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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공지능Ai분야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인공지능학과 한찬우입니다! ai분야가 너무 많아 그래도 한가지 분야를 정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즉 무기를 만드는 것입니다.피지컬aI로 한번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대학교 3학년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9.27
답변 7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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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피지컬 AI를 본인의 주력 분야로 잡아보는 것은 좋은 방향입니다. 다만 피지컬 AI 자체가 넓기 때문에 로봇 제어, 자율주행, 컴퓨터비전 중 하나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3학년이라면 파이썬, 딥러닝, 컴퓨터비전, 강화학습 기초를 다진 뒤 ROS2와 센서 활용까지 연결해보세요. 이후 카메라나 센서를 활용해 인식부터 판단과 제어까지 직접 구현한 프로젝트를 하나 완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업에서는 공부한 기술의 개수보다 직접 구현하고 문제를 해결한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더 중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인공지능 분야는 넓어서 처음에는 방향을 하나 잡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피지컬 AI를 생각하신다면 단순히 모델만 보는 것보다 센서와 제어와 로봇 동작까지 함께 보는 시야가 필요합니다. 현업에서도 이런 분야는 결국 데이터 처리와 모델 이해뿐 아니라 하드웨어와 연결되는 감각이 중요하게 작용하니 지금부터는 수학과 파이썬 기반을 단단히 하고 임베디드나 로보틱스 쪽 기초도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프로젝트는 가능하면 영상 인식이나 강화학습이나 자율주행 미니 프로젝트처럼 실제 움직임이 있는 과제로 가져가 보시구요. 그래야 나중에 본인이 어떤 역할에 맞는지 감이 빨리 잡힙니다. 대학 3학년이면 지금은 깊이를 한꺼번에 넓히기보다 한 축을 정해서 포트폴리오를 쌓는 시기입니다. 피지컬 AI 쪽을 원하시면 딥러닝 기본기와 함께 ROS 같은 로봇 개발 환경이나 제어 기초를 익혀두면 좋고 프로젝트 결과를 코드만 남기지 말고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두셔야 합니다. 취업에서는 결국 내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는지가 중요하니 단순한 공부보다 실행한 흔적을 남겨보시구요. 무기를 만드는 방향이라는 표현보다는 사람을 돕는 지능형 시스템 쪽으로 목표를 잡으면 진로 설명도 훨씬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7%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 분야를 정해 깊이 있는 경험을 만드는 방향은 좋습니다. 다만 피지컬 AI라는 큰 이름만 정하기보다 어떤 문제와 시스템에 관심이 있는지부터 좁혀보세요. 관심 있는 연구실이나 공고에서 실제로 다루는 주제와 필요한 기초를 비교하면 방향이 더 구체화됩니다. 3학년이라면 기존에 공부한 수학·프로그래밍·AI 기초를 점검하고, 한 학기 동안 끝낼 수 있는 작은 프로젝트를 정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에는 목표, 평가 기준, 본인의 구현 범위, 결과와 한계를 명확히 남기세요. 새로운 도구를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 왜 해당 방법을 선택했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오래 고민해 하나를 확정하기보다는 작은 과제를 수행한 뒤 흥미와 어려움을 확인해 보세요. 가능하다면 지도교수나 연구실의 피드백을 받고, 대학원 진학과 취업 중 어느 쪽을 생각하는지도 함께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지금은 분야 이름보다 실제로 완성한 경험 하나를 만드는 것을 첫 목표로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피지컬 AI로 방향을 잡는 것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3학년이라면 처음부터 “피지컬 AI 엔지니어”라는 좁은 직무명에 맞추기보다, AI에 로봇·센서·제어를 결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방식이 좋습니다. 피지컬 AI는 결국 카메라·LiDAR·IMU 같은 센서로 현실의 데이터를 받고, 이를 인식·판단한 뒤 로봇이나 모터 같은 실제 장치를 움직이는 분야이기 때문에 컴퓨터비전, 딥러닝, 로봇공학, 제어가 연결됩니다. 지금부터 하나를 만든다면 저는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로봇”처럼 결과물이 명확한 프로젝트를 추천합니다. Python과 PyTorch로 CNN이나 Transformer 기반 객체인식을 공부하고, OpenCV로 영상처리를 익힌 다음 ROS2와 Linux 환경에서 실제 로봇을 움직여보는 순서입니다. 이후 SLAM, 경로계획, 센서퓨전, 강화학습 등을 추가하면 됩니다. NVIDIA Jetson 같은 엣지 디바이스에서 모델을 돌려보고 추론속도와 정확도를 비교하면 단순 AI 프로젝트와 차별화하기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강의를 많이 듣는 것보다 하나의 시스템을 끝까지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로 장애물을 인식 → 거리 추정 → 경로 판단 → 모터 제어 → 실제 주행”까지 구현하고, 처음에는 YOLO 같은 기존 모델을 활용한 뒤 직접 학습·튜닝하면서 mAP, FPS, latency 같은 지표를 개선해보세요. 그러면 졸업할 때 “AI를 공부했습니다”가 아니라 “센서 데이터를 받아 딥러닝 모델로 인식하고 ROS2 기반 로봇의 의사결정과 제어까지 구현했습니다”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피지컬 AI 진로 준비 조언 3학년이라면 피지컬 AI를 주력 분야로 잡아보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휴머노이드처럼 큰 주제보다 로봇이 인식하고 판단하고 움직이는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피지컬 AI 학습도 시뮬레이션과 강화학습, ROS 2 기반 실제 로봇 배포까지 연결되는 방향입니다. Python과 C++, 선형대수, 확률, 제어 기초를 다지고 ROS 2와 컴퓨터비전부터 익혀보세요. 