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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사 채용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인사 직무 중에서도 HRM 파트를 희망하는데, 이건 하면 좋다하는 활동이나 꼭 있어야 하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어학 성적도 어느정도로 중요한지 궁금해요.
2026.06.1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HRM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자격증 자체보다는 인사 업무에 대한 이해와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자격증이 합격을 결정하기보다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으로는 인사 직무 인턴, 채용 운영 지원, 대학생 서포터즈의 인사팀 활동, 조직문화 프로젝트,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취업 컨설팅 활동 등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채용, 평가, 보상, 조직문화, 노무관리와 관련된 경험이 있다면 HRM 지원 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은 필수는 아니지만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데이터 관리와 문서 작업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아 선호됩니다. 또한 HRM전문가, ERP정보관리사 인사, 사회조사분석사, 노무 관련 교육 수료 등도 인사 직무 관심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실제 인사 데이터를 다루거나 채용 프로세스를 경험한 사례가 훨씬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학 성적은 기업과 직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 사업 중심 기업이라면 높은 우선순위는 아니지만,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에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토익 800점 이상 또는 오픽 IM2에서 IH 수준이면 지원에 큰 불이익은 없는 편입니다. 외국인 채용, 글로벌 인사제도 운영, 해외 법인과의 협업이 많은 기업이라면 어학 능력이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HRM 취업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 관련 실무 경험, 데이터 분석 및 문서 작성 역량, 조직과 사람에 대한 이해입니다. 자격증은 보완 요소로 생각하시고, 가능하다면 인턴이나 프로젝트를 통해 채용, 평가, 조직문화와 관련된 경험을 확보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사관리 파트에서 채용을 담당할 때는 화려한 자격증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조율하는 소통 역량과 근로기준법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채용은 법적인 절차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공인노무사 1차 과목을 공부해 보거나 인사관리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회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활동을 추천합니다. 어학 성적의 중요성은 지원하는 기업의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채용이 활발한 대기업이라면 회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특정 자격증 취득에 매몰되기보다 인턴십이나 계약직으로 채용 프로세스를 직접 지원해 보며 실무 감각을 익히는 방안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HRM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보다 사람과 데이터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역량입니다. 채용과 평가 보상 노무 조직관리 등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해야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특히 중요합니다. 신입이라면 HR 인턴이나 채용 운영 경험,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엑셀과 SQL 활용 능력이 있다면 큰 강점이 됩니다. HRM 관련 자격증은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니며 합격을 결정짓는 요소는 아닙니다. 어학 성적도 글로벌 기업이 아니라면 일정 기준 충족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실제 HR 관련 경험과 본인이 인사 직무에 적합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HRM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사람을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 그리고 채용과 평가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능력입니다. 필수 자격증은 없지만 인사 관련 자격증이나 컴퓨터 활용 능력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채용이나 인사 인턴 경험, 프로젝트 경험이 실질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어학 성적은 글로벌 기업이나 외국계에서는 중요도가 높지만 일반 국내 기업에서는 우대 요소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자격증보다 실제 인사 업무를 이해하고 수행한 경험을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지가 합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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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걸 선택할까요ㅠ
저는 다른 사람과 한 공간에 있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중소기업 사무직도 3개월 이상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집에서 10분 거리인 호텔에 취업했고, 혼자 근무하는 환경이라 사람 스트레스가 적어 좋습니다. 교대근무와 서비스직이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출퇴근이 짧고 혼자 일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듭니다. 문제는 출근 3일 만에 인후염이 생겼고, 2주 정도 지나니 목에 가래가 차고 계속 시립니다. 호텔이 유흥가라 흡연자가 많고 건물이40년된노후화건물이라그런것같습니다 또,소마 사고력 수학학원에도 합격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건 어느 정도 좋아하고 선생님이라 우울하진 않을 것 같지만, 강의실을 돌아가며 써서 혼자 있을 수 없는 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에 하루 가봤을 때 다른 선생님들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가 빨렸고, 아이들과 학부모 응대도 걱정됩니다. 수학도 그렇게 좋아하는것도아녜요..그렇다고 다른 직업을 찾자니 할게없어요. 호텔계속다녀야할까요
Q. CS엔지니어로써 커리어 시작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긴 취준 끝에 합격이라는 소식을 들었지만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전 지원했던 외국계 중견기업에 1년 계약직(추후 정규직 전환가능)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반도체 공정장비가 공정장비 내 로봇 관련 CS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은 공정장비가 아니라 장비내 로봇파트를 유지보수하다 보니 추후 중고 신입으로 타 장비사에 지원할때 이러한 경험이 혹시나 디메리트가 될까 걱정됩니다. 제가 이 회사에 지원한 이유 아래와 같습니다. 1. 비즈니스 영어 역량 성장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점 2. CS 엔지니어로써 PM,BM, 고객사와 일정조율등 CS 직무 경험 축적할수 있을거라는 점 3. SK, 삼성 대형 양산시설에 들어갈수있다는 점 4. 공정장비내 로봇파트에서 점유율이 높은 회사라 타 회사 공정장비를 볼수있는 다는 점 추가적으로 연봉은 약 3천 중후반인데 이전연봉이 중고 신입으로 들어갈때 발목을 잡는 요소가 될수있을까요?
Q. 발전소 체험형 인턴 vs LS LEAP 아카데미 교육
안녕하세요. 전기제어공학과 졸업 후 전기·설비·자동화 직무를 준비 중입니다. 현재 발전소 체험형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실무보다는 NCS·전공필기 공부 위주라 직무 경험을 쌓기 어렵습니다. 기존 팀 프로젝트도 자율주행·전기차 중심이라 자동차 외 업종의 전기직무에 지원할 때 활용이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LS ELECTRIC이 참여하는 500시간 PLC·자동화 교육을 고민 중입니다. PLC, HMI, 인버터 실습과 팀별 주제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어 전기·자동화 팀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참여하려면 인턴을 중도퇴사해야 하고 11월까지 교육이 이어져 하반기 채용 기회를 놓칠까 걱정됩니다. 발전공기업 인턴을 유지하며 취업 준비를 하는 것과 교육을 통해 직무 프로젝트를 보완하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일까요? 제조기업 설비·자동화 직무에서 해당 교육과 팀 프로젝트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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