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의 취미와 특기는 직무와 관련 없어도 괜찮을까요?

qqweasdasdq

이력서에 취미와 특기를 적는 칸이 있으면 실제로 꾸준히 하는 활동을 솔직하게 쓰는 게 좋을까요? 직무와 연결되는 내용을 골라야 할지 궁금해요. 특별한 수상 경력이나 높은 실력이 없어도 적을 수 있는지, 면접에서 어느 정도까지 설명할 준비를 하면 좋을지도 알려주세요.


2026.10.13

답변 4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5% ∙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직무와 직접 관련이 없어도 실제로 꾸준히 하는 활동을 솔직하게 적을 수 있습니다. 취미는 즐겨 하는 활동, 특기는 비교적 자신 있게 수행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분하고 과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취미에 특별한 수상 경력이나 높은 실력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독서”처럼 넓게 쓰기보다 “경제 입문서 읽고 짧게 기록하기”, “주말 러닝”처럼 본인이 설명할 수 있는 범위로 적으면 구체적입니다. 특기는 전문 수준인 것처럼 표현하지 말고 실제 가능한 수준을 담으세요. 면접에는 시작한 계기, 하는 빈도, 최근 활동이나 인상 깊었던 경험을 간단히 준비하면 됩니다. 직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배움이 있다면 덧붙일 수 있지만 모든 취미를 업무 역량으로 억지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선택 항목이고 적을 내용이 없다면 빈칸 허용 여부를 확인하고, 필수 항목이라면 거창하지 않아도 사실에 맞는 활동을 쓰세요.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1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취미와 특기는 반드시 직무와 직접 관련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제로 꾸준히 하는 활동을 솔직하게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취미와 특기를 통해 지원자의 성향이나 강점을 파악하려는 면접관도 있으므로, 단순히 있어 보이는 활동을 적기보다는 본인의 경험을 설명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취미로 쓴다면 꾸준히 운동하며 체력이나 자기관리 습관을 기른 경험을, 독서를 쓴다면 주로 어떤 분야의 책을 읽고 무엇을 얻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무와 연결되는 활동이 있다면 활용해도 좋지만, 억지로 직무 역량과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별한 수상 경력이나 높은 실력이 없어도 충분히 작성할 수 있습니다. 취미는 전문적인 성과보다 지속성과 관심이 중요하고, 특기는 남들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능력이라기보다 본인이 비교적 자신 있게 수행하는 일을 적어도 됩니다. 다만 취미와 특기를 구분하기 어렵다면 취미에는 평소 즐겨 하는 활동을, 특기에는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자신 있는 분야를 기재하면 됩니다.

    2026.10.14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력서의 취미와 특기는 직무와 바로 연결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빈칸으로 두기보다는 실제로 꾸준히 하는 활동을 솔직하게 쓰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채용 현장에서는 취미와 특기를 통해 지원자의 성향을 가볍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꾸며내기보다 오래 해온 것 하나를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직무와 억지로 맞추기보다는 성실함이나 집중력 같은 장점이 드러나게 쓰시면 충분합니다. 특별한 수상 경력이나 뛰어난 실력이 없어도 적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운동 독서 악기 사진 같은 평소 습관도 무방합니다. 면접에서는 왜 그 활동을 꾸준히 했는지와 어떤 점이 본인에게 도움이 되었는지만 편하게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너무 길게 준비할 필요는 없고 실제로 해본 이야기 정도만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4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이력서의 취미와 특기는 반드시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활동을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업에서 취미와 특기란을 두는 이유는 지원자의 성향과 대인관계 스타일, 스트레스 해소법 등 직무 역량 외적인 인간적인 면모를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직무와 억지로 연결하려다 보면 오히려 진정성이 떨어지거나 답변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수상 경력이나 전문가 수준의 높은 실력이 없어도 충분히 적을 수 있습니다. 취미와 특기는 성과를 증명하는 항목이 아니므로, 자신이 유쾌하게 즐기고 있거나 일정 수준 이상 지속해 온 활동이라면 충분합니다. 운동, 독서, 요리, 음악 감상처럼 평범한 내용이라도 본인만의 구체적인 방식이나 루틴을 덧붙인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면접을 대비해서는 해당 취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이를 통해 얻는 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실제로 얼마나 자주 즐기는지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관이 해당 항목에 대해 질문했을 때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말하지 못하거나 솔직하지 못한 답변을 하면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일상과 가치관을 솔직하게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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