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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에 진행 중인 자격증 공부도 적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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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취득하지 않은 자격증을 공부 중이라면 이력서에 어떻게 표현하는 게 좋을까요? 자격증 보유란에는 넣지 않고 교육이나 기타 사항에 적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시험 접수만 한 경우와 일부 과목에 합격한 경우도 구분해서 써야 할까요?


2026.10.17

답변 7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7% ∙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진행 중인 공부도 직무와 관련성이 있다면 준비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취득한 자격과는 명확히 구분해주세요!! 보유 자격만 입력하는 칸에는 넣지 않고, 별도 기타·학습 활동란이 허용될 때 현재 상태를 짧게 적는 편을 권합니다. 독학을 정식 교육 이수로 표시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험 접수만 했다면 “○○ 시험 접수 완료, ○월 응시 예정”, 공부 단계라면 “○○ 시험 준비 중”처럼 적으세요. 합격이 확정되지 않았는데 “취득 예정”이라고 단정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과목이나 1차에 합격했다면 공식 결과와 일치하게 “1차 합격, 2차 준비 중”으로 구분하고, 해당 결과의 인정 기간도 확인해두세요. 기재 공간이 부족하면 단순 준비 사실보다 관련 지식을 프로젝트나 업무에 활용한 경험을 우선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지원 자격 충족 여부는 공고에서 정한 취득 기준일로 별도 확인하시면 됩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취득하지 않은 자격증은 자격증 보유란에 기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지원 직무와 관련성이 높고 실제로 준비 중이라면 이력서의 기타 사항이나 별도 자격·교육 항목에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취득 여부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표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시험 접수만 완료했다면 ‘○○ 자격증 취득 예정(시험 응시 예정일: 2026년 11월)’으로, 공부를 진행 중이지만 시험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 자격증 취득 준비 중’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일부 과목에 합격한 경우에는 해당 자격시험의 공식 제도상 부분 합격이 인정되는지 확인한 뒤 ‘○○ 자격시험 1차 합격, 2차 준비 중’처럼 현재 상태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면 됩니다. 단순히 시험에 접수한 것과 실제로 시험에 합격한 것은 평가자가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2026.10.17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력서는 지원 시점을 기준으로 이력을 기재하셔야 합니다. 자격증 취득 전이라면 당연히 보유란에 기재를 하지 않는 것이 났습니다. 또한, 자격증 공부중, 준비 중 등의 표현을 교육이나 기타 사항에 기재를 해도 이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에전에는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시험에 1차 합격 시 이런 부분을 기재하면 이점이 있었으나 워낙 앞 세대에서 이력을 과장하고, 부풀려서 기재를 해서 문제가 있어서 요즘 채용시장에서는 안좋게 보는 곳이 많습니다.

    2026.10.18


  • 하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에서 표현하는거 말곤 없습니다

    2026.10.18


  • 우
    우기우오와이솔
    코사원 ∙ 채택률 67%

    넣고 싶다면 교육이나 기타 사항에 적는것이 맞습니다. 자격증을 공부 중이라면 합격한 것이 아니고 증명이 되지 않으므로 허위 기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일부 필기가 합격했으면 기타로 하고 필기 합격이라고 쓰는 것은 허위 기재가 아니므로 가능합니다.

    2026.10.1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2%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아직 취득하지 않은 자격증은 자격증 보유란에는 넣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력서에 별도 항목이 있다면 교육 사항이나 기타 사항에 현재 준비 중이라고 간단히 적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면 자격증명 뒤에 준비 중이라고만 써두고 접수 여부나 응시 예정 시기를 덧붙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너무 길게 쓰기보다는 채용담당자가 한눈에 보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접수만 한 경우에는 준비 중이라고 적는 정도가 적당하고 일부 과목에 합격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함께 적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최종 합격처럼 보이지 않도록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면접에서는 왜 준비하는지와 업무와의 연관성을 짧게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결국 핵심은 자격증을 과장하지 않고 현재 진행 상황만 정확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7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아직 취득하지 않은 자격증은 공식적인 자격증 보유란에 기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격증란은 합격이 최종 확정되어 자격 번호가 나오는 내역만 적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부 중인 내용은 이력서의 자격증란이 아니라 교육 사항, 자기소개서, 또는 기타 이력 사항의 경력 및 활동란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접수만 마친 상태라면 향후 직무 역량을 개발하려는 의지와 계획성을 보여주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의 향후 계획이나 직무 준비 과정에서 해당 시험을 언급하며 언제 응시 예정인지 밝히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다만 아직 결과를 얻지 못한 상태이므로 보유 스펙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표현에 주의해야 합니다. 일부 과목에 합격했거나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실기시험을 앞둔 상태라면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한 공부 중인 단계와 구분하여 이력서나 이력 사항란에 필기 합격 또는 부분 합격 내역을 구체적으로 적어주는 것이 실무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최종 취득까지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줄 수 있으며 직무 관련 지식을 어느 정도 검증받았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시험 접수 단계는 자기소개서나 기타 준비 과정에서 열정의 근거로 활용하고 부분 합격이나 필기 합격은 이력란에 명시하여 객관적인 성취를 드러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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