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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주소
퇴사전에 재직중으로 이력서 제출 예정입니다. 연차까지하면 2주반정도 뒤에 퇴사처리가 되는데 이제 본가로 갈 예정입니다 1.본가 근처 회사를 찾아야하는데 그때 주소를 본가로 써도 되나요? 경력은 현 회사 재직중 주소는 퇴사하고 갈 본가 주소 2. 재직중에 이력서 내고 면접때 퇴사 상태면 질문시에 회사 다니고 있다고 해도 되나요? 어차피 이력서 쓸때는 재직중인건 맞으니 나중에 면접날까지 체크하지는 않을거 같아서요 이런식으로 이력서 제출해도 되나요?
2026.02.24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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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주소 상관없고 면접 때는 그때의 상태로 답하셔야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증빙서류를 낼때를 기준으로 해도 됩니다. 주소는 크게 상관이 없으며, 지금 주소를 적으시더라도 면접에서 본가에서 지낸다 또는 본가로 이사를 할 계획이다 등을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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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네 2.아니요 문제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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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주소는 실제 거주 예정지 기준으로 작성해도 무방합니다. 퇴사 후 바로 본가로 이동할 계획이 확정이라면 본가 주소를 써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현재 거주지는 어디인가”라고 물으면 현재 직장 근처에 거주 중이며 퇴사 후 본가로 이동 예정이라고 사실대로 설명하는 게 안전합니다. 반면 재직 여부는 반드시 사실 기준으로 답해야 합니다. 이력서 제출 당시 재직중이었다면 경력사항에 ‘재직중(퇴사 예정일 ○월 ○일)’처럼 명확히 표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시점에 이미 퇴사 상태라면 “최근까지 근무했고 ○월 ○일부로 퇴사했다”고 말해야 합니다. 재직 중이라고 답하면 허위 사실이 되어 추후 확인 시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주소는 유연하게 가능하지만, 재직 여부는 절대 사실대로 작성·답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ffortm10현대이엔티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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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 없을 듯 합니다. 2. 면접 때는 퇴사했다고 답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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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주소는 실제 거주 예정지 기준으로 작성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면접에서 현재 거주지와 언제 이동하는지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퇴사 후 본가로 거주 이전 예정이라고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출퇴근 가능 여부를 명확히 하는 것이 신뢰에 도움이 됩니다. 재직 여부는 시점 기준으로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이력서 제출 당시 재직중이었다면 문제 없지만, 면접 시점에 이미 퇴사 상태라면 현재는 퇴사했고 지원 준비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습니다. 경력 사항을 과장하거나 현재 상태를 다르게 말하면 작은 부분이라도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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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비사 하청 중소기업 입사
올해 졸업했고, 장비사 cs 엔지니어나 삼/하 공정 엔지니어 희망하고 있습니다. 궁숭세단 신소재공학과, 전체 4.0 / 전공 4.2, OPIc IM2입니다. 하닉 인적성 2번 탈, AMAT 최종 1번 탈 경험 있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다른 설비를 다루고 생산성 향상했던 경험은 있습니다. 이번에 장비사 하청업체 중소기업에 들어갈 기회가 생겼는데, 삼성 FAB에서 3교대 반도체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하게 됩니다. 연봉도 매우 적고 직원 수 40명입니다. 1. 중소에서 3개월 수습이라도 하면서 FAB/설비 경험 쌓고 퇴사 후 하반기 지원 2. 입사 안하고, 영어 + 반도체 공부에 집중 후 하반기 지원 직무가 사실상 고졸 직무 성격의 유지보수/3교대 업무라 메리트가 될지 고민됩니다. 자소서를 제대로 준비한 지 얼마 안 돼 중소기업 입사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3교대에 대한 체력적 부담도 걱정됩니다. 반면 실제 설비를 다뤄본 경험이 잡기 힘든 경험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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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를 2026년 2월에 졸업한 00년생 남자입니다. 일단 고민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의 스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점 : 3.87/4.5 전공 : 3.9 어학 : 토익스피킹 IH 25년 하반기에 40~50개 정도의 기업에 지원해보았지만 모두 탈락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격증이라도 취득하기 위해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저의 고민은 객관적인 저의 현재 스펙이 사기업에 계속 도전하는게 맞는 것인지 공기업으로 방향을 트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가 고민입니다. 사기업을 선택한다면 설비직군에 초점을 두어 공냉기 까지만 따고 3월부터 6월까지 플랜트 교육을 들을 계획입니다. 공기업을 선택한다면 현재 공부하고 있는 자격증과 더불어 토익, 한국사, 컴활, NCS공부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는 선배도 없고 학교에 친한 친구도 없기에 익명으로나마 현직자분들께 저의 고민과 함께 조언을 구합니다.
Q. 첫단추 단단히 잘못 끼운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4일차 28살 남자입니다. 작년 인턴수료하고 취준 6개월차만에 매출 500억대 중소 기업 입사했는데... 회사분위기가 너무 어수선한거 같습니다. 일단 인사 총무 직무인데, 인사팀장이 없어 업무분담 및 인수인계가 안되어 4일내내 한거라고는 회사사람들 이름 외우기+회사견학+ 인사팀내 유일한 동료에게 간단한 급여 연차 등 업무 인수인계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업계 상위 중견 대기업도 아니어도 알만한 사람들은 알만한 기업인데, 이정도로 체계가 없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인사팀장님은 다음주에 면접 있다고 둗긴 하였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학벌이 안좋단 이유로 조급한 마음에 들어온거 같아 후회가 막심한 상황입니다. 뉴스에서나 보던 체계없는 중소기업실상을 몸소 겪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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