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에서 거의 한게 없는데 면접때

찐빵팡팡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 취준을 시작하는데 자소서에 인턴에서 한 일을 적었습니다. 걱정인것이, 2개월의 인턴 기간동안 제가 한일이 거의 없습니다.. OCR작업(AI 관련 작업)도 거기서 만들어둔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제가 다 돌려서 파일을 만들고, 신호처리기법 쓰는 알고리즘 만드는 것도 그냥 외부 자료들 이용해서 만들었거든요... 인턴한 기업이 공기업중에서도 유명한 회사여서 적는게 좋을 것 같아 적었는데, 서류가 통과한다면 면접에서 질문이 무조건 나올것같습니다... 서류 합격하면 자소서에 쓴 내용에 대해 일단 더 깊이 공부라도 해야할까요??


2025.09.22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네 보통 자소서에 기재한 사항들을 기반으로 질문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조금 허풍을 떨더라도 그것을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2025.09.22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류 전형에 합격하실 경우 본인께서 자기소개서에 작성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따라서 OCR 작업, 신호처리기법 알고리즘 등 현업에서 활용하신 내용들에 대해 보다 심화된 학습을 진행해주시고 해당 작업을 통해 본인께서 기여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도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면접 전형에서 본인의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해주세요. 참고하십시오.

    2025.09.22


  • 공장 노동자SK하이닉스
    코이사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인턴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셨다면 관련 질문은 반드시 들어옵니다. 약간 MSG를 치시더라도 대비를 완벽하게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만약 준비가 부족할 경우에는 인턴 내역이 오히려 독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2025.09.2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인턴 기간에 실제로 한 일이 적더라도 자소서에 쓴 기술적 내용(OCR, 신호처리 등)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질문이 나오니 반드시 개념과 원리, 실제 활용 사례까지 미리 공부해두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이나 알고리즘 구현 과정을 외부 자료나 툴을 활용해도 핵심 원리와 작동 방식, 본인이 직접 다뤄본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실무 경험보다 본인이 어떻게 접근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배운 점이 무엇인지 스토리 위주로 각각 정리해두세요. 회사 이름보다 그 내용을 풍부하게 소화해뒀다는 점이 훨씬 긍정적 인상을 남깁니다. 미리 준비만 잘하면 충분히 어필할 수 있으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2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