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관련
A회사 합격 발표가 먼저 나서 담주 월에 입사 예정입니다. 근데 B회사가 갑자기 어제 합격했다고 했고 처우협의 중이라 입사해도 다담주 월요일일거 같은데, B회사 오퍼레이터 오기 전까지 A회사 다니고 있다가 B회사 첫 출근날 하루전에 퇴사하면 문제 없겠죠? B회사를 더 가고 싶어서요 혹시 B회사가 제가 A회사 잠시 다녔던걸 알 수 있을까요? 너무 불안하네요...
2026.04.04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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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셍 B회사합격한게맞으면 A회사입사취소하는게 맞아보입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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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좋은 일들만 가득하셔서 참으로 좋습니다. 일단 멘티님, B회사가 좋으시고 그리고 마음이 가셨으면, A회사는 입사를 안 하시는게 맞습니다. 생각보다 시장이 좁습니다. 만약에 A회사를 다니시다가 몇 개월 뒤에 합격을 해서 가시는 거라면 A회사도 그렇고 B 회사도 그렇고 이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A회사 일주일 혹은 이주일 다니고 B회사 가는 거는 정말로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불안하시다는 것은 이미 멘티님이 어느 정도 어떻게 하는게 옳다는 건지를 알고 계시다는 거니, B회사의 채용이 100% 확실하다면 A회사는 입사 취소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녔다는걸 알아도 상관이 없으며 하루전날 퇴사를 해도 법적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알려면 알순있습니다. 하루만 다녀도 건보떼면 다 나옵니다. 그치만 B회사에서 A잠깐다녔다고 합격취소를 할 것같진않고요..다만 A 나갈때 말을 잘 하셔야할겁니다. 며칠.다니고 갑자기 관둔다하면 뒤통수 맞을수도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A회사에서 B회사 첫 출근 전날 퇴사하는 건 일반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다만 근로계약서 상 퇴사 통보 기간(보통 30일 이상)이 있다면 확인 필요합니다. B회사는 일반적으로 이전 회사 출근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지 못하므로, A회사 근무 사실을 알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퇴사일과 입사일이 겹치지 않도록 일정을 명확히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1. 현재 B 회사 처우 협상 중이라면, A회사 입사를 신중히 고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퍼 확정 전이라면 A회사 입사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한 측면도 있지만, 입사 후 일주일내의 극단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는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더라도 도의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내부 결재, 퇴사 처리, 4대 보험 정리 등 실무적인 절차가 수반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어 말씀하신 것 처럼 '깔끔하게' 이직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2. 또한, 이 과정에서 B회사에 상황을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발생합니다. A회사의 퇴사 처리 지연, 4대보험 이중 가입 문제 등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현재 상황을 공유해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그 과정에서 A회사 재직 사실이 알려질 수 밖에 어벗습니다. *다른 분들은 멘티님 처럼 최종 합격 발표가 나기 전 A회사에 입사를 하죠. 그리고 재직 중에 B회사에서 합격 발표가 나면 그러한 부분을 감수를 할 생각으로 A회사에 재직을 하는 것이구요. 그렇지만, 멘티님은 A회사 입사 전 근로계약서 및 4대보험 가입 전 B회사 처우 협상 중이기 때문에 혹시 모를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상당한 번거로움과 불확실성을 감수를 해야할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감수하셔서 A회사 입사 여부를 판단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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