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오기재 어떡하죠?
임상시험코디네이터 지원을 했어요. 이력서에 간호사 면허번호 누락 돼서 한 번 정정 이메일을 보냈어요. 사실 현직자분이 이 정도는 괜찮을 거라 했는데(꼭 간호사만 하는 업무가 아니어서요) 그런데 이후 몇 시간 후에 여기서 또 오기재를 발견했습니다. 2023.10-2024.04 일했던 병원 담당업무에 2025.03-2025.08 주간전담 2025.09-2026.03 야간전담 이렇게 제가 재입사했을 때 담당업무 복사 붙혀한 걸 못 지우고 내버렸는데 어떡하죠? ㅠㅠ 다른 스펙들은 훌륭한데 ㅠㅠㅠㅠ 이 정도로 떨어뜨릴까요? 아님 면접 때 물어볼 정도일까요?
2026.06.1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경력을 허위로 기재했다"기보다는 복사·붙여넣기 과정에서 담당업무란에 잘못된 기간 정보가 들어간 단순 오기재에 가깝습니다. 특히 실제 경력 기간은 2023.10~2024.04로 정상적으로 작성되어 있고, 담당업무 항목에 2025~2026년 내용이 들어간 것이라면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문맥상 실수라는 것을 충분히 인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구나 이미 간호사 면허번호 누락 건으로 정정 메일을 한 번 보내신 상태라면, 몇 시간 만에 또 정정 메일을 보내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회사 규모나 채용 프로세스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발견한 오류가 지원 자격이나 경력 기간 자체를 바꾸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당락을 좌우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지원 자격 충족 여부 관련 경력 자소서 내용 면접 평가 의 영향이 훨씬 큽니다. 만약 서류가 통과되어 면접을 보게 된다면, 면접관이 해당 부분을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이력서 작성 과정에서 담당업무 내용을 수정하다가 잘못 남겨둔 오기재였습니다"라고 간단하고 솔직하게 설명하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 이력서를 들여다보며 불안해하기보다 면접 준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다른 스펙이 충분히 좋고, 오류 내용도 지원 자격을 속이거나 경력을 부풀린 것이 아니라 단순 입력 실수에 가까운 만큼 이 한 가지 때문에 바로 탈락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만약 아직 서류 마감 전이거나 채용 담당자와 이미 정정 메일을 주고받는 상황이라면 수정본을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제출이 완료된 상태라면 현재 단계에서는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허번호 누락을 바로 확인하고 정정 메일을 보낸 것처럼 이후 발견한 오기재도 빠르게 수정 의사를 전달하면 충분히 만회 가능한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담당업무에 주간전담과 야간전담 내용이 함께 들어간 것은 허위 경력 추가가 아니라 편집 과정에서 발생한 단순 실수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경력 기간이나 회사명이 틀린 것이 아니라면 이 한 가지 이유만으로 탈락시키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담당자에게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수정본을 한 번 더 보내시고 면접에서 질문이 나오면 복사 과정에서 삭제하지 못한 실수였다고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실수를 숨기지 않고 즉시 바로잡는 태도를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도 많으니 지나치게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임상시험코디네이터 지원 과정에서 이력서 내용이 겹쳐 보이는 오기재를 발견하셨더라도 다른 스펙들이 훌륭하시다면 서류 전형에서 바로 탈락할 확률은 낮습니다. 인사담당자도 단순한 복사 붙여넣기 실수나 입력 오류로 인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이미 정정 이메일을 한 번 보내신 상태이므로 추가로 메일을 또 발송하기보다는 면접 기회가 왔을 때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면접관이 해당 경력의 타임라인이나 담당 업무에 대해 질문을 던질 때 재입사 과정에서 오기재가 있었음을 담백하게 말씀하시면 아무런 문제 없이 정정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얀몽실이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지원 접수가 마감되었나 보네요. 다시 요청하면 먼가 꼼꼼하지 않다고 인지를 할 것 같긴 합니다. 면접 때 관련 내용 문의하면 오기재를 인정하고 정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롯데호텔 신입/경력 레퍼체크, 직무관련 얘기도 물어보나요?
안녕하세요 현직자님들! 롯데호텔 디자인 직무에 관심있는 만 1년차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대기업 인턴 재직중에 있고 전 직장은 에이전시에서 근무했었어요 이번 롯데호텔 디자인직무 신입/경력 채용 절차중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던데 1. 디자인 포트폴리오 내용도 다 사실여부 체크하나요? 2. 직무 관련 내용도 체크한다면, 어느정도까지 물어보나요? 3. 작업물 실제로 보여주면서 실제 이 사람이 작업한게 맞는지까지 물어보나요? 거짓말로 포폴을 꾸리진 않지만, 사수를 그저 서포트만 했던 업무도 제 성과로 가져올 생각이고 실제로 쓰였던 제 실무작업물도 제가 디자인적으로 더 디벨롭해서 포폴에 넣을 예정인데(이것도 굳이 말하면 거짓말이니까..) 이정도도 문제가 될까 걱정이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영화 배급/홍보 스펙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화 배급 혹은 홍보 관련 직무를 희망하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관련 스펙은 영화제 자원활동 뿐이고, 어학 점수 높은 편입니다. 1. 해당 직무는 자격증보다는 실무적인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을까요? 2. 현재 경제학 단일 전공 중입니다. 문화예술 관련 학과를 복수전공 하는 것이 좋을까요? 3. 영화사에서는 어떠한 역량을 중요시하는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사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2 전자에 재학중인 충북/전북 라인 학생입니다 현재 3-2 재학동안 스펙도 하나도 앖고 학점도 전체학점 3.1/전공학점 2.6으로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만약 최대로 올린다고 해도 3.5일거 같은데 서류에서 탈락하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아직 마땅히 정확한 직무도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1.이 상태에서 공기업으로 바로 트는 방향, 학점은 앞으로 받은 과목들을 B+로 유지하되 자격증과 쌍기사들을 따는 방향으로 가는거는 너무 무모하고 위험한 생각일까요? 2. 사기업쪽으로 지금이라도 방향을 정해서 학부연구생을 지원해 여름방학부터 다니느게 나을까요? 학부얀구생과 인턴중 어떤 결정을 하는게 좋을까요? 3.보통 직무를 정할때 관심 있는 직무로 그냥 정하시는지 아니면 산업군을 보고 수요에 따라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