이후 Isaac Sim이나 Isaac Lab으로 로봇팔 또는 이동로봇 프로젝트 하나를 끝까지 구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러 분야를 조금씩 공부하기보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깊게 설명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무기가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3학년 시점에 피지컬 AI라는 명확한 세부 분야를 정해서 집중하려는 방향성은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최근 로보틱스나 자율주행처럼 실물 하드웨어와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피지컬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이 분야를 본인의 무기로 만들려면 기존 AI 모델링 역량 외에도 ROS나 제어공학 같은 하드웨어 연동 지식을 함께 쌓는 것이 도움 됩니다. 학업과 병행해서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거나 실물 기기를 다뤄보는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탄탄한 인공지능 기초 위에 하드웨어 제어 역량까지 더해진다면 취업 시장에서 확실하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대학교 3학년 시기에 본인만의 확실한 무기를 만들기 위해 피지컬 AI 분야를 선택하신 것은 매우 현명한 접근입니다. 인공지능 분야는 세부 영역이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학부생 시기에 모든 것을 깊게 알기는 어렵고, 한 가지 분야를 잡고 파고드는 것이 취업과 연구 양쪽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피지컬 AI는 소프트웨어적인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 물리적인 하드웨어와 결합하는 융합 분야로서 앞으로 산업계의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분야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우선 컴퓨터 공학 및 인공지능의 기본기인 파이썬 프로그래밍과 머신러닝, 딥러닝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져야 합니다. 더불어 피지컬 AI의 특성상 로스 시스템이나 제어 공학, 컴퓨터 비전, 센서 데이터 처리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함께 학습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직접 다뤄보거나 소형 로봇 키트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해 보면 이론과 현실의 괴리를 좁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남은 대학 생활 동안 이론 학습과 작은 구현 프로젝트를 병행하신다면 훌륭한 엔지니어로 성장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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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차 R&D 연구직을 목표로 하는 건국대 스마트운행체공학과 4학년입니다.
현재 4-1까지 마치고 휴학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소집해제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학점은 3.86, 정보처리기사가 있고 1년간 자율주행 졸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대외활동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평일 인턴은 불가능하지만 주말에 할 수 있는 공모전, 대외활동 및 자격증 취득은 가능합니다. 제 가장 큰 고민은 직무 선택과 향후 2년간의 로드맵입니다. SW 분야보다는 차체나 차량 제어와 같은 HW 직무를 더 선호하지만 대학 생활 동안 쌓아온 경험이 SW 쪽에 맞춰져 있어서 현실적으로는 SW/제어 직군으로 지원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HW를 선호하지만 SW 커리어를 가진 경우, 어떤 접근법이 필요한지 조언이 궁금합니다. 전역 1년 전에는 어학(토익,오픽)취득 예정이고 전역 후에는 인턴과 같은 현장실습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직무를 완벽히 못 정한 시점에서 ADSP같은 자격증을 딸지 H모빌리티클래스같은 대외활동을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Q. 회계 업무에서 월말 결산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회계법인에서 일하다가 기업 회계팀으로 옮기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월말 결산 때 주로 어떤 자료를 확인하고 어떤 일정으로 업무를 마무리하는지 궁금합니다.
Q.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현재 지방국립대 작년에 환경공학과 졸업하고 학점: 3.37/4.5 산안기, 수질, 대기환경기사, 한국사 3급 , 토스 IH있습니다. 대외활동은 환경청 환경서포터즈를 하면서 수상받기도 했습니다. 인턴으로 공공기관에서 행정업무랑 해외봉사단 인솔도 했었습니다. 일경험프로그램 환경직무 지금 듣고 있습니다. 현재 계속 공고나오는대로 안전직무나 환경직무로 내고 있는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소서를 쓰긴 하지만 직무 관련해서 안전으로 엮기 어렵기도 하고 경력자 우대가 많아서 중소에서 직무경험을 쌓은 뒤 이직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여자입니다.) 내는 족족 다 서류탈락해서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으로 눈이 돌릴지..고민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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