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회화수준 intermed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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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어느정도의 수준으로 답해야할까요? 또한 이공계 면접에서 외국어 활용역량을 물을때 어떤 질문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뿐만이 아닌 다른 외국어도 포함입니다!


2026.10.30

답변 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력서에 회화 수준을 Intermediate라고 기재했다면 면접에서도 일상적인 의사소통과 기본적인 업무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답변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유창한 표현이나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기재한 수준과 실제 회화 능력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Intermediate라고 적어놓고 원어민 수준의 답변을 하려고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짧더라도 질문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문장으로 전달하며, 추가 질문에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공계 면접에서 외국어 활용 역량을 확인할 때는 단순 회화뿐 아니라 실제 업무 상황에서 외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 고객이나 해외 엔지니어와 의사소통한 경험이 있습니까?", "해외 협력사에서 납품한 부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영어로 본인의 전공이나 프로젝트를 설명해 보세요.", "해외 출장이나 외국인 동료와의 협업에 어려움은 없습니까?" 등의 질문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중국어·일본어 등 다른 외국어도 마찬가지로 자기소개, 전공 설명, 업무 상황 대응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공계 직무라면 전공과 실무 내용을 외국어로 설명하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품질 직무라면 불량 원인과 개선 대책, 설비 직무라면 장비 이상 현상과 조치 방법, 연구개발 직무라면 프로젝트의 목적과 실험 결과를 해당 외국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불량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했습니다"라는 내용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식입니다.

    2026.10.31


  • 지난겨울HL만도
    코이사 ∙ 채택률 99%

    이력서에 회화 수준을 Intermediate로 기재하셨다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해야 합니다. 일상적인 대화는 물론이고 자기소개, 본인의 장단점, 전공이나 직무에 대한 설명 정도는 외국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공계 면접에서는 본인이 수행했던 프로젝트나 담당 업무, 주요 직무 경험을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이면 좋습니다. 면접에서는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질문부터 전공이나 직무 경험, 해외 고객사와의 의사소통 가능 여부 등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영어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등 다른 외국어도 비슷합니다. 너무 어려운 표현을 사용해 유창하게 말하려고 하기보다는 실제 본인의 회화 수준에 맞춰 짧고 정확하게 답변하는 연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026.10.31


  • 젝
    젝정식품
    코사원 ∙ 채택률 100%

    일상적인 질문을 주로 하고. 직무 적인 영어면접은 않는 거 같아요

    2026.10.31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이력서에 회화 수준을 Intermediate로 기재했다면 일상적인 대화뿐 아니라 본인의 전공과 업무에 대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벽한 문법이나 유창한 발음보다는 질문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공계 면접에서는 외국어로 자기소개하기, 전공 선택 이유, 연구 프로젝트 설명, 해외 근무 가능 여부, 외국인 동료와의 협업 경험 등을 질문할 수 있습니다.영어 외 중국어, 일본어 등도 비슷한 방식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해당 언어를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전공 프로젝트를 외국어로 1분 정도 설명하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2026.10.31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3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에 어학 회화 수준을 인터미디에이트로 기재하셨다면 면접에서는 간단한 일상 소통은 물론 본인의 전공 지식과 업무 경험을 영어 또는 해당 외국어로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특히 이공계 면접의 외국어 역량 검증에서는 단순한 어학 점수 확인을 넘어 해외 고객사 대응, 장비 매뉴얼 해석, 외국인 동료와의 협업 상황 등 실무에서 언어를 얼마나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질문합니다. ​외국어 면접이나 관련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직무에서 실제로 영어나 제2외국어가 사용되는 빈도와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핵심 실무 용어를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을 하실 때는 완벽한 문법을 구사하기보다 핵심 내용을 자신감 있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려는 태도가 훨씬 좋은 평가를 이끌어냅니다. 본인의 어학 경험과 직무 전문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답변하신다면 면접관에게 훌륭한 역량을 각인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30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이력서에 어학 수준을 intermediate로 기재하셨다면, 면접에서는 간단한 자기소개나 일상적인 업무 대화가 가능하고, 전공 및 실무 관련 질문에도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유창한 원어민 수준의 표현을 구사하려고 무리하기보다는, 핵심 내용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이공계 직무 면접에서 외국어 활용 역량을 평가할 때는 주로 해당 언어로 된 기술 문서나 매뉴얼을 해석하고 요약할 수 있는지, 해외 고객사나 엔지니어와의 이메일 및 유선 소통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이 자주 출제됩니다. 영어 외에도 제2외국어를 기재하셨다면, 해당 국가의 법인이나 현지 공장과의 협업 상황, 혹은 해외 출장이나 주재원 파견 가능성과 관련된 실무적인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려한 전문 용어를 섞어 쓰기보다는, 본인의 실제 어학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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