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경험
전문대(전공심화) 학사 졸업 이후 국어국문 전공으로 석사 수료 완료했습니다 미래내일일경험 인턴 (2개월) 진행했고요 최근 사기업 pr 인턴(채용전환형) 서류 통과, 최종 불합격 > 이력서, 포폴 제출 후 pt 발표 진행 점프업 인턴(6개월) 합격하여 하반기 인턴 생활할 예정입니다 인턴 서류가 우선 넘어갔다면 주변에서는 경험적 스펙은 우선 채워진 거 같다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 이 부분 스펙업을 해볼 계획입니다 어학, 컴활을 6개월 인턴 생활과 더불어 준비하는 것으로 하반기 계획을 짜도 충분할까요? 조바심이 듭니다.
2026.06.2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조바심을 갖기보다는 계획대로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오히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경험적인 스펙은 꾸준히 쌓아오고 계신 편입니다. 미래내일일경험 인턴을 수행했고, PR 채용전환형 인턴에서도 서류를 통과해 PT 발표까지 진행했다는 것은 기본적인 서류 경쟁력과 직무 적합성은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점프업 인턴까지 합격했다면 하반기에는 실무 경험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은 말씀하신 것처럼 자격증과 어학입니다. 특히 홍보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직무에서는 컴퓨터활용능력과 어학 성적이 있으면 서류에서 기본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6개월 인턴을 하면서 컴활 1급과 토익 또는 토익스피킹, OPIc 등을 함께 준비하는 계획은 충분히 현실적이고 효율적입니다. 다만 자격증을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번 인턴에서 성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인턴을 했다는 사실보다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가 이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훨씬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인턴 기간 동안 수행한 업무를 수치와 성과 중심으로 정리하고, 포트폴리오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현재는 경험과 기본 스펙을 균형 있게 채워가는 단계입니다. 무리하게 여러 자격증을 한꺼번에 준비하기보다 인턴에 집중하면서 컴활과 어학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방향은 잘 잡혀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이번 6개월을 실무 경험과 기본 스펙을 동시에 완성하는 기간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방향을 잘 잡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내일일경험에 이어 6개월 인턴까지 경험하신다면 신입 지원 시 가장 중요한 실무 경험은 충분히 갖추게 됩니다. 실제로 채용전환형 인턴 서류를 통과하고 최종 면접까지 경험하신 것만으로도 경쟁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반기에는 인턴 업무에 최대한 집중하면서 성과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시고, 병행해서 컴활과 어학을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사무직과 마케팅, PR 직무에서는 컴활과 어학이 기본 경쟁력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격증이 하나도 없다는 점을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실무 경험이라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는 것이 자격증 한두 개보다 더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계획대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하셔도 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하반기 6개월 인턴 생활과 함께 어학 및 컴퓨터활용능력 취득을 병행하는 계획은 좋아보입니다. 특히 사기업 PR 직무는 어학 성적, 그중에서도 스피킹 점수를 서류 통과 요건이나 우대 사항으로 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학을 최우선 목표로 삼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은 실무에서의 문서 작업 능력과 성실함을 증명하는 보조 수단이므로,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2급 정도로 단기간에 마무리하시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다만 6개월간의 인턴 생활과 퇴근 후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두 가지를 모두 잡으려 하기보다는, 인턴 초기 1~2개월은 업무 적응과 어학 성적 확보에만 집중하시고, 이후 생활 패턴이 궤도에 오른 뒤 컴활을 준비하시는 식으로 유연하게 일정을 조율하시길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경험 스펙은 충분히 잘 쌓이고 있는 편입니다. 미래내일일경험에 이어 6개월 인턴까지 수행하면 실무 경험은 신입 지원자 기준에서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PR 인턴 서류가 꾸준히 통과되는 것만 봐도 방향은 맞게 가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에는 인턴에 집중하면서 어학과 컴활을 병행하는 계획이면 충분합니다. 특히 PR과 홍보 직무는 자격증 개수보다 실무 경험과 포트폴리오, 글쓰기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와 성과를 잘 정리해 포트폴리오까지 완성하신다면 이후 정규직 지원 시 훨씬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조급해하기보다 현재 계획을 꾸준히 실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27살 남자이고, 반도체 관련 직무 취업 및 대학원 고민이 있습니다.
당장 취업을 한다면, 중견 및 대기업 공정기술 / CS / 장비 및 설비 엔지니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 반도체 / NPU 설계 / 전력 및 에너지공학 쪽으로 석/박 과정 후 국내 대기업 및 해외 빅테크 기업 취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제 스펙과 경험을 말씀드리면, 지방 4년제 반도체물리학부(자연계열) 26년 2월 졸업 학점 3.87 / 전공 4.14 [직무 관련 경험] 학부연구생 11개월 - 세정, 증착, 식각 공정 응용 연구 + 산학 논문대회 참가(수상 X) 캡스톤디자인 전공수업 - 증착, 포토, 식각 공정 실습 및 전기적 특성 측정 후 4인 1조 PT 코멘토 공정설계 실무교육 + 장비기술 직무부트캠프 수료 [기타 경험] 러닝 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에 긍정적 영향 끼친 경험 [영어 및 자격증] TOEIC 815 / OPIc IH / ADsP 학사와 대학원의 경우를 구분해서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원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직무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니 원주에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돈을 엄청 투자하고 일자리 채용도 많아 진다고 합니다. 혹시 디지털 헬수캐어 분야에서 채용을 많이한다고 하면 어떤 직무로 채용을 많이 하게 되나요? 찾아보는데 이런 정보는 나오지가 않네요 ㅠㅠ
Q. 같은 주제로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
제가 같은 공학 프로젝트 주제로 2~3개의 대회에 나가서 2~3번 수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만약 면접에서 이 수상 내역들에 대한 경험을 차례대로 모두 물어봤을 때, 솔직히 같은 주제로 수상했다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같은 주제로 수상했다고 하면 중복 수상 문제가 있지 않냐고 안 좋게 볼 것 같습니다. 혹은 "같은 주제로 대회에서 날로 먹을려고 재탕한거 아니냐? "이런 반응도 보일 수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