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적성 겹칠때 사전 연락
안녕하세요! KT와 GS 인적성이 겹쳐 하나는 시험응시가 불가할 것 같은데 인적성 단계에서의 불참도 따로 인사팀께 메일 드리는 것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2026.10.02
답변 6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안녕하세요. 불참이 확정되었다면 안내된 연락 경로로 짧게 사전 통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합격자 안내에 응시 여부 회신이나 불참 신청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메일로 알리세요. 회사 간 우선순위를 설명하거나 다른 기업명을 구체적으로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일정상 사유로 이번 인적성검사에 참석하기 어려워 사전 안내드립니다. 전형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로 간결하게 작성하면 됩니다. 성명·지원 분야·수험번호 등 담당자가 지원자를 확인할 정보만 필요한 범위로 포함하세요. 혹시 시간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다면 불참을 확정하기 전에 먼저 문의하시면 됩니다. 다만 조정 가능 여부나 향후 재지원 영향은 회사별 기준이 다르므로, 연락하면 반드시 일정이 바뀌거나 불이익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적성검사 일정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 별도로 인사팀에 사전에 연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타 기업 시험과의 일정 중복으로 불참하는 응시자가 매우 많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이를 일상적인 상황으로 여깁니다. 사전 연락 없이 불참하더라도 추후 동일 기업이나 타 계열사에 재지원할 때 불이익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연락을 미리 남긴다고 해서 별도의 불참 승인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므로 불필요한 행정 연락은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불참 연락에 신경 쓰기보다 응시하기로 결정한 다른 시험에 더욱 집중하는 것을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불참의 경우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질문자님과 같이 일정이 겹쳐 한쪽 불참하는 경우는 흔해 딱히 불참에 대해 신경 쓰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또, 연락일 사전 고지한다고 해서 추후 지원시 무단 불참과 비교해 좀 더 봐준다거나 하지 않고 그냥 똑같이 불참으로 남기 때문에 미리 연락해서 유리한 점도 없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용 전형 과정에서 인적성 시험 일정이 겹치는 경우는 간혹 발생하는 일이며 인사팀에 사전에 연락을 취하는 것은 예의상 권장되는 행동입니다. 공식적으로 불참 통보를 한다고 해서 향후 지원에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인적성 시험의 특성상 수많은 지원자의 데이터를 일일이 반영하여 결시 여부를 미리 확인해주기는 어렵기 때문에, 사전 연락을 드려도 시스템상 별도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별도의 회신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에 대한 예우 차원과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정중하게 불참 사유를 담은 메일을 보내는 것은 좋은 태도입니다. 메일을 작성하실 때는 지원자 이름, 수험 번호, 지원 직무를 정확히 기재하시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응시가 어려운 점을 간결하고 정중하게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적성 단계에서 한 곳을 응시하지 못하더라도 반드시 인사팀에 별도로 연락해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응시 여부를 사전에 회신하도록 안내받았거나 불참 시 연락을 요청하는 문구가 있다면 메일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별도 안내가 없다면 미응시 처리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도 추후 재지원까지 고려한다면 간단하게 개인 사정으로 응시가 어렵다는 정도만 전달해도 무방합니다. 다른 기업 전형과 일정이 겹쳤다는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인적성이 겹쳐서 한 곳을 응시하지 못하신다면 사전 연락은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인사팀에서는 응시 여부를 미리 알고 있어야 일정 운영이 가능하고 불참 사유를 별도로 확인하는 경우도 많아서요. 특히 단순 미응시로 두기보다는 메일로 정중하게 안내해두시면 이후에 다시 지원할 때도 훨씬 깔끔합니다. 다만 길게 설명하실 필요는 없고 일정이 중복되어 부득이하게 한 곳은 응시가 어렵다는 정도로만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메일에는 지원자 이름과 지원 부문 시험 일정만 간단히 적고 불참 의사와 사유를 예의 있게 남기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먼저 원하시는 기업에 응시하시고 다른 곳은 빠르게 연락을 드리는 흐름이 좋습니다. 현업에서도 이런 경우는 종종 있어서 연락을 주는 지원자에 대해서는 오히려 성실하게 보는 편입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오늘 바로 정리해서 보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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