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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면접과 관련해서..
오늘 첫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정부+학교 연계형 면접이었고 직무는 마케팅인데 면접장 같이 들어왔던 분들의 경험이나 스펙이 좋으시고, 언변도 좋으셔서 기가 많이 죽었습니다. 수치나 성과 등등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사실 그 부분 관련해서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학생이 대외활동이나 동아리에서 낼만한 성과가 다 고만고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후엔 외운 답변 다 빼고 태도와 진정성 위주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 거 같네요. 잘 웃고 경청의 자세 등등,( 근데 면접관님들께선 보통 말하는 사람을 보시던데, 이게 드러날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중간에 말도 절고, 긴장한 티를 너무 냈지만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ㅜㅜ 심란합니당
2026.02.0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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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첫 인턴 면접이면 그 심란함 너무 정상이에요. 진짜요. 결론부터 말하면 합격 가능성 충분히 있어요. 특히 정부+학교 연계형은 “말 잘하는 사람”보다 태도·성실성·조직 적합성을 꽤 봅니다. 다른 지원자들이 수치·성과를 잘 말해도, 대학생 마케팅 인턴에서 그 성과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것도 면접관들은 이미 알고 있어요. 오히려 잘 웃고, 끝까지 듣고, 진정성 있게 답한 태도는 분명히 점수 요소입니다. 면접관이 말하는 사람만 보는 것처럼 보여도, 듣는 태도는 다 체크해요. 말 절고 긴장한 것도 감점 사유보단 첫 면접다운 모습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완성형”보다 “같이 키울 사람”을 뽑는 자리라서요. 지금은 결과 걱정해도 답 안 나와요. 오늘 해낸 것만으로도 잘했습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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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턴 면접에서 긴장도 많이 되고 다른 지원자들의 스펙과 경험에 압도당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후 태도와 진정성으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하신 점이 매우 긍정적입니다. 면접관들은 단순한 경력이나 수치보다 지원자의 태도, 진실성, 그리고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긴장으로 인해 일부 말을 줄였거나 말이 어눌해진 부분이 있어도, 진심 어린 태도, 웃음과 겸손한 자세를 유지한 점은 좋은 평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첫 면접 경험에서는 가까이서 지켜본 면접관도 지원자의 완벽한 모습을 기대하기보다는 앞으로의 가능성과 태도 변화를 살피기 때문에, 이번 면접에 너무 실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으로 인터뷰 연습을 통해 말하기 연습과 긴장 완화법(심호흡, 자세 교정 등)을 체화하면 더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면접에서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며, 계속 성실한 준비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쥐쥐탱티에스이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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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될겁니다 기 죽지 마시고 면까몰이니 마음 편하게 먹으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인턴 면접에서 스펙보다 중요한 것은 배우려는 태도와 조직 융화력이기에 진정성을 보여준 전략은 매우 주효했고 합격 가능성은 아주 높습니다. 면접관은 말 잘하는 지원자보다 경청하고 잘 웃는 멘티님 같은 지원자를 후배로 뽑고 싶어 하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말을 조금 절거나 긴장한 모습은 오히려 신입다운 열정과 순수함으로 좋게 평가될 수 있으니 마음 편히 결과를 기다리셔도 좋습니다. 결국 인턴 채용의 핵심은 당장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하는 점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면접의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라는 것이 정석입니다. 합격을 한 것 같다고 하신 분들이 탈락을 하는 경우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따라서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시겠지만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첫 면접 치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죽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짧고 현실적인 답변 드릴게요. ✅ 합격 가능성, 충분히 있습니다 인턴은 '태도'가 8할입니다 실무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 인턴 채용에서 면접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성실함, 배우려는 자세, 그리고 조직 융화력입니다. 화려한 스펙보다 '함께 일하고 싶은 태도'를 보여준 것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경청하는 모습은 반드시 기록됩니다 면접관이 말하는 사람만 보는 것 같아도, 옆에서 다른 지원자의 말을 어떻게 듣고 있는지(미소, 끄덕임)는 평가표의 '태도' 점수에 고스란히 반영됩니다. 말을 전 경험은 누구나 합니다 긴장해서 말을 전 것은 '진정성'과 '열정'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외운 답을 기계처럼 읊는 사람보다 훨씬 인간적인 매력을 느꼈을 확률이 높아요. 💡 한 줄 조언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부족한 스펙을 태도로 메꾸려 노력했다"는 판단 자체가 굉장히 전략적이고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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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시 퇴사사유를 뭐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계약직으로 짧게 근무하다가 정규직으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짧게 근무하고 퇴사 후 6개월 동안 공백이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한 곳은 경력에 기재하지 않으니 면접 볼 때마다 계약직으로 왜 짧게 근무한 건지, 퇴사 후 공백 기간엔 뭘 했는지 물어보시는데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Q. 국제개발협력 yp 인턴 스펙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뒤늦게 관심이 생겨 yp를 지원하고 있는 정치외교학과 & 법학과 전공생입니다 (학점 3.75) 했던 경험들로는 - 시민단체 봉사단(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인식 제고 캠페인 기획/홍보 콘텐츠 디자인/운영) - 국제교육협력 프로젝트 보조 교사(이해관계자 소통, 교육 콘텐츠 기획, 운영 지원, 성과 보고서 작성) - 공모전 수상(기후위기로 인한 지역 사회 문제 해결 입법안 기획) - NGO 산하 동화책 번역 봉사단(아프리카아시아 빈곤 아동 후원 캠페인 기획, 운영, 보고서 작성/동화책 번역) - 모의유엔 의장단(워크숍 기획, 운영/본총회 진행) - 교내 학회(국제정세/oda 동향 리서치 및 브리프 작성, 한국 홍보 캠페인 기획, 운영) - 베트남 지역 단기 연수(베트남-한국 관계 연구) - 영어 학원 조교 직접적인 개발도상국에 대한 연구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 계속 서류 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위 스펙으로 어떤 전략을 짜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인턴 잡무도 도움이 될까요?
저는 현재 진로를 기획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데이터쪽이고 인턴 경험은 1번있는데 진로와 핏하진 않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 인턴 합격했는데 입사를 고민 중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 뭐든 도움이 언젠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서탈만 하는 중이라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어요 - 공백기 줄어듦 -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회사(해당 업계에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기획+데이터사이언스가 분야보단 기술이 더 집증되는 직무라 생각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기도 합니다..) 단점 - 기사 자격증 준비기간과 겹침 - 생각치 못한 업계 회사(기획 일을 하고 싶긴 한데 완전 생각지 못했던 분야라.. 그렇다고 현재 관심있는 업계가 있는 건 아닙니다) - 하는 일이 잡일 느낌(이미 잡일 인턴 경험이 하나 있는데 또 해야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ㅠ) - 집에서 거리가 멈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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