한 사람은 현업 이해도가 확실히 다르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 고민
저는 3-2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서, cpa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취직을 하고 싶었고, 전문직이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라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져 지금까지 cpa를 공부해왔는데, 투자(시장흐름 분석을 통한 가치평가, 기업가치평가)나 IB쪽에 관심이 강해져 cpa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sky 학부생(학점 4초반)이며 토익885점, AFPK,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 보유 중이며, 영어는 못 합니다. 1. cpa가 제가 관심있는 분야(투자나 IB)쪽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2. 만약 cpa 대신 다른것을 한다면 cfa를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cpa취득후 cfa 취득하는 것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3. cpa 공부하느라 언어, 인턴 경력, 학회 경력 등 스펙을 챙기지 못했는데, 다른 것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종합하자면, cpa를 계속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Q. 인턴 3개월과 4개월이 이력서에서 유의미하게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학교 졸업 후 20대 후반에 완전 새로운 분야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분야로 진입하기위해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다니게 되었습니다. 현재 4개월 계약으로 인턴 중인데, 제가 이 회사에서 크게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식으로 일이 진행되지않아 구체적인 성과를 남기기가 어렵고, 단순반복 업무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그냥 방치당하고 있고 일을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인수인계 자료도 없고 뭘 물어봐도 제대로 된 답을 얻기 어렵구요. 팀이 저빼고 똘똘 뭉쳐있고, 저를 끼워줄 생각도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어디가서 적응 잘 못하는 성격이 아닌데 마음이 괴롭습니다. 현재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그냥 지금 시점에서 계약 중간에 그만두고 하반기 취준에 집중할지 아니면 4개월 계약 다 채우고 나오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3개월 계약 중간에 그만두는것과 4개월 계약만료 사이에 큰 차이가 있을까요??ㅜ
Q. 원하는 직무 지원 전까지 공백기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6세 취준생입니다. 현재 지원하고 싶은 전공 관련 일자리가 있는데, 서류·면접은 11월~1월, 최종 결과는 내년 3월쯤 나옵니다. 지방에 거주해 전공 관련 일자리가 많지 않아 졸업 후 전공과 무관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 작년 2월 졸업 - 인턴 6개월(5~10월) - 계약직 2개월(11~12월) - 계약직 3개월(올해 3~5월, 중도퇴사) 마지막 계약직은 일이 맞지 않아 중도퇴사했고 이력서에서는 제외하려 합니다. 이 경우 올해가 1년 가까운 공백으로 남게 되어, 원하는 일자리에 불합격 시 공백기가 너무 길어질까 걱정됩니다. 내년 3월까지 남은 기간이 긴데, 그동안 단기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게 좋을지, 다른 경험이나 취업 준비를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정규직에 취업했다가 원하는 일자리에 합격하면 다시 퇴사해야 하는 것도 번거로운데, 어떤 선택이 현실적일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