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면접 후 공고 내려감
주말 제외 3일 전에 대기업 면접 봤는데 코딩테스트도 좀 못 본 것 같고, 화상면접인데 네트워크 때문에 의사소통도 제대로 안 돼서 불합 시그널을 받긴 했습니다. 원래 서합되고 공고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 공고인건데(면접 전에 올라옴) 오늘 확인해보니 내려갔더라구요 이미 채용된 것 맞겠죠...?ㅠㅠ 면접 제일 마지막에 아직 면접자들이 더 남아서 결과는 나중에 말해주겠다고 해주셨어요
2026.08.04
답변 6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면접 전형이 끝나고 원하는 풀이 채워져서 내린 것입니다. 공고가 내려간 것이 합격자에게 통보가 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니 불합격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좀 일러 보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에서는 공고가 내려간 것만으로 합격자가 이미 정해졌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대기업 채용에서는 공고 상태가 여러 이유로 변경되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불합격 신호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고가 다시 올라왔다가 내려간 상황이라면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지원자 모집 기간이 끝나서 시스템상 공고를 내린 경우입니다. 또한 면접 진행 중이거나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는 단계에서도 더 이상 지원자를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공고를 닫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채용 인원이 충원되어 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면접자들에게 결과를 안내하기 전까지는 회사 내부에서도 최종 결정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부분 중 "면접 마지막에 아직 면접자들이 더 남아서 결과는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한 부분은 일반적인 안내에 가깝습니다. 면접관이 특별히 합격이나 불합격을 암시한 것은 아닙니다. 대기업은 보통 모든 면접자가 끝난 뒤 평가표를 취합하고 지원자 간 상대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에 한 명의 면접이 끝났다고 바로 결과가 정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코딩테스트를 못 본 것 같고 화상 면접에서 네트워크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본인이 느낀 것과 실제 평가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취준생들은 면접 이후 부족했던 부분만 계속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평가자는 전체적인 답변 흐름과 직무 적합성, 태도, 다른 지원자 대비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봅니다. 네트워크 문제가 있었다면 면접관들도 어느 정도 상황을 감안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대기업 채용은 지원자 수가 많기 때문에 작은 요소 하나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코딩테스트와 면접 모두 아쉬웠다고 느낀다면 합격 가능성을 낙관하기는 어렵지만, 공고가 내려갔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채용 완료라고 결론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과를 기다리면서 다음 지원 준비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최종 발표 전까지는 내부 결재나 평가 취합 과정 때문에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대기업은 한 명의 지원자를 탈락시키기 위해 공고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채용 일정 관리 차원에서 공고 상태를 변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공고가 내려갔으니 끝났다"보다는 "채용 과정이 마무리 단계로 가고 있고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면접을 망쳤다고 느꼈더라도 생각보다 합격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결과 발표 전까지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최종 발표전까지는 아직모릅니다 차분히기다려보시죠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가 내려갔다고 해서 이미 합격자가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용 인원이 충족되어 마감했을 수도 있지만, 예정된 지원자 면접이 모두 끝나 모집을 종료한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특히 면접이 아직 남아 있었고 결과를 추후 안내하겠다고 했다면 현재는 전체 지원자를 평가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대기업은 면접이 모두 끝난 뒤 최종 비교를 통해 합격자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고 상태만으로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화상면접에서 네트워크 문제는 면접관도 충분히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공고가 내려간 것보다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것이 맞습니다. 아직 불합격이라고 단정할 상황은 아니며, 다른 지원자 면접까지 모두 마친 뒤 결과를 안내하는 절차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너무 공고 상태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결과를 차분히 기다려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가 내려갔다고 해서 이미 합격자가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면접이 모두 끝나면 모집 공고를 마감하는 경우도 많고, 내부 검토를 위해 비공개로 전환하는 기업도 흔합니다. 특히 면접관이 아직 다른 지원자 면접이 남아 있고 결과는 추후 안내하겠다고 말했다면 현재는 최종 검토 단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화상면접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해도 실제 평가는 지원자의 생각보다 좋은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지금은 공고 상태에 의미를 두기보다 결과를 기다리면서 다른 지원도 계속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너무 미리 불합격이라고 단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면접을 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결과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공고 상태를 자주 확인하게 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고가 내려갔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이나 불합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채용 공고는 서류 접수가 마감되면 내려갔다가 면접 진행을 위해 기간을 연장하거나 재공고 형태로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면접 전형이 진행 중이거나 아직 모든 지원자의 면접이 끝나지 않은 단계에서도 인사 시스템상 마감일 준수나 내부 절차에 따라 공고가 임시로 비활성화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면접 마지막에 아직 남은 면접자가 더 있다는 안내를 받으셨다면, 아직 전체 면접 일정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딩테스트나 네트워크 문제로 아쉬움이 남으셨겠지만, 면접관들은 기술적인 돌발 상황 속에서도 지원자가 대처하는 태도나 소통하려는 의지를 함께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모든 면접이 끝나지 않은 상태이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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